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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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에게는 여러 감정들이 들어있지요. 가장 알 수 있는 감정은 바로 행복, 해피한 감정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 해피한 감정이 어떤 것인지를 비롯해서 행복과는 또다른 여러 감정들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 볼 수 있는 책이에요. 겉표지가 행복한 느낌 그대로 전해져서 읽게 되었는데, 어린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에 대해 기본적으로 배월볼 수 있는 책이겠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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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디저트는 바로 아이스크림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 아이스크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이 바로 해당 책입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관심있을 법한, 흥미있을 법한 것을 주제로 하여 쓰여있는 논픽션 책들을 읽다보면 다른 논픽션 책들을 읽게되고, 그로 독서가 확장되는 것 같더라구요. 아이가 음식에 대해 읽는 것을 좋아해서 해당 책도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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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08
반대되는 영어 단어들을 앤서니 작가님의 고릴라 그림들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책이지요. 그저 텍스트 북으로 배우면 재미없고, 능률도 없을 수 있는데,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영어단어들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책들을 꾸준히 읽어주면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들을 기본적으로 많이 습득한 상태가 되는 것 같아요. 앤서닌 작가님을 좋아한다면 일러스트들이 마음에 드실꺼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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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흔히 볼 수 있는 Farm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책이에요. 이 시리즈는 유아들을 대상으로 나온 책이기 때문에 단어들이 굉장히 기본적이고 쉬운 단어들이 등장합니다. 그렇게 Farm과 관련된 단어들을 읽어주면서 익힐 수 있는 책이기도 하지요. 그림들도 귀엽고, 색도 밝아서 어린아이들도 충분히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분량도 과도하게 많지 않아서 가볍게 읽어주기에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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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도 역시나 전세계적으로 너무나도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게임 캐릭터이지요. 그 캐릭터가 일기를 쓰고 있으니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 내용이 아닐까 싶어요. 다이어리 형식으로 쓰여있다보니 1인칭으로 쓰여있게 되고, 독자가 읽으면서 마치 자신이 이야기하는 것 같이 읽히기 때문에 다른 3인칭 소설보다는 훨씬 쉽고 부담없이 가볍게 읽어낼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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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발 하라리 작가님은 아이들이 세상에 품을 수 있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주제에 대해 쉽게 풀어쓰고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책이라 생각해요. 이런 주제는 읽기도 전에 겁을 내고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해당 책은 어려운 주제도 아이들이 쉽게 다가올 수 있게 재미있게 그리고 흥미롭게 쓰여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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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좋아한다면 해당 시리즈도 좋아할 거라 생각해요. 저희 아이는 게임을 좋아했던지라 마인크래프트에도 빠지게 되었는데, 확실히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무언가가 캐릭터로 나오고 그 게임의 배경이 이야기의 배경이 되니 아이 입장에서도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 같더라구요. 부담없이 읽어내기에 좋은 시리즈입니다. 물론 마인크래프트 팬에게는 재미까지 있는 시리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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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 스틸튼 시리즈는 워낙 책이 많아서 다독과 반복 독서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낼 수 있는 정말 좋은 시리즈이지요. 티아 스틸튼 시리즈도 여자 마우스가 나온다는 점에서 여자아이들을 겨냥해서 시리즈를 키운 것 같은데, 이렇게 해당 캐릭터에 애정을 아이가 갖게 되면 해당 캐릭터가 등장하는 책은 일단 평타 이상의 재미를 가지고, 일단 흥미를 갖고 읽게되는 것 같더라고요. 이 시리즈는 고전작품을 맛볼 수 있는 시리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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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의 이야기 시리즈를 많이 읽혔던 편이었는데, 일단 외관이 벽돌책같은 느낌에 귀엽기도 하고 아담하기도 해서 좋았고, 내용들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편집되어 있어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데, 아직은 나이가 어려서 원본을 읽기엔 뭐할때 읽히기 좋은 시리즈물입니다. 