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v***"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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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리들의 이야기 같기도 하지만 의외로 똑똑한 브레인과 예의를 중시하는 chick! 예전부터 구매하고 싶었던 책인데 이번 북클럽 책으로 선정되어 이제 때가 되었으려나 해서 구매해 보았어요. 하지만 아직 세돌 아이에게는 흐름을 따라가기 어려운 듯 해요. 하지만 좀 커서 훗날 저처럼 즐기며 볼 날이 오기를 고대합니다ㅎ 반복되는 말들이 재미있고 의외의 반전도 있어서 저도 넘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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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9.24
일단 그림체와 색감이 너무 예뻐요! 아이도 또래 아이 혹은 누나가 나오니 관심 있게 보더라구요. 중간 중간 깨알같이 나오는 귀뚜라미 찾는 재미도 있구요ㅎ 그런데 어휘들이 다소 어렵긴 합니다. 저와 저의 아이 기준으로는요ㅎ 아이가 좀 더 크면, 너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떤 기분이 들었을 것 같아? 어떻게 했을까? 어떤 행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등의 대화를 하며 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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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9.24
이름도 예쁜 단비~한국인 단비가 외국에 첫 학교 생활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라 공감대는 없지만 무언가 주의깊게 보게 되더라구요. 처음엔 선생님의 말도 못알아 듣고 아이들에게 다소 소외 당하는 느낌이지만, 단비가 주눅들지 않고 기회가 있을 때 친구들에게 다가가며 친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예요.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이런 단비의 친화력 있고 새로운 환경에 스며들듯 잘 적응하는 모습에, 본인이 비슷한 상황을 겪을 때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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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라니 기발한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역시 코꿀이 작가님 답게 풀들끼리 서로 대화하는 모습이 재미있고 중간 중간 의성어도 나와서 실감나게 읽어주니 좋아하네요ㅎ 자연스럽게 최상급 표현도 알 수 있고, tall, silly, curly 등의 여러 어휘도 알 수 있어 좋아요. 특히 각 풀들의 표정들이 실감나게 재미있게 표현되어서 그림 보는 맛이 있어요ㅋㅎㅎ 처음과 끝에 엑스트라로 나온 코꿀이도 재미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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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dog 이 아닌 cat이라고 되어 있는것이 재미있어요~ 리더스북이지만 저희 아인 어려 그림책 처럼 읽어줍니다. 무언가 책과 대화를 하며 읽는 느낌이고 누군가 바라보는 느낌인데 이런 설정 자체가 특이하고 신선하네요ㅎ 효린파파님 추천책 답게 유머러스하고 재미있어요. 어휘도 쉽고 문장도 길지 않아서 나중에 문자 읽기 할 때 혼자 읽기 연습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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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9.24
각종 채소들이 자라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보여줘서 그런지 아이가 흥미있어 해요. 특히 grow up, grow down 표현이 반복되면서 위에서 자라는 식물들과 땅속 아래에서 자라는 식물들이 그림으로 확연히 보여지는데, 그 차이를 쉽게 알 수 있게 그림으로 표현되서 유익하고 좋은 것 같아요! 그 외 twine, wind 등의 어휘도 익힐 수 있고 around and around 도 같이 반복되어 여러 표현도 익힐 수 있어 더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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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놀이기구 나오는 편을 너무 좋아해서 요 편도 구매했는데 역시 너무 좋아해요ㅎ 특히 아이스크림 교구 가지고 한창 놀때라 그런지 더 유심히 보는 것 같아요. 책에 나오는 각종 아이스크림 맛도 영어로 다 외워 말하기도 하고 다른 쉬운 대사들도 따라하기도 합니다. 아이스크림 트럭이 와서 여우형제?가 아이스크림을 사려는데 뭘 먹을지 고민하다 트럭은 떠나고..결국 싫어하는 맛밖에 안남았는데 그냥 먹을지 먹지 않을지?! 아직 저희 아이는 리딩단계는 아니라 그림책처럼 재밌게 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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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8.31
