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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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두 마리의 햄스터가 주인공이에요. 리더스북답게 문장도 간결하고 쉬워서 술술 잘 읽히구요. 아이도 부담스럽지 않게 같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빵빵 터지는 대박책은 아니지만 지금은 그림책처럼 읽어주고, 리딩 시작하면 읽기연습용으로도 활용 가능할 것 같아서 활동도 면에서도 괜찮을 듯 합니다. 책마다 마지막 장에 간단한 독후활동이 나오는데 저는 아직 해보진 못했지만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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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이 책은 표지만 봐도 어느 정도는 내용을 짐작할 수 있었고, 일러스트 자체도 은은하고 예뻐서 마음에 들었어요. 등장하는 동물들은 하나같이 무시무시하고 가까이 하기 힘든 아이들이지만 그들도 엄마와 아이의 사랑은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네요. 반복되는 문장이 읽어주기도 좋고 그림도 글과 찰떡이라 그리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빵빵 터지는 웃음포인트가 있는 책은 아니지만 가슴 따뜻해지는 소재로 아이와 교감하며 읽기 좋았어요. 마지막은 꼬옥 안아주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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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Creepy carrots, Creepy underware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봤던터라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에 고민없이 주문을 했어요. 비슷한 내용이긴하지만 역시 대박입니다. Creepy 시리즈는 너무 신기한 것이 글밥도 제법 길고 결코 쉽지 않은 수준인데 아이가 너무 잘 본다는 점~ 그림부터 일단 눈에 확 들어와서 일단 아이가 흥미를 가지는
것 같구요. 내용 또한 재미있어서 한권을 재미있게 보고나니까 그 담은 자동이네요. 이게 시리즈의 최대 장점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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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믿고보는 닉샤렛 작가님이죠~^^ 저희 아이는 닉사렛 작가님책은 거의 대박이었어요. 이 책은 할로윈 즈음해서 북클럽 도서목록에 포함되어 있어서 보게 되었는데 조작이 가미되어 더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나중엔 외워서 이야기하기도하고 반대로 엄마가 맞혀보라고 하기도 하면서 아직까지도 잠자리독서하면 가끔씩 가지고와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오른쪽 왼쪽, 위 아래 대비되는 그림을 보면서 어휘까지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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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이 책은 아주 예전에 고광윤교수님의 추천도서라 구매해서 읽었던 책이에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꼭 한 번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그런 책이죠~ 사실 아이는 별 반응이 없었지만ㅋㅋ 엄마인 저에게 더 큰 울림이 있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조바심과 욕심을 내려놓기란 쉬운일이 아니란 걸 매 순간 느끼는데요. 리오의 엄마는 아이를 믿고 한걸음 뒤에서 기다려주고, 지켜봐주죠~ 아이를 키우면서 혹은 아이와의 관계에서 무엇이 정말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해주는 그런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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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아주 귀여운 공룡들이 주인공이에요. 아이들이라면 아주 공감할만한 어둠을 무서워하는 공룡들이죠~ 공룡들이 뒷마당에서 캠핑을 하는데 날이 점점 어두워져오고 주위가 캄캄해지니 어둠이 무서운거죠ㅋㅋ 마치 아이들이 매일 생활하는 공간에서도 불이 꺼지면 무서워하는 것처럼요. 그 무서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불빛을 찾아서 여러가지 시도를 하죠~ 일러스트가 너무 귀엽고 내용도 잔잔하게 재미있어서 마지막 장면에서는 아이와 마주보고 웃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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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클럽도서 리스트에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이미 기존에 나왔던 시리즈를 집에서 재미있게 잘 봤던터라 고민없이 세트로 들였답니다. 문장도 쉽고 간결해서 읽어주기도 좋고 저도 재미있더라구요. 집에서 키우는 애완파리라는 설정부터 일단 웃기구요ㅋㅋ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제가 그림책처럼 읽어주고 있는데 나중에 읽기시작하면 읽기 연습용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서 두고두고 잘 볼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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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2.06.13
거미의 시점에서 그림책이 시작되지요. 천정에 거꾸로 매달린 거미의 시각에서 본 사람들이 거꾸로 보입니다. 복닥복닥 행복해 보이는 가족들을 보면서 그 가족의 구성원이 되고 싶은 거미~ 하지만 가족들은 거미를 보면 소리를 지르고 기겁하면서 쫓아내기 바쁘답니다. 하지만 의지의 거미는 눈물나는 노력끝에 바램대로 가족이 되는데 마지막 장면의 일러스트를 보고는 빵 터졌네요ㅋㅋ 거미가 가족들의 눈에 들어 가족이 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고 까슬까슬 질감이 살아있는 거미줄을 만져보는 재미도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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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 아이가 개미핥기라는 동물 자체가 생소할 것 같아서 유튜브로 개미핥기 영상을 몇 개 보여줬더니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실제 영상을 보여주고 읽었더니 좀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여기서 나오는 개미핥기는 각 페이지마다 눈 앞에 개미들이 기어다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뭘 먹어야할 지 모르는 모지리입니다ㅋㅋ그래서 여기저기 다니며 개미핥기는 뭘 먹는지 아냐고 물어보고 다닙니다. 그러다 결국 개미들에게까지 물어보게 되는데 마지막으로 내린 결론역시 반전이지요ㅋㅋ 마지막에 빵 터지는 포인트가 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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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판형이 작은 보드북으로 되어있어요. 처음 받았을 때 생각보다 크기가 너무 작아서 깜짝 놀랬네요ㅎㅎ 요렇게보면 오리, 저렇게 보면 토끼~ 저희 아이는 의심의 여지없이 토끼라고 했지만ㅋㅋ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서 오리로 보일 수도 있고 토끼로 보일 수도 있는 거라고..