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s***"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3.06.22
The Runaway Pea~ 표지에서 그림으도 잘 표현이 되어있죠~ 탈출하고 싶어하는 콩을 보면서 예전에 읽었던 Ten fat sausages가 떠올랐어요ㅎㅎ 글밥이 적은 편은 아니었지만 일러스트로 충분히 다 이해가 가능한 정도라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일러스트 자체도 귀엽게 표현되어 있고, 색감도 예뻐서 마음에 들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학교에서 얼마 전에 강낭콩 키우기를 해서 마지막 부분에서 콩이 뿌리를 내리고 싹이 나는 장면을 참 좋아했답니다^^
신고
5
2023.06.22
한 집에 사는 고양이와 강아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둘은 틈만 나면 으르렁대는 앙숙이었죠. 그러던 어느 날 각자의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중 고양이는 장난감을 물에 빠뜨리고 강아지는 공이 나무 위에 걸려버리죠. 수영을 못하는 고양이 대신 강아지가 장난감을 건져다 주고, 고양이가 나무 위로 올라가서 강아지의 공을 가져다 주면서 둘은 사이좋게 한 집에서 살게 되었다는 간단한 이야기 입니다. 책 자체가 쉬워서 휘리릭 읽을 수 있었구요, 전래동화로 읽었던 개와 고양이의 구슬이야기가 생각났는지 그 책도 가져와서 같이 읽었답니다~
신고
Moose, Goose, and Mouse~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라임이 있는 책이에요~
낡고 곰팡이도 가득하고 추운 집에서 살던 세마리 동물들이 햇살이 잘 들고 재미있고 또 토끼가 있는 집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ㅋㅋㅋ sunny에서 funny로 또 bunny로 뭔가 엉뚱하긴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지죠~ 내용도 자체도 재미있고 일러스트도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서 읽어주기도 좋았습니다~
신고
크기가 작은 책이지만 두께가 좀 있다보니 아이가 처음엔 살짝 밀어내더라구요~ 하지만 문장도 간단하고 풍성한 그림으로 스토리를 다 이해할 수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원숭이는 케잌쇼에 출전하기 위해 힘들게(?) 케잌을 만들었고, 또 그 케잌을 가지고 쇼가 열리는 곳까지 가는 길도 순탄치 않죠~ 힘들게 케잌쇼가 열리는 곳 까지 갔지만 쇼는 이미 끝난 후.. 마지막 위기에서 우리가 다시 한 번 알게되는 사실은 원숭이와 고릴라는 바나나를 사랑한다는 점~ㅋㅋㅋ 마지막엔 원숭이의 착한 마음씨까지 볼 수 있답니다.
신고
귀여운 일러스트와 쨍한 색감이 눈길을 확 사로잡는 책입니다~ 또한 요즘 기초 리더스로 조금씩 읽기 연습 중인 저희 아이에게 딱 활용하기도 좋았어요. 제가 한 번 읽어주고 아이가 한 번 음독하고 이렇게 같이 읽었어요. 자음+모음+자음 블랜딩 연습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까지 같이 즐길 수 있으니 1석 2조라고 할까요? ㅎㅎ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톰과 제리가 생각난다고 하네요~
신고
논픽션이 가미된 예쁜 그림책이었어요. 실제로 보면 전혀 이뻐보이지 않는 나방이지만 이 책에서는 일러스트가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게 표현이 되어있어 나방이지만 전혀 거부감 없이 사랑스럽게 느껴진답니다. 고치를 만들어서 나방이 되려고하는 애벌레는 우여곡절끝에 고치를 만들지만 또 기다림이라는 숙제가 남아있어요. 지난 북클럽 책이었던 애벌레책이 생각나더라구요~ ㅎㅎ 책에 CD까지 포함이 되어있어 알차게 활용할 수 있겠다 싶어요!
