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트리하우스를 읽고, 멀린미션을 읽으면서 이 시리즈의 배경이 되는 사건들이나 상황을 알려주는 논픽션 도서라는걸 알게되어서 꼭 들이고 싶었던 시리즈입니다.
언제쯤 읽혀줄까 고민하다 이번에 구매했는데요.^^
아이가 좀 더 수월하게 읽을수 있길 조금 기다렸다 주려구요~^^
아이는 볼때마다 얼른 읽고 싶다고 하니 매직트리하우스 시리즈가 아주 재밌나봅니다^-^
큰 갈등구조는 없지만 잔잔하게 누군가의 일상을 보듯 읽어내려간 책입니다.
아빠의 구혼광고로 새엄마를 기다리면서 엄마가 자신들을 좋아해 줄까.. 어떨까? 설레기도하고 걱정도 되는 애나의 마음을 이해해가면서..
또 새엄마가 이 가족과 천천히 하나가 되어가는 모습을 잘 느끼게 해준 책이랍니다..
아이가 다음책을 꼭 읽고싶다고 이야기 한만큼.. 즐거운 책이었나봅니다.^^
시리즈의 마지막까지 즐겁게 읽었음 좋겠네요.~
언제쯤 읽혀줄까 고민하다 이번에 구매했는데요.^^
아이가 좀 더 수월하게 읽을수 있길 조금 기다렸다 주려구요~^^
아이는 볼때마다 얼른 읽고 싶다고 하니 매직트리하우스 시리즈가 아주 재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