자바리라는 아이가 수영장에 다이빙대에서 다이빙 하는 다른 아이들을 보고 해보려고 하지만, 무서운지 선뜻 하지 못하는데, 아빠가 용기를 주자 한번 시도해보기로 합니다. 점프하는 순간 자바리의 표정이 너무 즐거워하는 표정이라 보는 저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아이가 이 책을 몇번 보더니 상상놀이로 다이빙보드에서 점프하는 걸 종종 하더라구요ㅎ 아빠가 말해주는 대사도 인상적이었어요. 저도 아이 조금 크면 말해주고픈 워딩이었습니다ㅎ 무언가 하고 싶어하는데 선뜻 용기를 못내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넘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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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8.31
오늘 아침에도 아이와 읽었는데, one for me, one for you 하고 말하며 간식거리를 나눠주기도 하고 그러네요.ㅎ 곰이 버섯을 발견하고 족제비가 요리해서 먹으려는데 3개 밖에 없어서 다투게 됩니다. 각자 한개씩 먹고 과연 나머지 한개는 누가 먹을까요?ㅎ 반복되는 one for me 구문 등 아이가 직접 발화하게 하는데도 좋은 것 같아요. 마지막 디저트 그림 저희 아인(34개월) 아직 제대로 이해 못하는 것 같지만, 저는 웃겼네요ㅎ.작가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대목이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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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예쁘고 미니 래빗 캐릭터가 사랑스러워요. 엄마를 도와주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 등에서 배울점도 있구요. 저희 아이가 보기에는 은근 내용이 쉽지 않긴 하지만 come home 은 특히 좋아하네요. 과연 미니래빗은 엄마의 심부름을 끝까지 잘 완수할 수 있을지, 큰 아이들이라면 같이 얘기해보고 상상해보며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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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인 아직 읽지 못하여 그림책 처럼 보여주려고 구매해봤어요. 사브리나 캐릭터가 단순하면서도 매력적이고 항상 같이 등장하는 개구리, 또 친구 동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게 좋아요. 바다, 도시, 눈, 하늘 이렇게 테마별로 스토리 풀어내는 것도 재미있구요. 숲, 비 등 다른 테마 주제로 한 것도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사브리나의 열정,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자세도 배울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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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8.31
시리즈로 살걸 혹시 몰라 요 한권만 구매했는데 아이가 무척 좋아하네요!. 의성어 같은게 많아서 유튜브에서 읽어주는 것 찾아 미리 혼자 읽어보고 아이에게 읽어주니 저도 읽기 편하고 아이도 더 집중을 잘 하는 것 같아요. 탈 것 좋아하는 아이들 좋아할 것 같고, 의성어 의태어 잘 살려 읽어주면 더 좋아할 듯 합니다! 깨알같이 나오는 사람 두명도 매력적이예요ㅎ 특히 마지막에 소리를 들어보자 하고 모음집 처럼 나오니 한번에 훑어볼 수 있고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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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8.31
