"jhv***"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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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30
작년에 북클럽 도서로 구매해서 너무 잘 읽었던 책이예요! 그림도 예쁘고 큼직하니 내용과 딱 떨어지구요. 베티가 화내고 짜증내고 우는 모습들이 우리 아이의 모습이 오버랩되며ㅎㅎ 아이에게 실감나게 읽어주니 좋아하더라구요.투칸이 나와 베티와 대화하는 내용도 은근 재밌더라구요. go banana 뜻도 새롭게 알게 되었구요! 여러모로 추천하는 책이예요. 그 다음 시리즈도? 구매했는데 아직 못 읽어봤지만 이 책도 오랜만에 꺼내서 같이 봐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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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30
크리스호튼 작가님 책들 한글책도 있고 원서도 있는데, 저희 아이 최애 책이예요. 작년에 한참 재밌게 잘 읽었어요. 아기 올빼미가 떨어지는 장면부터 의성어 표현해주며 오버해서 읽어주면 넘 재밌어해요. my mommy~ like this! 하는 구절이 계속 나오는데, 손동작으로 묘사 장면 따라하기도 하구요. 다른 동물들 나오는 재미도 있어요. 음원도 가끔 듣는데 음원도 좋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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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30
여러 동물들에게서 보는 cat의 모습이 다 다르네요. 참 신선하면서도 뭔가 심오한 책이었어요. 특히 어항속에서 물고기가 보는 고양이의 거대한 모이라든지 쥐가 바라보는 고양이의 무서운 모습, 벌이 본 고양이의 모습 등, 각각의 생물학적인 특징 등이 자연스레 녹아 있어서 끄덕이며 보게 된 책이었습니다. 만 3세 5살된 아이에게는 좀 어려운 것 같긴 해서 좀 더 크면 이야기 나누며 다시 봐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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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29
내용이 정말 신선했어요. 상상력 자극하기에 넘 좋은 그림책! 편지 하나 없는 우편함을 계속 열어보고 기다리다 결국 직접 편지를 보내는 리암! 그러자 우편함에서 불 뿜는 용도 나오고 온갖 것들이 다 나옵니다. 우편함에서 나온것들 하나 하나 아이와 살펴보며 이야기 하는 재미가 상당했어요. 결국 리암은 너무 많아진 편지들을 주변 친구들에게로 나눠주기로 하죠. 당시 아이가 스토리 흐름을 이해하기엔 어렸는데 올해 다시 꺼내서 읽어줘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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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북클럽 도서로 구매했던 책인데, 아이와 넘 재밌게 잘 읽었었어요. 책이 개를 삼키고 차량도 삼키고 심지어 친구도 삼키다니! 왼쪽 페이지와 오른쪽 페이지 사이로 정말 사라진 듯한 그림이 실감나고, 아이들 상상력 자극하기에 넘 좋은 것 같아요! 어디로 갔을까? 대화하면서 읽을 수도 있구요. 중간에 책을 돌려가며 읽는 재미도 있구요, 시리즈로 나와 있는 것 같던데 올해는 다른 이야기도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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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29
처음 봤을 때 정말 두꺼워서 놀랐지만 내용도 쉽고 글밥도 별로 없어서 쭉쭉 빠르게 읽힙니다. baby monkey가 case 하나하나 해결해 가는 과정(과정이 그닥 없긴 하지만ㅎ)이 반복되는 내용이라 어렵지 않고, 나름 그 안에 재미가 있네요. 특히 사건 해결해 가기 전 바지를 입는다든가 스낵을 먹는 등 준비과정도 재미요소구요 마지막에는 나름 반전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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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29
만3세 아이 좋아해요! 이거 보고 씨가 새싹이 되어 꽃봉오리 되고 꽃이 되려면 soil, water(rain), sun, air 가 필요하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ar지수가 꽤 높아서 작년에 망설이다 구매를 안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운건 없네요. 글밥도 단순하고 그림도 큼직하니 직관적이라 아이들 보기 넘 좋은 것 같아요! 마지막에 꽃의 생의 주기라고 해야할까요 cycle이 나오는데 정리하며 보기도 좋구요! 아이 좀 더 커서 독후활동이나 좀 더 자세하게 나와 있는 책 추가로 보며 활동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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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8
