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v***"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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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8
일단 만3세 아이가 보기에 적은 글밥과 쉬운 표현으로 되어 있어서 쉽게 볼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림도 복잡하지 않고 글과 직관적으로 연결되서 hop 등 기본 단어 이해하기도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앞뒤로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자세히 나와 있는데, 아이에게 질문도 해보고 적극 활용하면 더 유용할 듯 해요.(아직 활용전이지만ㅎ) 동물들이 탑을 쌓아 높이 있는 케이크를 꺼내려는데 결과는 과연?! 고슴도치 나오는 부분이 재미있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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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8
이 책이 아이의 최애책이 될줄은 전혀 몰랐는데ㅎ 오늘 아침에도 등원전에 같이 보았네요. 이제는 주변 배경들 묘사된 것 보며 같이 이야기 하며 한참을 봐요. 보면 볼수록 각각 동물들 나름의 스토리가 녹아있더라구요. 예를 들어, 돼지mailman이 편지를 잃어버려 계속 달리며 찾는 그림이 나오고, 중간에 한 토끼가 편지를 발견하고 마지막 부분에 아저씨에게 건네주는 장면이 나와요. 이런식으로 몇몇 동물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보는 재미도 있네요! 버니들의 여러 표정들도 넘 재미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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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만3세 남자아이 diggersaurs에 빠져 결국 mars 시리즈도 구입했습니다. mission to mars는 3권 중 제일 덜 봤지만, 역시 다독한 책이예요ㅎ 이번에는 화성을 탐사하는 robersaurs가 나오는데 홀로그램으로 플랜을 짠 도시?를 짓는데 도움이 필요하게 됩니다. diggersaurs를 불러 같이 빌딩을 짓고 마무리되는 내용이예요.공룡,로봇,중장비차의 조합이라, 아이가 하나라도 좋아하는 아이템이 있다면 재밌게 볼 수도 있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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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그림체가 뭔가 익숙해서 보니 염혜원 작가님의 일러스트이더라구요! 그림만 봐도 힐링되고 따스함이 느껴지는 책이예요. 바닷가가 배경으로 나와 뭔가 더 정겹기도 하구요. 주인공 아이는 늘 아빠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등교 하며 주변 이웃들과 인사도 하고 여러 풍경을 보며 즐겁게 가는데, 항상 똑같은 옷에, 똑같은 가방을 들고 표정은 늘 무표정하게 발걸음을 재촉하는 할머니?! 가 계셔서 인사도 안받아 주는 것 같고 싫었는데, 우연히 그분의 도착지를 알게 되는데..?! 나름의 따뜻한 반전이 있는 따스한 내용의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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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믿고 보는 아람킴님의 책! 올해 설날 때 여러 가족들을 만나기 전 아이와 함께 봤었어요. 세배하는 모습도 자세히 나와 유용하고, 떡국 끓이는 모습 등 설날 때마다 같이 보면 당연히 더욱 좋을 것 같아요. 한국 설날의 문화를 외국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내용으로, 한국의 한복소개, 세배하기, 제기차기 등 한국 고유의 문화를 엿볼 수 있어 좋고, 영어로 소개하는 특별함까지 있는 책이예요. 영어책 흥미가 덜한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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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우리 가족에는 곰이 살아요~~무슨 이야기일까 궁금해하며 보았는데! 마지막에 살짝쿵 반전이^^ 만3세 지난 저희 아이가 온전히 이해하며 보기엔 어려운 것 같지만, 형제간의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모습(다툰다거나 내가 위험에 빠졌을 때 다른 형제가 도와준다든가)들을 재미나게 표현한 것 같아요. 가족간의 애정을 느낄 수 있는 책이고 개인적으로 너무 사랑스럽고 따뜻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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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mell fell을 아이와 재밌게 보았어서 같은 작가님이라 고민없이 구매했어요. 저희 아이가 지금 보기엔(만3세) 흐름을 이해 못하는 것 같지만^^; 재미있고 재치있는 스토리입니다. 물가에 비친 자신의 모습과 자신이 물고 있는 bone을 다른 강아지가 다른 boned을 물고 있다고 생각하고 겨루기를 하려 하지만..