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생각들이 있는거니까 옳고 그름이 아니라 서로 다름을 인정해줘야한다는 얘기를 했었어요. 이런 비슷한 그림을 몇가지 더 찾아서 보여줬더니 재미있어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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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감정을 색깔로 표현한 그림책에서 화는 공통적으로 빨간색으로 나타내곤하죠.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줬더니 같이 읽었던 color monster 책을 가지고 와선 이 책에도 화났을 땐 빨간색이라고 보여주더라구요. 화났을 때 천천히 숫자 10까지 세고 심호흡하면서 감정을 다스리는 연습도 해봤답니다. 화났을때의 목소리 크기나 톤을 좀 연기하듯이 읽어줬더니 깔깔거리면서 재미있어했구요. 다른 여러가지 감정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볼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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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공주님이 나오고 책도 핑크색이라 아들이 안좋아하면 어떻게하지? 라는 생각에 조금 망설이다가 저희 아들이 사랑해마지않는 닉샤렛 작가님을 믿고 주문했어요. 역시 너무너무 좋아하네요ㅋㅋㅋ 이 책은 단어의 조합을 다르게 할 수 있고 스스로 내용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재미있는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여러번 읽었는데도 볼 때마다 단어조합을 어찌나 고민하는지 그 만큼 재미있단 얘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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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아이가 닉사렛 작가님의 팬이 된 책이랍니다. 닉사렛 작가님 책은 그림자체도 선명하게 예쁘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대부분 잘 볼 것 같은데 특히 이 책은 거의 호불호가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스스로 조작하면서 여러가지 다양한 조합속에서 엉뚱하고 재미있는 포인트에서 빵빵터지는 대박책!! 닉샤렛 작가님이 SNS에서 머리에 케찹을 뿌린 사진을 보여줬더니 그 뒤로도 이 책을 볼 때마다 그 사진을 보여달라는ㅋㅋㅋ 재미있게 잘 봅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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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일년에 딱 하루, 아이가 너무도 기다렸던 yes day!!
이런 날이 있다면 아이는 그 날을 얼마나 기다릴까요? 너무 좋은 생각이라 한 번 해보면 아이가 참 좋아할 것 같단 생각이 들었으나 아직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아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답니다ㅋㅋ 하지만 책은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잘 봤어요~ 문장도 길지 않고 한페이지에 한문장 정도라 읽어주기도 쉽고 그림과 찰떡같이 매치가 되어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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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영상 노출하는 중인데 얼마 전부터 스파이디를 즐겨보더라구요. 원래도 마블 시리즈 좋아하고 그 중에서도 스파이더맨을 가장 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을 보는 순간 이거다 싶더라구요ㅋㅋ 다른책 주문하면서 같이 주문해줬는데 책 오자마자 이 책부터 갖고오네요~ 좋아하는 걸 실컷 덕질하게 도와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더라구요. 잠자리독서할때도 들고와서 자기가 읽어주겠다고도 하네요. 마블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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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데이빗 시리즈 다른책을 읽었던 터라 표지만 보고도 아이가 No! David!! 이라고 외치더라구요ㅋㅋ 데이빗은 여전한 말썽꾸러기입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오지만 저희 아이는 바지도 입지않고 엉덩이를 내놓고 학교가는장면에서 배꼽을 잡더라구요ㅋㅋ 제가 봐도 엉뚱하고 웃긴 데이빗입니다. 그리고 입에 비누를 물고 있는 장면은 효린파파님의 설명이 아니었으면 그냥 지나쳤을텐데 문화적인 부분까지 짚어주시는 북클럽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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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Harriet은 마음과는 달리 서투르고 실수 투성이이지만 사랑스러운 평범한 아이입니다. 엄마와 하루를 보내는 동안 온갖 실수를 하며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지만 Harriet의 엄마는 소리지르기보단 아이를 잘 타이릅니다. 욱해서 아이에게 소리부터 질렀던 저를 되돌아보고 반성하게하는 책이었네요. 물론 지금도 책에 나오는 엄마처럼 하진 못하지만ㅋㅋ 아이와 같이 보면서 공감도 할 수 있고 나눌 이야기도 많았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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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Skeleton hiccups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해골이 딸꾹질을 한다는 설정 자체가 특이하고 재미있고 엉뚱한 책이에요. 갑자기 시작되어 멈추지 않고 계속되는 딸꾹질을 멈추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는 해골.. 물도 마셔보고 설탕을 들이부어보기도 하지만 속이 텅 빈 해골은 그대로 줄줄 흐르고 말지요ㅋㅋ 여기저기 웃음포인트가 있어서 재미있기도하고 다른책에서 해골이 나오면 다시 꺼내서 보게되는 책이랍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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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그림책 읽어주기 시작해서 거의 초창기에 읽었던 책이에요. 라임이 살아있어 리듬감있게 읽어주기 좋고,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아주 좋아했어요. 내용도 아이의 일상처럼(?) 팬티 입자고하면 도망가고 아빠는 입히려고 쫓아다니고, 재우려고 애쓰고 안자고 놀고싶어서 안간힘을 쓰는 친근한 내용이라 그런지 깔깔거리면서 즐겁게 봤답니다. 언어유희 속에서 단어도 익히고 재미까지 있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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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5
앤서니브라운의 독특한 그림이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던 것 같아요. 쓱쓱 그리면 현실이되는 신기한 매직펜슬이 다음 페이지에는 어떤일이 벌어질지 기대하고 상상하게 해주네요. 뿐만 아니라 그림책 곳곳에 숨어있는 사물들을 찾아보고 이야기해보는 재미도 쏠쏠해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전면책장에 꽂아뒀더니 생각날 때마다 가지고와서 읽어달라고하네요. 글밥도 간단하고 그림과 매치가되니 읽어주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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