신고
5
2023.06.05
오뮤라는 마음씨 좋은 할머니~ 할머니가 끓인 스튜의 너무 맛있는 냄새를 맡고 사람들이 하나 둘 찾아와서 할머니 댁의 문을 두드립니다. 그때만다 할머니는 맛난 스튜를 사람들에게 조금씩 나누어주죠~ 정작 할머니가 식사를 하려고 봤을때 냄비는 텅 비어있었어요. 할머니가 허탈하게 앉아있을때 사람들이 제각각의 음식을 들고 할머니는 찾아오는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 입니다. 글밥이 좀 길지만 계속 반복되기때문에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 않았고 아이와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3.06.05
이번달 북클럽 책 중에서 아이가 가장 좋아한 책이에요~ Ross Burach 작가님 책은
지난 북클럽 책이었던 애벌래 책을 비롯해서 많은 책들을 너무 재미있게 봤었던지라 아이가 그림만 보고도 알더라구요~ 오리를 가득 싣고 어디론가 배달을 가는 트럭~ 주소가 나와있는 주문서를 잃어버려서 여기저기 주문자를 찾아다니다가 결국 찾게 되었는데 무시무시하게 생긴 늑대~ 하지만 늑대가 오리를 부른 이유는 반전이랍니다~ 믿고보는 작가님!! 역시는 역시네요~ㅎㅎ
신고
5
2023.06.05
반복되는 문장으로 읽어주기도 쉽고, 내용도 재미있었어요. 다음 층의 그림들이 조금씩 노출되면서 의성어가 나타내는 소리로 유추해보면서 맞을까 아닐까 생각하면서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결국 꼭대기층까지 올라가서 할아버지의 호통을 듣고나서야 조용해지는... 아파트 생활을 하면서 층간소음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우리집 바닥은 아래층의 천정이니까 서로 조심해야한다는 이야기까지도 나눠봤답니다^^
신고
5
2023.06.05
이 작가님은 천재인가? 어쩜 이렇게 신박한 책을 쓰셨을까? 책을 읽는 내내 이런 생각이 자꾸만 들었어요. 알파벳 책이지만 그냥 평범한 알파벳책이 아닌.. 예전에 추천을 받아서 한번 봤었는데 그때는 아이의 반응은 그닥이었어요. 저만 신났었던ㅋㅋㅋ 이번에는 효린파파님의 가이드 영상을 보고 without의 뜻을 미리 한번 얘기해주고 같이 봤더니 훨씬 더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이야기거리도 많았구요.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3.06.05
늑대가 되고 싶은 강아지 모카의 이야기입니다. 책에서 야생 늑대들의 이야기를 보고 늑대의 삶을 동경하다가 자기도 늑대처럼 살겠다며 집을 떠나게 되죠. 하지만 늑대처럼 사는 일은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았어요. 배가 고파서 늑대처럼 사냥을 하려해도 맘대로 되지 않고, 보름달 밑에서 늑대처럼 소리내어 보려다 진짜 늑대와 마주친 모카는 그대로 줄행랑치죠 ㅋㅋㅋ 모카의 귀여운 일탈은 그렇게 끝나지만 마지막까지 빵 터지게하는 웃음포인트가 있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신고
예전부터 장바구니에 담겨있었던 책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구입해서 읽게 되었어요. 아기공룡이 학교에 갔는데 친구들은 모두 어린이ㅋㅋ 맛있어 보이는 어린이들을 먹지 않고 참는 것이 힘들었던 공룡은 아이들을 모두 삼켜버리죠.. 선생님의 호통에 다시 뱉어내기도 하고 자기도 모르게 친구를 또 삼키기도 하는데 어찌보면 좀 잔인한 설정인 듯도 하지만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재미 뿐만이 아니라 아이와 이야기 거리까지 있어서 두고두고 볼 수 있을만한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4.30
TITCH가 예전부터 집에 있었는데 왜 그랬는지 그냥 꽂아만 두고 있었어요. 이번에 TIDY TITCH가 북클럽도서로 선정되어서 예전에 있었던 책까지 다 꺼내서 같이 읽었어요. 빵빵 터지는 포인트는 없지만 책 자체가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우리의 일상과 관련된 소재라 친근하게 잘 봤던 것 같아요. 이번 기회에 Pat Hutchins 작가님의 다른 책까지 같이 읽어봤답니다.
