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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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7.26
워낙 유명한 이야기인지라 읽게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우드 부부의 그림책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아요. 일단 그림들이 물렁물렁한 느낌에 살짝 징그럽다 여겨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데, 이분들의 책이 그토록 사랑을 받는 것은 아무래도 스토리들이 웬만한 것 모두 아이들에게 평타이상의 호응을 주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 역시 아이가 참 재미있게 읽었고, 저도 끝까지 흥미롭게 읽었던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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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그너와 펄 시리즈는 두 친구간의 우정을 중심소재로 여러 단편의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그래서인지 전체적으로 따스함이 느껴지는 이야기들이 많아요. 그런 느낌 때문에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좋을 것 같아 적극적으로 읽었던 이유기도 하고요. 그림도 따스한 내용에 따라 따뜻한 내용을 담고 있어 마음에 들었고, 각 에피소드마다 웃음을 띄게 하는 장면들이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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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7.26
닉 샤렛 작가님의 책은 어떤 의미나 메세지를 찾기 위해 읽는다기보다, 지금 읽는 순간 즐겁고 눈이 즐거운 느낌을 가지고 싶어 읽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색감이 화사하고 밝아서 마음에 들었고, 내용이 너무 어렵지 않고 간단하게 스토리라인이 흘러가서 마음에 쏙 들었던 책이기도 했어요. 어린 아이를 두고 있다면 닉 샤렛 작가님의 책 추천합니다. 분량도 적당하고, 이해가 전혀 높을 필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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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7.26
줄리아 도날드슨 작가님의 책을 참 좋아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작가님의 책은 모두 작가님의 따뜻한 메세지를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다는 점입니다. 그림도 동글동글하면서 밝은 색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악셀셰플러 작가님의 팬이 되지 않을수가 없었지요. 이번 책은 좁은 집에 산다고 불평불만 가득한 한 할머니가 집이 바뀌지 않았지만, 어떤 지혜로운 분 덕에 좁은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교훈도 들어있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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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시리즈는 아이가 기대보다 훨씬 재미있게 읽어준 시리즈입니다. 처음 이야기가 마녀 한 명이 등장하는데, 고양이 혹은 두꺼비와 같은 애완동물을 찾고자 하는 마녀이지요. 하지만 결국 그녀를 찾아오는 것은 고양이도 아니요, 두꺼비도 아니요, 쌩뚱맞은 강아지가 찾아오지요. 처음엔 우여곡절을 겪지만, 결국 둘은 절친이 되어 여러 모험을 떠나게 된답니다.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었던 시리즈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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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히어로를 좋아하는 것 같아서 스토리북 시리즈를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일러스트가 어린아이가 보기엔 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아 결국 구입한 시기에는 보여주지 못하다 조금 연령대가 높아진 다음에 꺼내준 시리즈입니다. 슈퍼히어로물들은 대부분 어른들의 시각에 맞춰서 그려진 면이 커서 조금 선정적이게 느낄 수 있는 일러스트를 가지고 있어요. 이 점만 뺀다면 슈퍼히어로물을 아이가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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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 Z 슈퍼 에디션 시리즈는 본 A to Z 시리즈를 재미있게 본 터라 슈퍼 에디션도 꼭 구입해야하는 시리즈라 생각했어요. 역시나 같은 등장인물과 비슷한 추리물 스타일의 스토리가 이어지니 아이 입장에서는 좋아할 수밖에 없지 않았나 싶어요. 아이들의 추리물 소설이지만 은근 정교하게 짜여진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어요. 읽다보면 결론이 궁금해서라도 계속 읽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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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북 시리즈를 어렸을 때부터 참 많이 읽혔는데, 아무래도 영어 레벨을 높히면서 사이사이 메꾸어지지 않는 구멍들을 리딩북 시리즈를 읽음으로 메꾸길 바라는 바람에 많이 읽혔던 것 같아요. 작가님 자체가 유머러스해서 작가님의 그림책들도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 폭스 시리즈 역시 작가님의 통통 튀는 매력적인 유머들을 만나볼 수 있었던 시리즈에요. 그림들도 귀엽고 각 에피소드도 귀여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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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와 아만다 시리즈는 닥터수스 상을 수상했던 시리즈였던지라 꼭 한번 읽어봐야겠다고 마음에 점찍어둔 시리즈였어요. 내용이 어렵지 않으면서 간단한 문장과 단어들로 이루어져있고, 일상적인 면모들을 그려내고 있어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단어들을 익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 우정, 가족애 등의 소중한 가치들이 에피소드에서 느낄 수 있어 아이의 정서상에도 좋았던 시리즈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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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기 치는 소 그림책부터 작가님의 팬이 되었는데, 작가님이 낸 챕터북 시리즈라니 당연히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지요. 