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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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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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
예전부터 알고있던책이었지만 안사고 위시에만 넣어뒀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북클럽 머선북이구??에 선정이 됐더라구요. 할인행사도하고 적립금도 두배로준다기에 ㅋㅋ 샀습니다.
글밥이 적은편이라 글밥좀 있는 책을 보고있는 9살 아이에게는 조금 유치하려나? 생각할수도 있는데 ...그래도 저는 아이가 커도 한글그림책도 글밥적은것도 자주 읽혀주고 해서 이번에 이 책도 망설임없이 구매했에요~ 아이와함께 까르르거리고 상호작용하는게 좋더라구요. 라즈베리 뿌우~하는건 유튜브 효린파파님 영상보고 알았는데 아이가 재밌어합니다.ㅋㅋ 같이 산 투스페어리, 프로기 범블비 책에비해서 반응은 좀 미지근하지만 그래도 엄마인 제가 만족스러운 귀여운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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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웬디북클럽에서 소개해주시면서 알게됐습니다. 음원 포함된것도 있었지만 가격이; 쎄서 우선 음원없는 세트로 구매했는데 영어노출 3년이상 된 9살 아이에게는 어렵지않고 적당한 어휘, 글밥이라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취향이 뚜렷한 아이라서 맘에안들면 안읽는데 제가 읽어주니 너무재밌다고 이책 더 없냐고 물어보네요. 세권이 전부라고하니 그럼 세권 계속 돌려가면서 끝없이 무한반복으로 읽어달라고 해요. 서정적이거나 감동적인것보다 유머러스한 책을 좋아하는 딸래미인데 웬디북클럽 덕분에 좋은책 대박책 건져내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책 많이 소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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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닉샤렛 책을 워낙 좋아해서..(보유한 영어책중 앤서니브라운 책과함께 양대산맥을 이룸) 이것도 구매했습니다. 글밥도 좀 있는편이고 어휘도 조오금 생소한게 나오지만 플랩이 페이지마다 있으니 아이가 엄청 관심있어하구요 읽어주니 잘듣고있네요. 큐알코드로 듣는 음원은 한사람이 읽는거라 막 엄청 실감나진 않지만 나름 배경음악은 있어서 들을만합니다 ㅋㅋ 영국악센트는 엄청 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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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브라운책은 어릴때부터 읽혀줘서 아이가좋아하는데 이책은 한국어로도, 영어로도 접하게 해줬어요. 아쉽게도 아이는 반응이 별로인데 저는 재밌더라구요. 판형이 큼직해서 좋고, 원숭이요정, 커다란 바나나 등 컨셉이 저는 웃겼답니다. 아이가 지금은 반응이별로지만..나중엔 좋아해주리라 믿고 (타서점에서 샀지만) 책장에 고이 모셔두고있는 중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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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기와 제럴드가 책속에 있다는것을 자각한다는..재미난 설정의 책입니다.
먼저 누군가 자기들을 지켜보고있다며 이상해하자..피기는 그건 독자이고 독자들이 말풍선의 말을읽는다는걸 알려줍니다. 바나나~~라고하면 독자들도 따라한다고 깔깔 재밌어하지요. 아이도 그 부분을 좋아해요. 하지만..책은 끝이있고. 끝이 나는 페이지번호도 알려줘요..너무나 아쉬운 제럴드...결국 한번만 더 읽어줄거지~? 하면서 마무리가 되는, 재치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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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기엔 제럴드를 처음 접했던 책이 이책이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도서관에서 봤는데 점점 어두워지는배경.. 도대체 선물이 뭐라는거야? 궁금했는데 알고보니 아름다운밤하늘.. 그때 이 시리즈의 진가를 알았던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별을 보려면 기다림이 필요하다! 기다림의 의미를 알게해준 책입니다. 아직 어린아이들은 그정도까지는 생각하지 않더라도~~빨리 선물이 보고싶어 안달이 난 제럴드와 느긋하게 기다리는 피기를 보는것만으로도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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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존시리즈 유명하죠~ 그중에서 처음 접한 책이 이 책입니다. 피기엔제럴드랑은 또 다른매력이..서체들이 특정 폰트로 인쇄된것이아닌, 작가님이 직접 다 그리고 쓰신것 같더라구요~ 강조하는 부분은 알록달록글자에 뾰족뾰족 말풍선. 항상 피죤은 무언가를요구하고 우리가끝까지 거절하면 안달을하며 정신줄이 끊어진듯한??상태가되어요. 그 부분을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나중엔 피죤과대화를 하며 책을 읽더라고요 ㅎㅎㅎ 이 책도 소장용으로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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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윌리엄스의 책은 항상 개성과 유머가 넘쳐요. 게다가 이 책은 반전이 있지요.