신고
Click, Clack, Moo는 예전에 그림책으로 먼저 접했었어요~ 그 때도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번에 북클럽에서 리더스로 다시 읽어보니 문장도 간결하고 쉬워서 읽기도 좋고, 다른 스토리들까지 같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동물들이 타자를 쳐서 주인인 농부와 협상을 한다는 설정 자체가 너무 재미있었고 요즘 아이들은 볼 기회가 없는 타자기라는 걸 알려줬더니 신기해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가베로 타자기를 만들어보기도 했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3.04.30
이번달 북클럽 도서 중에 저희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책이에요~ 지금도 상품평 쓰느라 앉았더니 옆에서 "재미있는 책이다"라고 하네요!! 아이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면 다른 말이 필요없지 않을까요? ㅎㅎ 일러스트도 너무 귀엽고 글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집중해서 잘 봤어요. 우체통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메일로 보내서 그걸 받고, 또 받은 것들을 다른사람들과 나누는 마음도 참 예쁘게 느껴졌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4.30
북클럽에서 다루는 논픽션 책은 진짜 찐이에요~ 어렵고 딱딱할 것만 같은 소재도 쉽고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접할 수 있어서 참 좋네요. 동물에 관한 내용을 직관적인 그림과 쉬운 글밥으로 부담없이 볼 수 있었구요, 저는 특히 사람크기와 비교하는 등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 부연설명도 어렵지 않게 되어있어서 참 좋았어요. 거기다 Biggeat,Strongest,Fastest 등 최상급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닐 수 없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4.30
이 책은 쨍한 색감과 귀여운 일러스트가 일단 눈길을 확 사로잡았어요. 거기다 효린파파님의 가이드 영상을 보고나니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더군요. 일단 제목에서부터 이것이 라임이다!!! 라고 알려주는 듯한~ 라임도 그냥 알려주는 것이 아닌 완전 신박한 설정으로 재미있게 접할 수 있었어요. 효린파파님이 주신 팁대로 같은 라임의 다른 단어로 확장해서 아이와 함께 재미나게 보았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3.04.29
자연관찰책을 영어로 시작하기에 딱 좋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논픽션이라고 하면 뭔가 어려울 것 같고 그런 느낌이 있는데, 해바라기의 한살이를 간결하고 쉬운 글밥과 직관적인 그림으로 군더더기 없이 나타내주고 있어서 읽어주기도 쉽고 아이도 이해하기 쉬웠어요.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집에 있는 한글책으로 확장까지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두고두고 활용하기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3.04.29
그림만 보고 너무 아가들 취향인가 싶어서 살까말까 잠시 망설였었는데 안 샀음 후회할 뻔 했어요~ 역시 효파님 추천책은 믿고 사면 된다는 ㅎㅎ 일단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서 책이 마음에 들었어요. 거기다 내용도 재미있고, 읽기도 쉽고~ Go Banana라는 표현은 북클럽이 아니면 알 길이 없었을 것 같아요. 배티가 투정부리는 모습을 좀 리얼하게 연기하면서 읽어주니까 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신고
재미있다고 추천이 많은 책이라 예전에 구매해서 읽은 책이에요~ 참을성이 부족한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웃겨요ㅋㅋㅋ 특히 번데기 속에서 전화로 배달주문을 하는 장면에서는 아이가 빵빵 터지네요~ 예전에는 하드커버만 구매가 가능해서 The little butterfly that could까지 두 권을 구매해서 봤는데 페이버백 세트가 나왔더라구요~ 이 시리즈는 세트 구매가 정답입니다. 다 재미있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