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처럼 리더스를 조금씩 읽어주려고 하는데 이 책의 추천이 많아서 구입했습니다.
리더스를 이렇게 읽어주면 나중에 읽는 연습을 할 때 이미 내용도 다 알고 오히려 흥미가 떨어질 수 있다는 말에 고민했지만 우선은 그림책과 병행하며 읽어주고 노출해보려고 합니다. 같이 구입한 매그앤모그 시리즈와는 달리 이 책은 잔잔한 표지 덕에 아이의 관심을 끌기에는 부족했지만 내용은 재미있어 합니다. 그리고 특히 뒷장의 크래프트를 참 좋아했습니다.
야옹이와 스푸키한 것을 좋아하는 아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색감도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딱 좋아요.
이미 도서관에서 빌려보았지만 음원도 있어서 소장용으로 구입했어요. 아직 시디는 들어보지 않았지만 음원도 재미있으면 좋겠어요.
위니 시리즈도 가지고 있지만 이 책들은 글밥이 많지 않아서 나중에 스스로 읽을 수 있게 되면 쉽게 꺼내서 보는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