표지부터가 심상치 않았는데, 얼마나 긴 개일까 싶어 보니 정말..엄청 긴 개네요!ㅋ 너무 길어 사람 무릅에도 앉을 수 없고, 차에도 탈 수 없고 제약이 엄청 많은 개가 됐네요. 지구 한바퀴 돌고 돌아 결국 본인이 본인의 엉덩이를 보고 마는 상황도 연출되는데 그 부분이 넘 웃겼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페이지를 펼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 시선 사로 잡기에도 좋고 더 재밌게 볼 수 있어서 여러모로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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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 아이와 꽤 여러번 봤던 책인데요, 내용이 심상치 않습니다ㅎ 글발은 적고 그림도 직관적이고 복잡하지 않아 읽어주기엔 쉬운데요, 숨은 속뜻을 이해하려면 초등학생은 되야할까요? 부모가 얼마나 아이에게 관심이 없고 신경을 안쓰면 몬스터에게 잡아먹혀도 모를까 싶은것이 요즘 사회를 대변하는 것 같기도 하고 좀 슬프기도 했네요ㅎ 아이가 좀 더 커서 다시 한번 보고 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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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8
저도 처음엔 표지와 대략적인 그림보고 뭔가 재미없을 것 같다는 편견이 있었는데요, 유명하기도 하고 북클럽 책 일부라 한번 구매해보았어요. 생각외로 아이가 넘 잘봐서 역시 유명한데는 이유가 있구나 싶었습니다!ㅎ 여러 동물들이 나오고그 동물들이 울거나 소리내는데 그때마다 엄마가 hush! 외치며 아이가 자고 있으니 조용히 해줄것을 부탁하는 내용인데요, 반복적인 문구가 나오고 무엇보다 해먹에서 자고 있던 아이가 탈출해(?) 돌아다니는 모습에서 깨알 재미를 찾을 수 잇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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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클럽 책등 중 저희 아이 최애중 하나인 책입니다ㅎ 애벌레의 표정들과 말투가 너무 재미있어요. 나 도대체 언제 나비로 transform 하냐며 재촉하는 주인공 애벌레에게, 다른 애벌레가 just be patient! 하며 인내심을 요구하는데, 처음엔 기다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윽고 인내심을 가지며 나비로 변신하는데 성공! 번데기 안에서 혼자, 나는 할 수 있어, 할 수 없어 반복하며 혼잣말하는 장면도 너무 재밌고요 재미요소가 넘 풍부한 책이예요!. 웬디북 설명대로 나비의 생애주기 등의 과학적 정보도 덤으로 얻을 수 있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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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오래 담아놨다가 드디어 구매했네요!아이가 무척 좋아해서 반복해서 많이 읽었어요:)dog의 사라진 칫솔을 찾아라?! 덩키가 dog가 힌트 줄 때마다 나 안다고 하면서 가져오는 물건들이 넘 재밌네요. 그 물건들로 칫솔질 하는 모습을 상상으로 보여주며 오바해서 읽어주니 꺄르르 무척 좋아합니다. 결국 범인은?!덩키의 아무렇지 않은 표정들이 재미있어요. 이 작가님의 다른 시리즈도 많던데 하나씩 도장깨기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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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8
개구리지만 개구리 말고 다른 동물이 되고 싶은 개구리?! 내용이 너무 웃겼어요ㅎ 주인공 개구리가 본인은 개구리가 slimy하고 bug eating 등의 이유로 싫다고 cat,rabbit,owl등 다른 동물이 되고 싶다고 아빠에게 얘기합니다. 그러다 늑대가 나타나 개구리만은 잡아 먹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똑같네요ㅋ 결국 살아남은건 개구리이기 때문이었어요,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자는 의미가 담겨있는걸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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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8
