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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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4
표지 그림 분위기에서 눈치챘어야 하는데! 글 없이도 기발한 상상력과 묘한 재미로 감탄한 이상한 화요일과 구름공항의 데이비드 위즈너 책이었다 그림책 주인공들이 스토리를 벗어난다면? 탈출한다면? 자유분방하게 돌아다니다가 용, 고양이 친구도 얻어서 다시 스토리로 컴백하는 이야기이다 아이를 대상으로 한 영어 동화나 노래에 익숙치 않은 내겐 뭐지? 뭔 표현이지? 일깨워주는 책ㅋ 엉뚱하고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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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14
혹성탈출 영화를 보고, 앤서니브라운 ‘우리는 친구’
그림책 때 연계해서 찾아봤던 제인구달이 떠올라 who 시리즈로 봤다 여성이고 이색직업으로 아이에게 다가올 듯하여 선택, 내게 너무 유익하고 재밌었다 침팬지와 원숭이의 차이, 세계2차대전 당시 영국, 그녀의 도전 및 관찰 연구성과 등의 정보도, 제인구달의 엄마도 귀감이 되고 침팬지 엄마의 양육방식도 반성이 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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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14
애플 제품 주식에 대한 관심으로 선택, 스티브잡스에 대해 몰랐던 사실도 많이 알게됐다 천재적이라 초반부 거리감이 느껴졌는지 컴퓨터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런지 몰입이 덜 되었는데, to infinity and beyond !! 픽사 디즈니 마소의 빌게이츠가 나오니 너무 재밌어졌다 think different ! insanely great ! 그를 대표하는 표현이지만 목차를 잘 잡고 그의 인생사를 잘 요약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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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14
처음엔 약간 지루한 듯하더니 사건이 진행되니 아이반이 각성하니 이야기가 흥미로워졌다 여백도 많고 일기장 보듯이 짤막 챕터로 이루어져 쉽게 읽을 것 같았지만 모르는 단어도 많고(넘길만 하긴 했으나;;) 고릴라의 표현? 문장이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었다 동물의 입장에서 전달해서 그런지 참 마음아프고 불편했다 쇼핑몰 27년 생활이 실화 바탕이라니ㅠ 동물원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확장하여 동물체험 관람 시설 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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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14
제목에 끌려 조리존 푸드시리즈 중 선택한 책! 발상이 귀엽고 글밥이 있는데 미국식 fun이 섞여있으며 내용적으로 매우 교훈적?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다 집에만 있고 편한게 짱이지 했던 포테이토 친구가 세상으로 나오게 되는, 실제 살아있는 삶에 감동하게 되는, 적절히 조화될 줄 아는 모습으로^^ the catcher in the rye(호밀밭의 파수꾼)을 패러디 한 책제목 재치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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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5.13
올리버제퍼스의 소년시리즈 4권 중 2번째 책, 4권 다 좋지만 펭귄 친구와 함께 하게 되는 2권을 구입 및 소장 책으로 선택! 작가의 제목에 감명하는 책이, lost and found, up and down 입니다 의미를 이렇게 담다니!! 한글 번역판으로는 담지 못하는…그래서 원서로 보는게 더 좋습니다 그림톤도 너무 귀엽고 간단하게 그린 것 같지만 표정이 다 느껴집니다ㅎㅎㅎ 이 책을 보고 up and down도 함께 보길 추천드립니다 우정에서 부모와 아이의 관계로도 바라 볼 수 있는 책이어서 더 와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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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5.13
해리포터 책 탄생의 비하인드를 알 수 있습니다, 이름을 어떻게 지었는지 퀴디치 경기를 어떻게 떠올렸는지 등 미국판 영국판 차이 부가적으로 해리포터 붐과 비판?이 있던 유사 책도 설명되어 있고 작가가 좋아한 제인오스틴 작가에 대해서도 간략히 소개되고 너무 유익한 책입니다 작가의 삶 또한 귀감이 되서 해리포터를 모르는 딸도 인물로서 흥미롭게 접근하더라구요(관심있어 하는 어린 딸은 한글판who로 읽혔지만요) 대학때 해리포터 읽고 감동한 어른에게도 너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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