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더버니를 이미 올해 봄에 디럭스버전으로 큰거로 샀는데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검색해보니 토끼말고도 퍼피, 캣 버전도 있어서 아이 생일선물로 세트구매했어요.
팻더버니는 겹치지만 그래도 크기가작은 미니버전이라 구매했는데 너무 예쁘고 아이도좋아해요.
조작북인데 이 작은책에 여러가지 조작활동이 가능합니다.
글밥도 적당하구요~ 외출할때 챙겨가고 자기전에도 읽어달라고 해요. 소장용으로 정말 좋구요,, 몇십년뒤 딸아이의 추억의 책이 될듯해요.
케첩 온유어 콘플레이크 유명하죠. 이 책을 먼저 도서관에서 대여해주었는데 재밌어하더라구요. 위아래 엉뚱한 조합에 깔깔깔 웃고 행복해하길래 사줘야지~ 맘먹은 찰나 웬디북에보니 크리스마스 버전이있더라구요. 콘플레이크 책보다 더 예뻐보여 엄마의 취향으로 크리스마스 버전을 구매. 역시나 좋아합니다!!!
읽어줄때 위아래 모든 조합을 다 읽어주면 시간 엄청 오래걸려요..그래서 제가좀 지칩니다.ㅋㅋ 그거 빼고는 만족해요^^
같은저자 다른 책은 흥미없어했는데 이건 팬티라는 소재때문인지 아주 좋아하더군요.
같은 팬티시리즈에 어린아이들이 나오는건 또 싫다는데 동물이 나오는건 괜찮나봐요.
라임이 살아있는 문장이라 읽어주면 까르르까르르좋아해요.
익숙하지않은 단어표현도있고, 해석안되는 단어도있지만 문학의 말장난 이려니 싶습니다.
색깔도 쨍하고 선도 굵고, 그림도 재미나서 남녀 불문하고 모든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습니다^^
어린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그림은 단순하고 글밥도 적지만 상자 하나가 이것저것 다되는 상상력을 발휘해볼수 있어요. 포함된 Cd 에도 리딩, 송, 에코찬트, 아이들과 함께 노래하기, 멜로디가 들어있습니다.
not a stick을 먼저 보여줬었는데 이 책표지 보자마자 바로 알아보더라구요. 스틱이랑 같은책이냐구요.ㅎㅎ
두권 같이 보여주시면 좋을듯합니다!
올레티비에서 노부영시리즈가 나오더라구요. 그걸 보고는 책이 보고싶다고 해서 구했는데 우선 글밥은 적당, 표현은 울 아이에겐 어려운 표현이 있었지만 그래도 영어만화를 1년넘게 꾸준히 봐와서 그런지 잘 듣더라구요.
그림이 알록달록하니 참 예쁘구요, 씨디에 담긴 음원도 아주 좋습니다. 여러가지 버전이 들어있고 필로우토크 라고 잠자리에서 두 남매가 나누는 이야기도 들어있어요. 배경음악으로 쓸수있는 노래도 들어있구요.
흘려듣기로도 활용할수있어서 추천합니다.^^
7살된 아이지만 유튜브찾아보니 노래가 신나다고해서 읽혀준 책입니다.
우선 반복되는 표현이 나와서 영어노출한지 이제 2년도 안되었지만 읽어주면 아이가 즐겁게 듣구요, 노래도 굉장히 신나는 편입니다.
저는 듣고있으면 마이클잭슨노래가 생각나더라고요~
보드북이고 조작북이라서 나중에 어린 동생이 생겨도 부담없이 읽혀줄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
동물, 숫자, stole, jar 표현을 읽힐 수 있습니다 ^^
we have a plan을먼저 봤는데 정말 좋아했어요. 책 뒤에 작가의 다른책이 안내되어있었고 빨간표지의 오노조지 를 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막상 읽혀주니 잘듣기는 하는데 (영어 혼자읽기 아직 안되는 아이에요) we have a plan보다 글밥도 더 많고 단어도 많이나와서 완전히 즐기지는 못한것같아요.
dig , soil 이란 단어가 여러번나와서 이 표현은 확실히 익힌듯 합니다.^^ 좀더 영어노출을 많이 시켜주고 나~~중에 다시보면 더 좋아할것같아요. :)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CD가 같이 있었어요.
노래가좋았는지 계속 듣더라구요. 물고기눈에는 구멍이 뽕뽕 뚫려있고 색깔도 아주 쨍해서 아이가 좋아한 책이에요.
숫자, 줄무늬. 점박이. 납작한. 이런 표현들을 읽힐수있어요.
읽어주려하니 노래를 불러달라해서 불렀으나...고대로 따라부르기엔어려워서 제가 버벅거렸더니 그냥 안부르는게 낫겠다며...ㅠㅠ
하지만놀때, 노래를 틀어두면 잘 듣고있더라구요. 음원을 함께구해서 흘려듣기 추천합니다!
saw 라는표현이 계속 나오고, 반복되는 문장이많아서 부담없이 읽힐수있어요.
아이가 "saw"가 무슨뜻이야? 라고 물어보길래 바로 대답안해주고 돌려서 전체적인 스토리를 이야기해주었어요.
누가 보느냐에 따라 고양이가 다르게보이는거, 각 그림의 느낌, 컬러감, 질감?. 등이 달라요. 그게 참 흥미롭고 마지막엔 고양이의 눈에 보이는 물에비친 자신의 모습..일그러진모습을 보고 재미있어해요.