욕심만 부리다 sad ending일 줄 알았는데, 나름 상대방을 배려하는?! 해피엔딩이더라구요! 상하로 펼쳐보는 재미도 있구요. 아이 좀 더 커서 다시 꼭 재밌게 보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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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라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다행히?! 아들이 좋아하네요! 마녀 meg이 외우는 마법 주문과 그 결과가 넘 재미있어요. 몇번 보더니 목욜할 때 세면대에 이것 저것 장난감 빠뜨리며 아브라카다브라 주문 외우네요ㅎ 고양이mog과 owl 캐릭터도 귀엽구요, 뭔가 엉뚱하지만 나름 스토리가 그럴듯하게 흘러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중간 중간 생소한 어휘가 나오긴 해요. 유트브에 찾아보니 2D식으로? 영상도 있더라구요! 모쪼록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시리즈 구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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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의외로?이번 북클럽 책중에 아이가 가장 좋아하고 반복해 본 책 입니다. 토끼와 거북이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그건 아니고 둘의 성향?만 비슷하게 나와요. 토끼는 빨리빨리 당장 해야하고, 거북이는 좀 느릿느릿 하지만 꼼꼼하게 챙길거 챙기고 서두를 거 없다는 캐릭터로 나와요. 이야기가 진행될 수록 거북이의 큰 그림?!이 돋보이는 책입니다ㅎㅎ.아이가 이 책 본 뒤로 hang on just one minute 을 생활속에서 자주 말하네요ㅎㅎ 책 넘 재미있어요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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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제목부터 끌리는 책이었어요. 북클럽 도서 겸 이번에 한번 구매해보았는데,내용이 음 신선?ㅎㅎ스토리가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는 이야기와 마지막 반전의 결말?이 처음에 엥 이게 뭐지 싶었답니다. 그런데 아이들의 시선에선 그저 재미나고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Would you be my friend? 라는 질문이 반복되고 글밥도 적고 내용도 쉬워서 어린아이들부터 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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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교정 젓가락을 쓰지만 젓가락질을 꽤나 좋아하는 5세(만3세)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구매해봤어요. 엄마,아빠,누나가 젓가락질을 쉽게 사용하는걸 보고 주인공 아이도 따라해보려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미끄덩 음식들이 빠져나가는 모습이나 안 집히는 모습 등 묘사들이 재미있구요, 음식들이 큼지막하게 나와서 사진보듯 그림 보는 재미도 있네요. 엄마의 조언으로 집기 쉬운 것 부터 찬찬히 다시 시도해봅니다. 결과는?! 아이 좀 더 커서 일반 젓가락 배울때 쯤 또 보면 좋을 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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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시즌에서 봤을 땐 아이에게 어려워 보여 패스했다가 이번에 구입해봤어요. 39개월 아이 꽤 잘 보네요! 이거 보기 바로 전에 the dragon who didn't like fire을 먼저 봤었는데 좋아했거든요. 그리고 뒤에 다른 책들 소개되어 있는 부분에서 crocodile 보고 싶어하더라구요. 아무튼 역시나 나름의 반전이 있는 재미있는 스토리이고, 불을 확 뿜어내는 장면 나오면서 악어가 아니었다는 걸 알려주는 부분이 특히 재미있는 것 같아요! 악어의 표정보는 재미도 있고요. 뒷 부분의 다른 책 시리즈들도 보고 싶다고 하네요! 좋아하는 작가님이 될 것 같아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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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이 책은 북클럽 통해 처음 알았어요. 당시 아이가 어려 보류했다가 이번에 보았는데, 스토리 라인을 이해하기엔 아직 무리긴 하네요ㅎ(만3세) 두 페이지 가득 채우는 큰 바나나 그림 인상 깊었어요ㅋ 마치 진짜처럼 눈 앞에 있는 듯한!스토리도 넘 기발한 것 같아요. three wishes 빌기! 하지만 제대로 소원을 빈 사람이 있을까요?ㅎ 마지막에 아이의 재치로 무난한 마무리가 되네요. 아이가 흐름을 이해할 때쯤 꼭 다시 읽어보고 싶은 재밌는 기발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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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닉 샤렛 작가님의 무한 상상력.