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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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유명한 책인거같았는데 아이 호불호가 심해서 감히 구매를 못하다가 비급도서 이벤트때 싸게 샀어요 (지금은 상품페이지가 없어져서 리뷰남기기가 안돼 여기에남깁니다.) 글밥은 중간정도, 그런데 조금 어휘표현이 쉽지는 않네요. 8살딸아이에겐, (심지어 저도..) 처음보는 단어가 많이 나왔지만 그림도 소재도 재밌다보니 아이는 좋아했어요!! 나중에 좀더 실력이 늘어서 읽으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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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3.19
부엉이인지 올빼미인지 여기 나오는 아기부엉이는 그만 둥지에서 떨어져 엄마를 잃어버려요..우리 친절한 다람쥐가 엄마를 찾아주지만 자꾸 엉뚱한 동물한테 데려갑니다.ㅎㅎ 우리엄마는 이렇게 생겼어요~하고 설명하는데 그림도귀엽고 재미나요. 결국 마지막에 개구리의 활약으로 엄마를 찾지만 결국 또 꾸벅꾸벅 졸다가 다시 둥지에서 떨어지고 마는 우리 아기부엉이...문장도 계속 반복되고 어려운 표현도 많이 없어서 어린 아이들도 좋아할듯해요. 8살딸은 좋아합니다! (같은 작가의 굿나잇 그 책 (보라색 커버)은 싫어했는데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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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클라센의 이야기책. 한국어책으로도 봤는데요 그림책치고는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 걸까 조금은 이해하기 힘든 이야기인것같아요.ㅎㅎ 아이는 역시나 좋아하죠. 등장하는 동물들의 미묘한 표정변화와 갑자기 쿵 하고 떨어지는 바위와 이상한 외계인...글자도 큼직하게 쓰여져 있고 글밥이 많지않아서 부담되지 않는 책이에요. 두께는 좀 있어요! 한국어 책에는 이 책에 대한 해설지가 첨부된 것으로 기억하는데 어쨋든 조금은 난해한 책이지만 소장가치는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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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2.25
닉샤렛 작가의 책중 몇개는 팽 해서 거부당했지만 사람이 안나오고 동물이나 사물이 나오는 책은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최근에 원스어폰타임..도 좋아했고 Don't Put Your Finger in the Jelly, Nelly 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손으로 좀 조작을 할 수 있는 책이면 대박이구나 깨달았고 이책을 들였습니다. 이벤트도 안해서 할인은 없었지만 후회하지 않아요. 들춰보는 재미도 있고 말장난 라임도 살아있고, 글자도 두껍고 큼지막해서 영어문자를 읽고 싶어하는 아이가 스스로 읽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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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애착인형 하나로 많은 것을 풀고 담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어른이 봐도 감동적인 이야기 인것 같아요. 마지막 시리즈인 이 책은 아이러니하게도 결말은 너플버니와의 이별이랍니다. 하지만 이것은 아이가 스스로 선택한 결과이지요. 앞 시리즈에서는 너플버니를 잃어버려 속상해하고, 떼쓰고, 아빠에게 부탁하고..결국 다시 찾아내고 그러지만 이 책에서는 좀더 성장한 트릭시가 너플버니가 사라져 속상하지만 세계 여러 나라 어린이들을 만나는 너플버니 꿈을 꾸고는 어느정도 수긍을 하게되어요. 찾지못해도 괜찮다고요. 하지만 우연히 다시 찾게되지요. 그러나 너플버니를 더 필요로하는 우는 아가에게 이 버니를 주면서 마무리를 짓습니다. 참 훈훈한 마무리지요.. 유명한 책은 다 이유가 있는 법. 구매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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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플버니, 피기앤제럴드, 피죤으로 유명한 모 윌리엄스의 또 다른 시리즈에요. 여자 주인공이 점점 커가면서 그림속의 아이의 모습도 달라져있지요. 이 책의 특이점은 실사사진이랑 그림이 섞여있다는거지요. 두 친구가 우연히 비슷한 토끼 인형을 가지고 있는데 바뀌어요. 모르고있다가 잠드려고 누운 순간 깨닫게되는거지요.ㅎㅎ 밤늦은 시간 딸래미들의 토끼를 교환시켜주기위해 분투하는 아빠의 모습이 참 웃픕니다.ㅎㅎ 아빠엄마가 봐도 재밌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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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2.25
이 책은 오싹오싹팬티의 동일 저자 작품이에요. 이 책도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아이가 좋아했는데 영어책은 글밥이 좀 있는편이라 (5살당시) 번역서로만 소장하고 있었어요. 이제 어느정도 글밥있는 책을 읽어줘도 재밌에 잘 봐서 이 책도 원서를 들이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반전이 참 재밌는 책이지요. 색감이 다양하진 않지만 스토리 자체가 재미있고 흥미진진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쌍둥이책 효과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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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2.25
