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생각보다 커서 깜짝 놀랐어요.
빅북이긴 하네요.
메이지 책 중 짧은 것들만 먼저 골라봤아요.
거부감없이 편하게 보기 좋은 책이네요.
근데 페이지수도 많아서 아이랑 읽다 보면 10분이상 걸리겠어요. 아직 읽어보지 않고 꺼내서 눈에 보이는곳에 두었어요. 읽어달라고 가지고 올 지 모르겠지만 조만간 함께 읽어보려구요~
영어동화 처음 시적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영어 책 읽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 6세 아이에요.
짧고 간단한 책이 무엇일까 찾아보다가 구매했어요.
커서 그런지 재미없다고 하는데 3세 동생은 좋아하네요.(동물을 좋아해서 그런가ㅡㅡ;;)
Heg라고 나올때마다 꼬옥 안아주면서 읽어줬어용.
평소에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아할만한 책 입니다.
다른 시리즈들도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알아보고 구매해야겠어요.
시리즈 다 구매할까 하다가 일단 하나만 구매했어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줬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