아직은 문장보다 그림에 더 관심을 가지지만.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을 통해 영어책에 거부감없이 익숙해질수 있어 좋은것같습니다.
이전부터 자주봤던 표지라 알고만 있었지만 막상 읽힐 생각은 없었어요.
도서관에 있길래 대여해봤더니 아이가 반응이 아주좋네요...
그림선은 매우 뚜렷하고, 글밥도 적고, 반복되는 표현이라서 어린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다만 이 작가 책 시리즈는 글꼴이 다 같던데, 네모네모 각진 글꼴이라 영어읽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겐 조금 혼자 읽기 어려울수도 있겠다 싶어요~ 사달라고해서 이 작가 책은 다 구매해주려고 합니다.^^
어쩌다 엄마표영어로 검색하다 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책이에요.
도서관에 검색해보니 있어서 대여해봤는데 아쉽게도 저 빨간팬티는 없더라구요...그리고 팬티 구멍뚫린 특정 페이지는 찢어져있고 흑흑. 역시나 도서관책은 이런 아쉬운점이 있죠.
결국에는 아이 반응도 좋고, 문장도 반복되고, 쉬운단어들이 많아서 아이가 좋아할때 계속 읽어주는게 좋겠다! 싶어서 바로 여기서 주문했습니다!
이제 이건 "네 책이야" 알려줬더니, 도서관 책에는 없었던 빨간 팬티가 달려있어서 아이가 신기해해요. 벗겼다가 입혔다가. (빨간팬티는 종이도 좀 두꺼워서 튼튼해보여요! 안잃어버리게 잘 보관 필수!)
원래 "폴라베어가 흰팬티를 입고있었다!" 는 결말인데 아이가 원래 팬티 빨간색이니까 red 로 바꿔서 읽어달라고하네요 :)
도서관에서 아이 반응 확인해보시고 좋아라하면 꼭 소장구매하세요!!
값이 나가는 편이었지만 우선 작년 2학기때 유치원에서 감정에 관해서 배웠고 감정에 관심이 많아서 주문하게 되었어요. glad monster, sad monster 도 함께 주문했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제가 예상했던것보다 판형이 크네요! 그리고 두꺼워요!
팝업북인데 지금까지 본것과는 다르게 구성이 다양하네요!
그냥 단순 팝업 페이지도 있고, 직접 올렸다 내렸다 하는 조작이 필요한 페이지도 있어요. 또 특이한 페이지는 꼬인실 ? 실 같은게 들어가있는 페이지가 두군데 있는데 너무너무 예뻐요.
글밥은 생각했던것보다 적당했고, 이제 영어 동화책,영상 보여주기시작한지 15개월 된 7세 아이에게는 제가 읽어주면 바로 이해하기에 좀 어렵기도 하지만 우선 비주얼 자체가 좋아 아이가 정말 애정합니다.
두고두고 소장하려고 합니다. :)
초록괴물 시리즈 굉장히 유명하죠.. 그 같은작가 시리즈 책을 싹~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요 이 책이 글밥이 가장 많고 일상어가 많이 포함되어있고, 아이가 마스크 직접 찢어서 써보고싶다고 아쉬워하길래, 사서보자하길래 구매했어요.
그림도 귀엽고 참좋아요!
다만, 도서관에서 빌린책은 표지의 빨간박스부분이 홀로그램처리되어있는데 여기서 주문한 책은 받아보니 반짝반짝하지않네요 ㅠㅠ 그냥 빨간색..이네요. 판이 약간 다른것인가봐요.. 그거빼곤 만족애요~
아이에게 읽어 주려고 구매한 세트이지만, 페파피그 좋아하는 어른이라면 분명 소장 가치있는 세트입니다.
진짜 너무 앙증맞은 크기에 뒤집으면 그림 맞추기 놀이도 되구요, 알록달록한 페파피그 영상 색감과 동일해서 아이 눈도 즐거워 하는 것 같아요ㅎㅎ
베드타임스토리세트, 미니라이브러리세트 와 세가지 모두 소장중인데 만족하고있어요.
글밥은 적지만 문장도 어느정도 길이가있어요. 완전 꼬꼬마 수준 텍스트도 아니라서 더욱 만족합니다~!
아직 영어책 읽어주기를 몇달 안한 상태에서 구매했던 사운드북인데 이제서야 리뷰합니다. 페파피그 영상을 조금씩보길래 여러가지 미니북과 함께 구매했었어요.
익숙한 소리가 나니 좋아하는데 크기가 좀큰편이라 가지고다니기엔 ...부담스럽고요 ㅠㅠ 글밥이 많아서 읽어줘도 흥미를 못느끼더라구요
몇년지나 읽어주면 좀 괜찮으려나...싶습니다.^^
사운드북이란게 원래 책에 흥미를 가지게끔 해주는거니까../그거론 만족해요~
팻더버니는 겹치지만 그래도 크기가작은 미니버전이라 구매했는데 너무 예쁘고 아이도좋아해요.
조작북인데 이 작은책에 여러가지 조작활동이 가능합니다.
글밥도 적당하구요~ 외출할때 챙겨가고 자기전에도 읽어달라고 해요. 소장용으로 정말 좋구요,, 몇십년뒤 딸아이의 추억의 책이 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