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한 밤 무서운 무언가가, 밤짐승이 자기를 쫓아온다며~겁을먹은 동물. 근데 알고보니 뒤쫓아오던 동물도 뭔가에 쫓기고 있다며 겁을 먹고있지요. 반복반복..반복되다보니 알고보니 우리가 나이트애니멀이잖아??? ㅎㅎ 캠핑하러 온 사람과 딱 마주치며 꺄아~~하며 서로서로 도망갑니다. 글밥은 매우 적지만 줄거리가 있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설정입니다. 저희딸은 7세인데 다시찾지는 않았지만요... ㅎㅎ
몬스터가 나오지만 너무 귀여운 아기몬스터에요. 유튜브를 통해 아이에게노출해주니 좋아해서 책으로 구매했었는데요, 한국어 책은 프뢰벨 버니의세계책방 전집에 포함되어 나온거로 알고있습니다. 직접 흔들기, 접었다피기, 빙글빙글돌리기, 소리지르기, 간질이기와 같은 액션을 요구해요. 하여 이런 표현들을 쉽게 익힐수있어요. 마지막엔 몬스터가 잠들어서 책을 조용히 덮어줘야하는데...잠자리용 책으로 해도 좋을거 같네요^^
먼저 몬스터가있어! 시리즈를 가지고있습니다. 그 책을 아이가 참 좋아했는데 이렇게 시리즈로 있는줄은 몰랐었어요. 웬디북에서 보고 드래곤으로 주문을 했는데 역시나 잘 봅니다^^
그림이 귀엽고 설정도 재미나요. 아기드래곤이 알에서 깨서 책 안에서 재채기를 해 불이나고 불을 끄기위해 독자들이 도와주는 설정도 있고, 다양한 영어표현을 익힐수있어요. 마녀, 히어로, 포니, 엘프 시리즈도 있는듯한데 다 사고 싶네요!
호불호 매우강한 7세 딸입니다. 이번에 여섯권인가를 구매했고 이책도 다행이 아이가 좋아하네요!
특가로 떴는데 꼭 사고싶었어요. 하지만 혹시나 팽~! 할까봐 도서관에서 한국어 버전 먼저 대출해서 읽혀줬어요. 한국어책은 글밥도적고 아이에게 너무나 쉬운. 어쩌면 유치해보이기도 했는데 저희 딸은 똥,방구 이런거에 열광하거든요 ㅋㅋ 좋아라하길래 의심없이 원서구매 했습니다. 영어만화 자주 본 아이라서 읽어주니 다 이해하네요. 굉장히좋아하네요~~ 하드커버치고 저렴히 잘 샀습니다.
호불호가 강한 7세딸입니다. 나름 유머러스해보이고 베스트도서길래 구매했는데 한번 처음 읽혀줄때 듣고있더만... 며칠지나 읽혀주려하니 거부합니다. 자기는 저 생쥐가 silly 해서 싫대요. 아아....ㅠㅠㅠㅠ
그래서 제 마음이 아픈 책이네요. 나중에 좀더 크면 좋아하려나요... 우선은 책장에 고이 꽂아두렵니다.
참고로 생쥐가 자기는 호랑이라고 우기면서 다른 동물들은 엉뚱한 과일이나 다른 동물이라고 우겨요. 호랑이가 진짜 나타나도 끝까지 우기는데 아무래도 거짓말하는게아니라 정말로 착각하는거같아요 ㅋㅋ 이 설정이 저희딸은 싫었나봐요.....ㅠㅠ 아이의 취향을 존중합니다..