끝이 없는 것 같아요! 어찌 이런 창의적인 생각을 하실까요ㅎ 온갖 박물관들이 다 나오는데, 테마별로 색감이나 표현하는걸 분류해 놓은 느낌이라 박물관마다 보는 재미가 엄청나네요ㅎ 아이가 아직 어려 하나씩 다 자세히 보지는 않고 아이 눈에 띄는것 위주로 보고 있어요. 특히 응가 나오는 pooseum 역시 좋아하고ㅋ blueseum 도 신박하네요.엄마가 단어 공부 좀 해야겠어요ㅜㅎㅎ이 책은 천천히 하루에 한 페이지씩 본다는 느낌으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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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딱 봐도 에르베튈레 작가님의 책! 아이가 mix it up, let's play 등 작가님 책을 워낙 좋아했어서 고민 없이 구매했어요. 손바닥으로 왼쪽/오른쪽 페이지를 왔다갔다 하며 점프 하듯 움직여보기도 하고, 로켓 쏘듯 위로 솟구쳐 오르게 하기도 하고 나비처럼 날아오르듯 움직여 보기도 하는 등, 역시 이 작가님의 상상력과 흡입력은 실망시키지 않는 것 같아요! 색으로 표현한 그 표현력은 말할 것도 없구요!아이와 며칠동안 연속으로 잘 보았어요ㅎ 다른 못본 책이 있다면 더 구매하고 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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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월인 저희 아이는 아직 스스로 읽지 못하지만, 그림책처럼 재밌게 보기 괜찮을 것 같아 구매해봤어요. 단순하면서도 재미있는 스토리라 가볍게 읽기 좋더라구요! 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해서 매 페이지 마다 고양이 표정 보는 재미도 있구요! 글밥도 적어 좀 어린 아이들도 그림책처럼 보기 좋지 않을까 해요. 훗날 문자읽기 시작하면 첫 스타트로 시작해봐도 좋을 책일 듯 합니다. takes a nap도 재미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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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이미 한글책으로 읽었던 책인데 원작도 재미있네요! 크리스호튼 작가님 책이 꽤 있는데, 그 중 아이가 좋아하는 베스트에 들어가는 듯 해요.새를 잡기 위한 모지리(?)들의ㅎ 고군분투 이야기?! 매번 실패하는 세명의 친구들의 모습과 제일 작은 막내로 보이는 아이가 새에게 접근하는 방식이 대비되어 더 재미있어요.Shh!나오는 대목에서 분위기 잡고 조용조용 읽어주며 궁금하게 만들면 아이가 더 좋아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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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면서도 재미있어서 가볍게 보기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이 책 본 이후로 자기 전에 본인 수면양말을 손에 끼우고 mittens 라고 하네요ㅎㅎ 그러다 모자도 됐다가 beard 도 됐다가ㅎ 아이의 순수한 발상을 좀 더 확장시켜주는?!느낌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중에 읽기독립 시작하면 이렇게 간단한 것 부터 읽기 해봐도 좋겠네요! 크기가 생각보다 작은데 휴대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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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책?!이런 책도 있다니 북클럽 통해 알아갑니다:) 단순히 더하기 빼기(add/take away-subtract) 를 알려준다기 보다, more/less, part/whole 등의 개념도 알려줘 좋더라구요! 더할때는 순서가 상관 없지만, 뺄때는 순서가 상관 있다는 이런 디테일한 내용도 나와서 놀랐어요ㅎ zero의 개념도 있구요. 숫자는 좋아하지만 아직 아이가 어려 오래 두고 볼 책인듯 해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책의 활용방법? 10가지가 나오는데 아이랑 하나씩 해보는것도 넘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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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8
와 이런 책이 있는줄 몰랐어요! 형광색색의 그림들..정말 너무 예뻐요! 소장각입니다. 어려울 것 같아 구매하지 않을까 하다가 그림이 너무 예뻐보여 샀는데, 아이도 나름 집중해서 찾기 놀이 하고 rainbow bird 어딨지?!하며 먼저 찾으려고도 하네요ㅎㅎ이건 the lost christmas 이고, the lost House/ the lost picnic 등의 또 다른 시리즈도 있더라구요!! 하나씩 구매해서 같이 보려구요>< 실크스크린 판화기법이라니 신기합니당!
그리고 나름 스토리도 있어요! 할아버지가 트리를 꾸미려고 하는데 보이지 않는 장식품들..거실에서 찾아보기도 하고 밖에서도 찾고.. 마지막엔 짠 하고 트리 완성! 그림들이 정말 작게 꼭꼭 숨어서 찾기가 너무 힘들었지만ㅎㅎ;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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