여기 나오는 치킨들은 어린 병아리들로 각기 저만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각 책마다 네 마리의 치킨들은 모험을 가지게 되는데, 병아리 관점으로 써있는 책인지라 유머가 들어있을 수밖에 없었고, 웃음이 나오는 장면들이 수시로 등장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던 시리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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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버니큘라 시리즈를 읽힐 계획이 있었던지라 리딩북 시리즈로 만들어진 해당 시리즈를 미리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리딩북 시리즈는 아이가 영어를 배우는 초기에 많이 활용을 했는데, 아무래도 그림책이나 타 책으로는 메꾸어지지 않는 부분들을 리딩북 시리즈를 통해 메꿀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나름 재미있게 써져있고, 버니큘라를 소개시켜줄 수 있었던 시리즈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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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다이어리 시리즈는 스콜라스틱 브랜치 시리즈 중에서 가장 먼저 입문하게 만들었던 시리즈입니다. 일단 색감이 예뻐서 충동적으로 구입했던 측면이 있는데, 이야기를 읽어보니 각 에피소드마다 은근 재미있어서 참 즐겁게 읽었던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해당 시리즈를 읽으면서 다이어리를 쓰는 법도 배울 수 있었고, 일상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어 기본적인 단어와 문장을 익힐 수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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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와 아이비 시리즈는 메인캐릭터로 등장하는 여우가 여우 자매라 특징이 있을 것 같아 구입해서 읽었던 시리즈입니다. 물론 닥터수스상을 수상했다는 점에서 커다란 점수도 주었구요. 읽으면서 자매만이 알 수 있는 미묘한 감정들을 각 에피소드별로 잘 녹여 스토리를 구성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림들도 선명한 색채에 귀여워서 마음에 들었구요. 리딩북 시리즈이지만 그림책 시리즈만큼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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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스콜라스틱 브랜치 시리즈를 참 좋아했던 저였는데, 그 중 매직스쿨버스 시리즈가 나온다고 하니 구입할수밖에 없는 시리즈였지요. 아이가 어렸을 떄부터 매직스쿨버스 리딩북 시리즈부터 재미있게 읽어왔는데, 결국 그림책 시리즈에 이어 챕터북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어찌보면 다가가기 어려운 과목인 과학을 이렇게 재미있께 쓸 수 있나 싶었어요. 참 즐겁게 읽었던 시리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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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노트 시리즈는 스콜라스틱 브랜치 시리즈 중 아이가 제일 좋아했던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각 책마다 새로운 몬스터들이 등장하고, 그들의 특징과 함께 그들을 물리치는 주인공들의 에피소드가 그려지다보니 아이가 흥미를 가질수밖에 없는 스토리들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맘때 한창 몬스터와 몬스터 퇴치에 관심을 많이 두고 있었거든요. 몇 번이고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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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7.26
아이리스와 월터 시리즈도 아이의 리딩북 시리즈 다독을 응원할때 읽었던 시리즈입니다. 여기 나오는 아이리스는 도시에서 온 소녀이고, 월터는 시골에서 노닐던 시골남자이지요. 아이리스가 시골로 이사오는 바람에 월터와 아이리스는 함께 인연을 맺게 되고, 둘은 절친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둘 사이의 우정을 중심으로 여러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는 시리즈로 일러스트도 곱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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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인 블랙 시리즈는 아이보다는 제가 그림이 예쁘다는 생각에 충동적으로 구입하게 된 시리즈입니다. 여기 나오는 프린세스는 전형적인 여성스러운 느낌의, 분홍빛을 좋아하는 여리여리 공주의 느낌보다는 몬스터를 물리치는 악당과 같은 느낌의 프린세스인 블랙의 모습을 띄고 있지요. 콩기름 종이에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서 갱지에 거부감이 드는 아이라면 추천드려요. 남녀 불문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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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샤렛 작가님의 그림책은 색감이 하도 화사하고 밝아서 아이가 어렸을 때 생일 선물로 한 무더기 구입해주었던 도서이기도 하지요. 어려운 내용이 들어있다기보다, 읽으면서 웃음을 띄게 되는 작가님의 가벼운 유머들이 가득한 그림책이에요. 조금 크면 유치할 수 있다 생각할 수 있지만, 어린 친구들의 경우 그 나이에 딱 맞는 재미를 갖춘 그림책들이지요. 색이 밝아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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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스쿨버스 시리즈는 어렸을 때부터 참 많이 읽어왔던 시리즈입니다. 챕터북까지 이어서 읽을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과학 용어처럼 전문적인 용어들을 영어로 알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읽혔는데, 기대보다 훨씬 많은 도움이 되었고, 지금도 참 고마움을 느끼고 있는 시리즈이지요. 리디북 시리즈로 나왔지만, 은근 간단하면서 과학적인 용어가 잘 정리되어있다 생각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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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7.24
아이가 아서 시리즈를 읽으면서 dw 캐릭터를 정말 좋아해서 dw 시리즈를 따로 구입하기에 이르렀지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다보니, 그저 그 캐릭터가 나온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어주더라구요. 아서 시리즈의 좋은 점은 챕터북까지 그림책부터 주르륵 읽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아무래도 그림책부터 만났으니 두께감이 있는 챕터북을 읽어도 쉽게 적응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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