발 많은 centipede가 신발을 사며 벌어지는 이야기네요. 발을 다쳐도 발이 너무 많아 어디를 다쳤는지도 모르고 결국 신발을 사러 가는데요. 100개의 신발을 사지만 알고보니 발이 100개가 아니라 남는 내용도 재미있고, 신발을 하나 하나 다 신는데만 하루종일~걸리는 모습이 웃기네요ㅎ 양말까지 신고 벗고 하며 시간만 보내다 결국 다른곤충들에게 파는 결말까지!신박한 스토리+재미요소가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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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8
유명한 책이라 언젠가 꼭 읽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아이와 보게 되었어요. 숫자 좋아하는 아이라 역시 관심을 많이 보이고 특히 마지막에 접혀진 책 다 펼쳐서 100층 버스의 그림을 보는걸 정말 좋아해요. 실제론 말이 안되지만ㅎ 작가의 이런 상상력이 아이들의 상상의 날개를 더해주는 거겠죠? 일상이 지겨워 평소와는 다른 루트로 간 일탈이, 이런 멋진 버스를 만들게 되고 버스를 탄 여러 사람들에게도 소소한 기쁨을 준 모습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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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8
늘 아빠와 함께하던 아기 공룡 rory가 아빠가 휴식하는 틈을 타 혼자 모험을 떠나기로 합니다. 혼자 강도 건너고, 무서운 동물도 쫓고, 코코넛워터도 직접 구해 마시는 등 혼자 힘으로 척척 해내는데..알고보니 아빠의 숨은 노력이 있었네요. 왠지 찡해지기도 하고 아빠의 사랑이 온전히 느껴져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었던 책이예요! 아직 저희 아이가 보기엔 숨은 뜻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한데 좀 더 커서 꼭 같이 또 보며 얘기나누고 싶은 책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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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8
우선 색감이 쨍하니 그림이 단순하고 복잡하지 않아서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좋았어요! 박쥐가 주인공으로 나온것도 재미있구요, 자신의 favorite 을 보여주며 가져가면 화날거라고 신신당부하지만, 어느샌가 다른 동물들이 가져가서 다 사라지네요. 표지 끝부분 살짝식 보이는 동물들 추측해보는 재미도 있어요. 결국 그 다른 동물들이 다른걸 주는데, 그새 그게 favorite 인거라며 금새 좋아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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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8
표지부터 밤에 일어나는 일임을 암시해주네요. 책 안도 깜깜한 밤임을 알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이 설정부터가 신박하고 재미있더라구요. 무슨 소리를 듣고 동물들이 도망치기 시작하는데, 무서움 없을 것 같은 늑대도, 커다란 곰도 무서워 도망치다 마주친건 무엇일까요ㅎ 마지막 장면이 전 너무 웃기던데ㅋ 아직 만 3세 저희 아이는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더라구요ㅋ 리뷰 쓰는 김에 오늘 다시 같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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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8
아이가 monster 캐릭터를 좋아하기도 하고, 특히 미용실 관련 내용을 좋아해서 구매해봤어요! 아빠가 미용사 인데, 아이가 아빠가 잠들면 몰래 나와 아빠 헤어샵에서 미용사로 변신?! 일반 사람들이 아닌 몬스터들 머리를 손질해주네요. 정말 다양한 몬스터들이 나오고 여러 헤어스타일 보는 재미도 있어요. 마지막 장면은 저희 아이(만3세)는 제대로 이해를 못하는 것 같지만, 마지막 나름의 반전도 있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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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8
hungry와 angry의 신조어! 설명 안해줘도 아이도 나름 이해하나보더라구요! 그만큼 책 내용과 특히 그림이 임팩트가 있는듯 해요. 괴물이 배가 고프고 이윽고 화가 나서 점점 커지는 모습과 핫도그 맛있게 먹고 원래대로 작아지는 모습 등 재밌게 잘 표현된 것 같아요. 거대해져서 우유트럭을 밟아 우유가 다 샌 모습이나 사람들이 도망가는 모습, 핫도그 아저씨의 침착한 모습?등 깨알 재미들이 많네요.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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