6세부터 읽혀준 책이에요. 정말정말 많이 읽어줬지요. 아이가 자기전에 꼭 읽어달라고 했었거든요. 무섭긴해도 결국 마지막엔 핫초코와 함께 친절한 아빠가 나온다는걸 알기때문에 좋아했던거같아요. 문을 두드리는 부분에선 꼭 손으로 문 그림을 두드렸어요~ 제가 그렇게 하니 아이가 나중에는 따라하더라구요~
엔서니브라운 작가가 항상 좋아하는 체크무늬를 찾는 재미도있어요. 작가의 책에 자주 나오는 원숭이가 꼭 입고나오는 옷의 무늬, 마이 대드 에 나오는 아빠가 입은 옷이랑 비슷한 패턴이 숨어있어요! 유명한 책인만큼 후회없을거에요!
글밥은 적어서 사실 뭔가 표현을 배운다거나..그런걸 기대하진 않았어요. 다만 책의 디자인? 컨셉이 특이해서 아이에게 어린시절을 떠올리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추억의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해서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대박이났네요. 7세 여아인데, 하루에도 두세번 읽어달라고 해요. 그리고 읽고나서 스스로 비슷한 책을 A4용지 몇장을 가지고 오리고 그리고 색칠하고 접고 하며 만들더라고요~~ 이것만으로 성공이네요.^^ 책을 여는것 뿐만아니라 덮는것, Close도 계속 나온답니다. 책설명 이미지엔 없는듯 해서 찍어 올립니다~ 이 책은 확실히 소장용 책입니다.^^
넘버블럭스 애니메이션을 통해 숫자와 모양을 영어로 익혔어요. 넷플릭스의 찰리스 컬러폼시티로 모양에 대해 더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됐는데 이 책을 웬디북에서 제가 보고 카트에 담아두고 벼르고있었답니다.사고싶었는데 블프 할인기간에 결국 구매했네요. 글밥은 많지만 그림들이 귀여워서 아이가 잘 듣고있더라구요.^^ 세모는 네모, 동그라미, 육각형, 별모양 친구들과 함께 놀고싶은데 자꾸 모양이 안맞아서 실망하고 길을떠나요...결국 세모친구들을 만나 완벽한 모양을 만들수 있게되지만 결국 다양한 모양의 친구들을 다시 만나 함께 놀면 더 즐겁다는걸 세모들에게 알려줍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세모, 그리고 다양한 모양들이 결국 조화롭게 어울리는 세계를 보여주는 내용인듯해요~
원서의 존재를 먼저 알았지만 책 호불호가 강한 아이라 혹시몰라 도서관에서 번역그림책을 먼저 읽혀줬어요. 아이가 좋아해서 맘놓고 원서를 구매했네요. 7세라서 한글책은 글밥이 적어 조금 유치해~할수있지만 영어로 보니 딱 저희아이에게 맞아요. 이름은 스티브로 같지만 다른 펭귄친구들이 나와서 내가 서로 최고라며 싸워요. 결국 화해하고 잘지내지만..마지막에 또다른 스티브가 나타납니다!! 그림이 단순하지만 저희아이는 깔깔거리며 좋아했어요. 못생긴발! 똥냄새나! 이러는 부분에서요 ^^
어휘가 어려울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쉬운단어들이라 영어노출 2년된 아이도 잘 듣고 재미있어합니다.
괴물얼굴이 조금씩 바뀌는걸 아이가 알아차리더라구요!! 콧구멍벌렁벌렁한 그림이 무지 재밌나봐요. 이런 그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취향저격입니다.!
종이비행기로 선생님이무섭고 싫지만 결국 학교밖에서
선생님의 모자와 로버트의 종이비행기로 선생님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는데요 결국 다시 종이비행기로 교실에서 장난을 치니 선생님이 로버트~! 하며 몬스터로 변해요 ㅋㅋ
한국어 책도 판매되고 있어서 쌍둥이책으로 가지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7세 딸에게 읽혀줬는데 폭발적인 반응은 없었어요. 아무래도 이미 5세때부터 뱃속에 수박씨가 들어가는 설정의 과학동화를 읽어봐서 그런가봐요~ 어릴때 접하면 더 아이들이 까르르까르르 좋아할법한 책입니다. 연두색과 핑크색, 흰색과 검정의 단순한 색 조합이지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체예요. 읽을때 제가 모르는 단어가나와 조금 떠듬거려서 그런가...다시 한번 제가 더 연습해서 재밌게 읽어줘야 겠어요~!