도서관에서 번역서로 먼저 읽혀줘봤는데 제 시선에선 아빠도 귀엽고, 아기닭도 귀여웠어요.ㅋㅋ (근데 사실 아기닭은 그냥 병아리아닌가요???싶은데..이 책에선 닭이네요ㅡㅡ) 잠자기 싫어서 한권 더 읽어달라로 조르는 저희 딸같기도하고, 그림도 너무웃기고..저희딸도 좋아하네요. 그런데 이벤트기간에 이 책이 떠서 바로 구매했네요. 글밥은 적은데 중간중간 나오는 동화책이야기는 글밥이좀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더 저는 만족스러워요. 자기전 읽어주기에 딱 좋아요. 마지막 반전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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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2.25
번역서를 소장중인데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 이번 이벤트때 원서 하드커버를 구매했어요. 페이퍼북이 있다면 참좋을텐데 아무리기다려도 이 책은 하드커버만 나았나보더라고요... 우선 재스퍼의 반짝반짝 빛나는 야광팬티 이야기인데 처음엔 무서워서 어떻게든 팬티를 없애려 애를쓰지만 결국엔 팬티가 사라지니 너무 깜깜하고 허전한 방.. 다시 팬티를 찾아내고, 결국 왕창 야광팬티 세트로 구매해옵니다. 색깔은 라임/블랙 으로만 구성돼있어 밋밋할수있지만 내용이 정말 재밌어요. 글밥은 좀 있더라도 어린 아이들이 잘 볼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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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샤렛 작가책을 아이가 좋아하길래 이 책은 그냥 세트로 담아버렸습니다. 아직 아이에게 공개는 하지 않았지만 비닐에 싸여있고 책상태도 깨끗하고 아주 만족해요. 다양한 주제로 책의 질문에 아이가 직접 선택하는 기회를 주는 책이에요. 색도 알록달록하고 그림도 풍성해서 페이지한장 한장 넘기는데 시간이 좀 걸릴 듯 합니다! 문장은 의문문이 반복되어서 패턴 익히기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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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2.21
우선 이책 시리즈가 많죠.. 아임낫어타이거 책을 처음 구매했었는데 그때 아이가 거부를 해서 너무 속상했었어요. 근데 한동안 안들이대고 있다가 웬디북유튜브에서 읽어주는 영상보고 "아,,내가 재미없게 읽어줬구나"깨닫고는 아주 오바오바를 하며 읽어주니 대박책이됐어요! 그래서 코끼리아니야시리즈도 구매, 이것도 구매했는데 아이가 좋아해요~
아이가 자기말로 "나 이 생쥐 첨엔 싫었는데~이제 재밌어!" 하네요.
제가 읽어주면 책속에 나오는 동물친구들이 된것마냥 스텝1, 스텝2, 공룡따라하기를 함께해요.
이 시리즈는 무조건 엄마가미리 혼자서 소리내어 읽어서 자연스럽게 읽기를 익힌 후 오버해서 강약 맞추어 재밌게 읽어주시면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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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아이에게 먼저 상세설명 페이지 보여주고 아이의 반응을 살피니 갖고싶다고, 사달라고해서 장바구니에 담았다가 2022년 설연휴 이벤트기간에 구매했답니다. (닉샤렛도서는 위치스키친, 원스어폰어타임, 켓첩온유어콘플레이크 이렇게 대박쳐서 소장중인데 샤크,포기포레스트 이런건 반응이쏘쏘였었거든요 ㅠㅠ)

어쨋든 이책 역시나 택배오자마자 아이가 바로 읽어달라하고 손가락도 넣어보고 재미난 책이네요. 글밥도 적어서 몇번읽어주니까 종종 꺼내서 혼자 읽기도합니다.

이제 8살됐고 4살쯤부터 적극적으로 그림책과 함께 영어노출을 했는데요, (아주 아가때부터 노래노출, 2살쯤부터 영상노출했어요) 더 애기때부터 영어책노출한 아이들은 더 어려도 읽을수있겠어요!

아이가 좋아해서 이 책도 대박책이네요. 라임이 살아있어서 읽어주는 재미도있고, 약간의 이중모음 파닉스도 자연스레 익힐수 있답니다. 사진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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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2.08
1년전쯤인가.. 도서관에서 먼저 접했고 아이가 좋아했는데 모든 조합을 다 읽어주느라 아주 힘들었었어요 ㅋㅋ
그러다 1년전 겨울에 크리스마스버전이 있길래 그걸 먼저 사줬는데 한참 지나 이번 2022 설 이벤트에 이 책을 할인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그땐 제대로 읽지못했는데 이제 아이가 커서그런지 리딩이 돼서 스스로 꺼내서 읽어보고 깔깔거리고 저한테 두유라이크~? 하면서 물어보네요^^
음식관련 다양한 표현도 익히고 아이도 좋아하고, 저한텐 고마운 책이에요! 비슷한책 또 나오면 살 의향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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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호불호가 강한 8세 여아라서 커버에대한 반응도 확인하지 않고 구매하기엔 도박??이었지만 웬디북클럽 선정도서였고 할인할때 안사면 후회할까봐 설날 이벤트기간에 샀어요. 다행이 아이가 좋아하네요!!
