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 여행기는 어린 시절 참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사실 저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 걸리버의 모험을 그렸던 이야기로 기억했었는 데, 사실은 신랄한 시대 비판서이자 풍자 소설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어, 영어 공부도 할 겸, 번역서 대신 이 책을 구매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 워낙 유명한 책인만큼, 다른 출판사에서도 많은 책들이 출판 되어 있지만,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책 속 중간 중간 삽입된, 정성스런 일러스트를 보는 재미가 정말 쏠쏠하거든요~ 책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Walker Illustrated Classics 시리즈의 다른 도서들도 사고 싶네요~^^
요즘 장안의 화제인 영화, "Inside Out"을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Inside Out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인상 깊어, Art Book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The Art 시리즈는 처음 구매해보는 터라, 망설였는 데,괜찮네요~~ 중간 중간 스케치들과 영화에서 나오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다섯 감정들의 모습과는 다른 이미지들이 수록되어 있어, 마치 픽사 스튜디오를 견학하는 것 같더라구요~^^
북유럽 여행을 다녀온 후, 자연스레 그 나라들에 관심이 많이 가게 되더라구요~ 북유럽 작가들의 동화책에 관심이 많던 도중,Elsa Beskow의 동화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Elsa Beskow의 동화책을 보고 있노라면, 스웨덴에서의 추억도 아른거리고, 스웨덴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오는 것 같아서, 마음에 쏙 듭니다~^^ 일러스트를 보고 있노라면, 따뜻한 색감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마음을 포근하게 합니다~^^
상품평을 작성하러 들어와보니, 품절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좀 더 상상할 수 있는 부분이 넓기에, 글이 없는 동화책들을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David Wiesner의 Free Fall는, 즐겨보는 책 중 한 권입니다. 책을 읽는 내내, 한 편의 거대한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 몰입되곤 합니다~^^ 역시 CALDECOTT HONOR BOOK은 다르네요~^^
정말 유명한 독일 전설인 The Pied Piper of Hamelin과 Kate Greenaway의 조합이라니... 정말 소장하지 않을 수 없는 책입니다.
다만,저도 아랫 분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마지막에 사나이가 아이들을 데려가는 장면이 여러 페이지에 걸쳐 나눠 있는 점이 아쉽더라구요... 소장용으로 좀 더 큰 판형도 있어서,사나이가 아이들을 데려가는 장면들이 양쪽 페이지로 있었더라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조심스럽게 생각해보았네요...^^
좀 더 상상할 수 있는 부분이 넓기에, 글이 없는 동화책들을 좋아합니다. 특히 이 책의 경우에는, 대사 없는, 한 편의 아름다운 영화를 본 듯한 기분입니다~^^ 책을 덮고나면 여운이 남는 일러스트가 인상적입니다~ ^^ 글이 있는 책들을 읽히는 것도 정말 중요하지만, 글이 없는 이런 그림 뿐인 책들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길러줄 수 있기에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Yves Saint Laurent의 디자인을 굉장히 좋아하기에, 구매하게 된 책인데, 만족스럽습니다~ 그의 디자인 스케치를 엿볼 수 있는 동시에, 컬러링까지 즐길 수 있는 점이 재밌네요~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다른 패션 디자이너들의 컬러링 북들도 판매 중이면 구매하고 싶었는 데, 아쉽게도 없는 것 같더라구요~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간단히 선물하기 좋을 것 같네요~^^
상품평 작성하러 들어와보니, 품절되었네요~^^ 이런 수채화 느낌이 물씬나는 일러스트를 굉장히 좋아해서, 표지를 보자마자 구매하였습니다~ 정말 색감이 너무 너무 너무 예쁩니다~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일러스트들이 가득 가득 수록되어 있네요~^^ 영어도 간단하면서, 색감이 너무 예뻐서,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일러스트인 Chris Raschka의 다른 책들도 보고싶어 지네요~^^
상품평 작성하러 들어와보니 품절이네요~ 저도 이전에 품절되어, 재입고 되기만을 기다렸다가 산 책이거든요~ 불어라서 번역기에 의지하며 읽어야겠지만, 그 불편함을 감수할만큼 마음에 쏙 드는 책입니다~^^ 번역기를 돌려보니, 제목인 Les fees는 요정이라는 뜻이더라구요. 제목에 걸맞게 일러스트 분위기가 신비롭습니다~ 굉장히 독특하고 예쁘네요~^^ 이 출판사에서 나온 다른 책들도 구매하고 싶습니다~^^
상하로 돌려가며 볼 수 있는 책은 처음 구매해보는 데, 재밌네요~^^ 바로 보았을 때와, 거꾸로 보았을 때 전혀 다른 장면이 나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입니다. 발상의 전환을 요구하는 책이라서일까요, 대학생인 제게도 정말 흥미롭네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아이디어를 다루는 직업을 가진 어른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거꾸로 돌려봤을 때, 어떤 장면이 나올지 미리 상상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작년 여름,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온 뒤로는, 이탈리아 관련 도서에 눈이 가더라구요~ 로마에 대한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는 이 책을 보고는 구매하게 되었는데,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 일러스트레이터 겸 동화 작가라 그런 지, 책 속 색감이 동화책처럼 정말 너무 예뻐요~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여행지에서의 추억이 떠오르게 합니다~ :) This is... Series, 다른 책들도 구매해보려구요~
영국 유학 준비 중인 학생입니다~ 지치고 힘들 때면,보면서 힘을 받고, 다시 열심히 준비하는 각오를 다질 겸,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여행기 시리즈 북인 This is Rome과 함께 구매하였는데요, 두 권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 일단 색감이 정말 너무 예뻐요~ 지친 하루 잠들기 전, 보고 있노라면, 다시금 힘을 낼 수 있게 도와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
학생인지라 낮지 않은 책 가격에 망설이다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위시리스트에 있던 책들 모두 상품평이 전혀 없어서, 구매 당시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에 구매하실 분들을 위해, 간단히 후기 올립니다~
책을 펼쳐본 순간, 생각보다 많은 영어 활자의 양에 부담스러웠지만, 이쪽 전공이신 분들은 무리 없이 읽으실 수 있으실 거라 생각되어 지구요.
역시나 인치(inch)로 표기되어 있었습니다.
축도는 1/2,1/4,8/1,1/16 등 다양합니다.
사실 저는 패턴 때문에 구매한 것인데, 패턴 이외에도 다양한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정말 좋네요.
구매한 지 한참이 지났는데, 이제야 후기를 쓰게 되네요~
언젠가부터 팝엽북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팝업 소장하는 것을 좋아하는 독자로써, 매우 만족하는 책입니다.
음...처음 받아보시면, 기존에 시중에서 많이 보이던 팝업 북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책이 작고 길쭉하거든요~ 하지만 스토리,색감, 팝업 구성 등 어느 것 하나 만족스럽지 않은 부분이 없어서, 제가 가장 아끼는 팝업 북 중 하나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