글밥도 매우 적고 코믹북 같아서 아이들이 부담스러워하지않고 좋아할것 같아요! 근데 영어영상노출 2년째인 딸래미한테는 너무 쉬웠나봐요 ㅠㅠ (아직 영어읽기는 안되고 제가 읽어줍니다.)
한번 보고는 거들떠보지 않네요~
새들이나오면서 나는 커 아니야아니야~하면서 표현들이나오는데 팝업북처럼 올려서 펼치는 부분이 여러번나와요.
좀더 어렸을때 일찍사줬으면 좋아했을것 같아요.^^
반대말을 쉽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어느정도 모국어가 자리잡은 아이에게 읽혀주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책 시작할때는 시작에대해서 나오고..맨 마지막에 끝 이라는 단어를 알려줘요. 그게 인상깊었답니다.
해당 작가 책은 몇권 소장중이고 제가 이 작가 그림체를 좋아해서 이 책도 만족스러워서 소장하고픈 책이었는데 아이는 별로였나봐요...그게 좀 아쉬웠어요. ㅠㅠ 좀더 영어이해 실력이 늘면 그때 다시 보여주려구요~^^
6세쯤인가 구매해줬었는데 우선 글밥이 엄청납니다 ㅎㅎ 그래서 나중에 커서 성인이돼어서도 소장가치가있는 그런 책이에요.
팝업은 메인으로도 크게 있지만 동화가쓰여있는 부분도 넘기면 작은 여러개이 팝업들이있어요. 굉장히 공들인 책인것 같아요. 아이가 어리면 책이 찢어질수있으므로..7세이상은 돼야할것같아요. 저희딸은 심심할때 펼쳐보고 당연히 글은 읽지못해요. 엄마가 읽어줄까?물어보면 거부합니다. 아이가 어릴때는 심미적 즐거움을 위해 사준다~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굉장히 유명한 책이던데 7살이 되어서야 읽혔어요. 여러가지 동물이나오지만 특이한건 동물이름은 안나와요! 하지만 동물의 특징을 표현하는 형용사는 아주많이 나온답니다! 게다가 so they sent me a .... 가 반복됩니다. 상자, 바구니 등을 열면 뭐가나올지 흥미진진해하며 아이가 좋아해요! 결말은 강아지를 받으면서 훈훈히 마무리되어요~ 아주 어려서부터 보드북으로 노출시켜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기돼지삼형제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스토리는 달라요~ 자꾸 늑대가 똑똑똑 문을 두드리면서 어디가서놀자~꼬셔요. 아기돼지들은 저리가늑대 하면서 문을 쾅 닫죠.
문을 열면 문안에 문장이 또 써있어요. 똑똑똑할때 실제로 책을 두드려주고 저리가늑대!할때 문을 쾅~닫는것처럼 하니 아이가 깔깔 무지좋아라 한답니다. 두번째 악어이야기는 이야기에 맞춰서 클랩클랩!! 손으로 박수도치고 어떻게 하라고 가이드가 작게 쓰여있어요. 5세~7세무렵 재밌게 읽혔답니다.^^
할로윈 시즌 도서로 매우 유명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생일때 미리 구매했었어요. 마지막에 마녀가 부! 하고 나오는것도 아이가 좋아하고, 좌우/위아래로 넘길때마다 내용이랑그림이 바뀌니 재밌어하는데 문제는 제가 처음보는 익숙지않은 어휘가 많이 보였어요 ㅠㅠㅠ
그래서 미리 사전도 뒤져보고~그랬답니다. 표현이 계속 반복되구요.. 단어들은 라임을 맞춰서 나오네요~ (이 책 작가분 특징이죠 ㅎㅎ)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좋을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