알파벳퀴즈책이다보니 아이랑 저 모두 같이 처음 읽으면서 답맞추기를 해봤어요. 몇개 맞추기도해서 아이랑 저랑 신나했답니다.
처음보는 단어도 배우고 동물의 울음소리, 동물 어휘도 익히고 유익했어요^^
인상깊은건..A is for Zoo, Zoo is for Animals 이게 맨첫쪽과 맨 마지막쪽에 서로 내용이 연결되어요.^^
짧은문장에 분명한 그림이라 어린 아가들에게도 좋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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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a ~~ in your book 시리즈를 다 모으고있는 중입니다. 그중 일곱번째 책인 유니콘버전을 입고알림해두고 기다리다가 입고되어 장바구니에 넣고 설날이벤트 때 구매했어요!
마이리틀포니로 유니콘을 참 좋아하는 8살 딸래미가 아주 좋아합니다.
이 시리즈는 팽~할일이 없어 믿고구매하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상호작용하며 다양한 어휘를 읽힐수있었어요. 기분이 안좋아 노래를 하지않는 유니콘을 위해 우리가 무언가를 해줘야해요! 마지막페이지엔 오리지날 버전의 주인공 몬스터도 나온답니다! 유니콘러버 친구들에겐 실패하지 않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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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버전을 보여주니 너무 좋아했는데 뒷면에 마이뷰티풀웁스 커버가 인쇄되어 있어 그 광고를보고 사달라고 몇주동안 이야기하길래~ 구매한 책입니다. 실제로 그리고 쓰고~ 하면서 미술 활동을 할 수 있는,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책을 만들수 있는 책이에요. 아직 활용은 안했지만..(아까워서 못하고있는건지도 ㅠㅠ) 아이에겐 아주좋은 추억의 책이 될 것 같네요. 오리지널버전보다 페이지 수도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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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철학적인 내용이 담겨있는 것 같아요.
아이는 좋아하지않는데 저는 이 그림 분위기와 내용, 세 도형 친구 컨셉이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각 모양의 개성과 정체성, 자기자신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아직 저를 위한 구매는 못했지만 어른인 제 친구에게 생일선물로 주었습니다.
제 아이가 좀더 자라나서 인간관계와 자기 자신에대해 고민하는 시기가 됐을때 이 책을 읽으면 분명 지금보다 더 느끼는게 많을 듯 하고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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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2.07
아이가 어릴때 처음 접했던 책인데 그때는 저의 영어또한 한참 부족해 잘 몰랐어요. 몇년동안 아이와 함께 영어그림책을 보고 애니메이션도보고.하면서 이제 이 책을 다시 보니 엔서니브라운의 진가를 더 깊이 깨닫게되는것 같습니다. 어린아이보다 좀더 큰 아이들이 느끼는 바가 많을 것 같아요. 먹구름이 계속 윌리를 쫓아다니지만 결국 비를 홀딱 맞고 행복을 느끼는 윌리를보면서 우리 어른들의 스트레스, 슬픔, 분노,이해받지못함에서 오는 외로움과,, 상황에 나를 맡기면서 오는 해방감? 해소감? 그런걸 느꼈습니다. 이것은 어른들을 위한 동화이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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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9
press here의 작가 도서입니다. 이 책은 좀더 스토리가 있어요. 노란점을 따라가는건데요 중간에 깜깜한배경에 무서운 지하창고같은 것도 나오고 감시하는 눈도 나와요~ 그때는 쉿! 조용히 해야하는 긴장감을 주면서 읽어주면 더 재미있어한답니다! 이 책 역시 대문자의 압박이.ㅋㅋ 하지만 예술적으로도 가치가 있는 책인 듯 해요. 읽어주는데 시간이 꽤 걸리지만 특이한 설정의 책이고 상호작용도 되니 영어라고 생각을 안하고 논다고 생각할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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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1.29
3~4세쯤 부터 읽어주면 참 좋을 책이네요! 그보다 어릴때도 좋을것같아요!색상이 쨍! 해서 시각적으로도 좋은 자극이 될것 같습니다. 두가지 색이 섞이면 어떤 색이나오는지도 알수있구요. 색상에대한 감각도 생길것 같아요. 글밥은 적은데 페이지 수가 꽤 많아서 한번 읽는데 시간이 걸려요~ 책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어서 어린친구들이라면 좋아할 그런 책이랍니다. 약간의 대문자 압박이 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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