우리는 당연히 저 늑대가 오리를 잡아먹을거라고 생각하지만...사실은 늑대에게 "그건 좋은 생각이 아니야~~"하고 경고하는 거였어요. 불쌍한 늑대..결국에는 수프가 되고 만걸까요?ㅠㅠ
글씨는 크고 분명한 서체로 되어있고 그림체 또한 쨍 해서 어린 아이들도 좋아할만한 책이랍니다. 반복되는 표현도 익힐수있고요~ 엄마가 병아리나오는 부분을 최대한 오바해서 재밌게 읽어주면 더 아이가 깔깔깔 좋아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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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gs make me Sneez!" 이 부분을 제가 엄청 오버하면서 읽는데 이 부분만 나오면 아이는 깔깔깔 한번더 한번더 읽어달라고 했었지요~~ 5살,6살때 그랬는데..8살이된지금도 좋아해요. 이 책은 피기엔 재럴드시리즈중 우리 아이의 최애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저 감기에 걸린거였는데 돼지알러지가 생긴줄알고 무서워진 제럴드..병원에가서 감기란걸 알고 너무너무 신나하죠. 피기와 계속 친구로 함께할수있구나. 다행이야~하며 좋은소식을 전하러 피기에게 가는데...피기는 감기가옮아 훌쩍훌쩍 코를풀고있어요. Good for you..하면서. 이 부분이 저는 참 웃기더라구요 ㅎㅎㅎㅎ 피기의 표정이 참 웃겼어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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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기엔 제럴드 시리즈 중에서 엄마인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입니다. 피기는 트럼펫을 열심히 불며 어때~? 하며 좋은 감상평을 기대하는것 같아요. 하지만 제럴드는 차마 솔직히 말할수없어요. 돌려돌려..좀 시끄럽다..하며 이야기하죠. 근데 여기 너무나 사랑스러운 반전이 있어요. 오 제럴드..난 연주를 한게아니야. 너의 말 (코끼리 말)을 따라한거야..어땠어!? 이부분 보고 전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ㅠ ㅠ 가장 친한 친구의 울음소리로 이야기하고 싶었던 피기..너무 사랑스럽지않나요~ 이 책 꼭 추천해요~ 팝펍푸릅~ 하는 트럼펫소리를 리얼하게 읽어주면 아이가 깔깔깔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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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럴드는 아이스크림이 생겼어요. 피기가 생각나네요.. 피기도 좋아할텐데..혼자먹긴 미안해요. 하지만 또 너무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나혼자 먹고싶기도 해요. 피기는 이 맛은 안좋아할거야~ 합리화도 해보고..그런데 피기가 지금 슬프면?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질거야~그래! 왔다갔다 고민을 하는데 결국 그러다 아이스크림은 녹아버려요 ㅠㅠㅠ 그런데이럴수가! 피기가 아이스크림을 가져와 같이먹자고해요. 고민했던 나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ㅎㅎ 우정과 맛있는 아이스크림 사이에서의 심리를 재밌게표현했어요. 귀여운 스토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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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때 구매해서 두고두고 잘본 책이랍니다. 노래도 즐겁고요~ 책마다 특징이 있어요. 조용한 귀뚜라미는 책 뒤를 펼치면 귀뚜라미 소리가 나고, 바쁜거미는 거미줄이 엠보처리가 돼서 손끝으로 만지면 볼록볼록 재밌어요. 배고픈 애벌레는 구멍이 뿅뿅 뚫린 페이지가있어요. 애벌레가 파먹은 음식들이요~~
그림이 요즘 애니메이션틱한 그림은 아니지만 에릭칼 작가님 그림의 매력이있지요. 아름다운 이야기와 그림입니다. 어릴때 꼭 씨디딸린 보드북으로 들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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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인가 5살일때 샀던 영어책세트에 포함된 책. 영어그림책 접하던 초반에 들인책인데 아직도 저희집 책장에 있지요. 색도 바랬지만. 추억의 명서라서 처분을 할수가없네요. 구멍이뿅뿅 뚫린거도 재밌고 노래도 신나서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근데 이제와서 보니 영어 처음 접한 아이에게는..어휘가 그리 쉬운편은 아니었네요.??ㅎㅎㅎ 그림과 구성, 노래가..다 살린 책이네요^^
다시 읽어주면 좀더 이해가 잘 되겠죠~ 이책은 엄마표영어 시작한다면 필수에요~ 어린 아가라면 보드북으로구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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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때 읽혀줬는데 아이가 돼지를 너무 싫어해서...쪽박책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아이에게는 어휘나 글밥이 무리였던게 아닌가 싶어요. 2년이 훨씬 지났으니 다시 꺼내어 읽어줘봐야겠어요. 이 책은 돼지에게 ~하면 무슨일이 일어날거에요.그래서 또 ~~하면 무슨일이 일어날거에요. 이런패턴인데 깔끔한 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책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스트레스를 받을수있어요. 집이 난장판이되거든요 ㅋㅋ 하지만 엄마인 제입징에선 분명 재미난 책인데.... 아이는돼지가 미운가봐요. 엉망진창으로 만드니까요. 너무 감정이입하는듯한데...아이가 좀 커서 읽혀주길 추천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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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권중 표지는 제일 재미없게 생겼지만, 저는 이 책이 제일 마음에 들고 재밌었어요~ 고양이들이 책에서 뿅 하고