빌리가 생일선물로 버켓을 가지고 싶다고 하는 얘기로 출발합니다. 엄마 아빠는 새 운동화, 게임기, 자전거 등 아이가 좋아할만한 것을 고르라고 하지만 빌리는 버켓을 가지고 싶다고 고지을 부려요.ㅎ 그래서 같이 양동이들만 파는 상점에 가서 빌리 눈에 띈 하나를 고르는데(남들 눈에는 다 똑같아보임), 안을 들여다보니,..과연?! 스토리가 매우 창의적이고 신박하다고 생각했어요. 저희 아이가 읽기엔 글밥이 다소 있지만 아이도 신기한지 좋아합니다. 2탄?! 나와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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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fox 이야기 중 가장 마지막으로 이 책을 구매했어요. 아이가 앞에 두 책을 너무 좋아해서 오랜만에 새로운 fox책을 보여주니 좋아하네요ㅎ acorn 다른 책들도 있지만, 가장 쉽고 문장이 간결하니 32개월 저희 아이에겐 잘 맞아요. 비교급, 크기 높낮이 비교 등의 어휘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으니 더욱 좋습니다. 여우 둘만 있었다면 조금 심심했을텐데 fred 가 있어 매력을 더 살려주는 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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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30
곰과 오리의 티키타가 너무 재미있어요. 결말은 어느정도 예상했지만 그래도 흘러가는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네요. 깨어있는 오리와 너무 피곤해 막 잠드려는 곰. 오리가 곰에게 찾아가면서 같이 놀자고 꼬시기도 하고 음식 재료를 빌려달라 하기도 하는데, 그럴때마다 곰은 너무 성가십니다ㅎ 과연 결말은?! 아이와 곰과 오리의 대화를 서로 따라하면서 말하니까 더 재미있더라구요ㅎ다른 시리즈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있다면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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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30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 보고 아이가 정말 너무너무 좋아했던 책입니다.ㅎ 오랜만에 막상 구매해주니 그때보다 관심이 시들하긴 한데ㅜㅎ 32개월 아직 대변은 못가려 나름 소장가치 있는듯해요. 도서관에서는 미국판을 봤었는데, 영국판이라 단어 몇개 다르게 쓰긴 하네요ㅎ 여러 동물들이 다른 모양,색,냄새의 응가를 눈다는 그림에서(뒷모습만 나온) 어떤 동물일까 유추하는 것도 정말 많이 했었네요. 2-5세 아이들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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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30
헬렌쿠퍼님 책 처음 읽어보는데 스토리도 재미있고, 중간 중간 bear under the stairs와 같은 라임을 넣은 표현들이 나와서 읽어주는 맛도 있네요ㅎㅎ 한 소년이 지하실?에서 곰을 본 듯 하여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곰이 배고파 잡아 먹을까봐 먹을 것들을 계속 던져주고 어느날 엄마가 이상한 냄새를 맡으며 같이 지하실에 들어가게 되는데..숨어있는? 곰 볼때마다 여기 있다구 곰 찾기 놀이하네요ㅎㅎ 과연 결말은?! 스토리가 기발하고 재미있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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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유명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접해보진 못했는데 이번 북클럽 이벤트 도서라 구매해보았어요.32개월인 저희 아이 좋아하네요! 단순한듯 하면서도 box 하나로 여러가지 사물이나 행동을 다양하게 묘사하는게 인상 깊어요. 특히 마지막에 박스가 아니면 그럼 그건 뭐냐라는 질문에 토끼의 대답이 재미있습니다. 아이도 이 부분에서 웃더라구요ㅎ 후속편?도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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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30
blackout 따뜻하고 무언가 교훈이 느껴지는 책이예요. 32개월인 저희 아이는 숨겨진 내용을 이해하진 못하겠지만 나중에 좀 더 커서 또 같이 읽어보고 싶은 책이예요. 모두 바쁜 여름 밤, 주인공 남자 아이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지만, 각자 너무 바빠 아이에게 신경써줄 틈이 없고..그러다 정전이 되면서 같이 모이게 되는 내용인데 주변에도 추천하고 싶은 따뜻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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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30
rain 저희 아이 너무 좋아하네요~정말 몇날며칠 매일 읽었어요. 마침 딱 장마기간이라 책에 나오는 일부 내용 did the rain stop? 혼자 말하며 창 밖에 봅니다ㅎㅎ아니면 제가 아이에게 물어보면 가서 비 오는지 확인하기도 해요. 할아버지와 손자의 무언가 따뜻한 그림체와 내용이 아이에게도 전달 되었나봐요. 이 작가의 다른 계절책도 읽어보고 싶네요.비오는 기간 딱 맞는 책 추천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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