책 밖으로 나가서 세계 여행을 하고 다시 돌아온다는 설정이 있는데 그때 세계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과 거기서 보낸 엽서가나옵니다. 진짜엽서처럼 재밌어요. 그래서 어린아이들은 정말로 고양이들이 세계여행을 하고온줄 알지도 몰라요.ㅎㅎ 마지막엔 세계에서 만난 고양이친구들이 잔뜩 등장하는데 한마리한마리 구경하는거도 재밌어요~ 고양이좋아하는 저희아이는 이 시리즈 세권 다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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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리즈에는 강아지가 등장합니다. 처음에는 강아지가 낯설어서 무서워 하다가 자세히 보니 귀여워서 친구가 되려고 해요. 초반에는 강아지를피해 여기저기 숨는 고양이들을 들추어보기 조작을 통해 찾는 페이지가 있어요. 결국 강아지는 사랑스러운 존재라는걸 알고 좋은 친구가 되지요. 2년6개월 이상 영어그림책 본 아이와 엄마에게 이 책의 어휘는 어렵지않았어요^^ 아이가 애정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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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영어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됐을 때는이 책을 읽어 줬을 때 저도 약간 이해가 잘 안 됐고 아이도 흥미가 없어보였습니다. 하지만 영어 영상과 그림책 읽어주기를 2년 넘게 한 이후 여덟 살이 된 지금 읽어 주니 저도 이해가 잘 되고 아이도 굉장히 즐겨 하더라고요. 나중에 보면 혼자 책을 펼쳐 놓고 읽고 있는 모습도 발견할 수 있었어요. 이책은 다른 경로로 구매했지만 세 권 다 시리즈로 소장중인 책입니다.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반드시 대박책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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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롤을 기반으로 한 리더스북입니다. 3단계라 어려울 줄 알았는데 리더스북이라서 그런지 제가 읽었을 때 글밥도 많지 않고 해석도 어렵지 않았어요. 이 책은 트롤 영화 1편에서 버건들에게 잡혀간 트롤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버건 타운으로 모험을 떠나는 포피와 브랜치의 이야기입니다. 영화 1편에 모든 내용이 굉장히 짧게 축약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트롤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은 적어도 쪽박은 아닐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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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의 새로운 여자 친구 리즈의 애완 파리인 Fly girl이 함께 나와요. 버즈와 리즈는 놀이공원에 놀러 가고 플라이 가이와 플라이 걸은 밤의 동물들 코너에 갑니다. 거기서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어요. 그곳에는 파리를 잡아 먹는 무시무시한 동물 들이 있습니다. 겁을 먹은 두 파리는 아무 상자에 숨어 들어가는데 알고보니 그 상자는 리즈와 버즈가 산 팝콘상자였어요. 그래서 자기 주인들을 다시 만나게 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플라이가이는 역시 실패가없어요. 이 이야기도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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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슈퍼 포테이토로 유명한 작가 님의 작품입니다. 표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양말의 짝꿍을 찾는 이야기에요. 모든 양말들은 다 짝꿍이 있는데 시몬은 짝꿍이 없어요. 그래서 비슷하게 생긴 짝꿍을 찾아나섭니다. 결국 짝을 찾긴 하지만 자기와는 성격도 취미도 좋아하는 것도 모두 달라요. 그래서 같이 다닐 수가 없었죠. 결국 시몬은 자기와 (겉모습이 아닌 취향이) 비슷한 새로운 짝꿍을 찾고 그 짝과 함께 다니게 되어요. 약간의 반전이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단어도 어렵지 않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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