일러스트도 함께 있어서 줄글 형태의 글인데도 부담없이 읽어줄 수 있었던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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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발 하라리 작가님의 사피엔스 소설은 어른들 사이에서도 너무너무 유명한 베스트셀러이지요. 그런 책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출시되었으니 더할나위없이 아이가 읽으면 좋을 시리즈입니다. 해당 시리즈는 한국 번역본까지 묶여 있어서 영어 공부하기에도 좋은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아무래도 한국책과 함께 병행해서 읽으면 어려운 내용이더라도 더 쉽게 다가올 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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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어스 시리즈를 좋아했다면 해당 책도 좋아할 거라 생각해요. 여기에서도 고양이가 주가 되는 캐릭터거든요. 물론 환상세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다른 줄글책 시리즈보다 더 쉽게 읽히는 면도 있는 것 같아요. 흡입력있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보니 줄글로 되어있더라도 손쉽게 부담없이 읽어내릴 수 있는 시리즈이기도 하고요. 시리즈물이라 한번 빠지면 다독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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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도라문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해당 시리즈도 충분히 좋아할 거라 생각해요. 이사도라문 시리즈와 비슷한 면이 많거든요. 가장 외관적으로 눈에 띄는 것은 분홍빛이 감돌던 이사도라문에서 보라빛으로 변했다는 점이지요. 일러스트가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는 시리즈이기도 해요. 일단 일러스트가 예쁘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고, 내용이 그렇게 나쁘지 않으니 시리즈로 재미있게 읽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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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08
이미 멸종이 되어버린 동물, 혹은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한곳에 모아 놓고 있는 책이지요. 해당 책 제목을 읽자마자 아이뿐 아니라 저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그저 듣고 스치기만 했던 동물들에 대해 한번 어떻게 생겼는지 일러스트를 통해 보고, 그에 대한 간략한 정보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나름 의미있는 책이라 생각해요. 환경에 대한 경각심도 한번더 들게하는 책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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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미스 그리고 미스터 시리즈를 어렸을 때부터 정말 좋아했는데, 일단 캐릭터들이 너무 예쁘고 캐릭터들의 각자 이야기가 언제 읽어도, 다시 읽어도 흥미로웠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반복해서 읽다보면 자연스레 캐릭터들에게 애정을 갖게 되는데, 이런 스토리북 시리즈는 원 시리즈보다는 스토리의 질은 떨어져도 여러 애정하는 캐릭터들을 한 곳에 볼 수 있어 넘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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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전래동화는 흔히 접할 수 있는 이야기집이 아니지요. 그런 의미에서 해당 시리즈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뻔한 이야기가 아닌, 서양이 아닌 다른 나라의 특성과 매력이 담긴 그들만의 전래동화들을 아이로 하여금 소개하고 느낄 수 있게 하니까요. 아무래도 이렇게 여러 나라의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보는 시각이 넓어지는데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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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사실 번역본 보다는 원서로 읽어야 제대로 그 감과 느낌을 얻을 수 있는 소설이랍니다. 아무래도 언어유희도 많고, 작가님 자체가 만들어낸 영어단어들도 있어서 원서를 번역본이 아무리 잘 써도 따라갈 수 없다 생각해요. 이상한 나라 앨리스는 주인공이 이상한 나라에 들어서는데 읽다보면 나 역시도 잘 모르겠다는 이상한 나라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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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는 평타 이상의 재미를 갖추고 있는 것 같아요. 그도 그럴것이 재미가 없었다면 중간에 도태되고 말았을 운명이긴 하지요. 해당 책은 베트남의 전래동화를 답고 있는데, 이렇게 서양만이 아닌 동양적인 느낌 혹은 이색적인 다른 곳의 전래동화들을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던 것 같아요.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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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에 관심이 많은 친구라면 필히 좋아할 책이라고 생각되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아이가 관심있는 주제가 나오면 그에 해당하는 백과사전식의 책이 있다면 곧장 구입해주곤 하는 편이었어요. 책이라는 게 꼭 의미있어야한다기보다 아이가 즐기면서 읽을 수 있는 책도 나름의 의미를 실현하고 있다 생각하거든요. 자신이 흥미있는 주제는 어떤 거든 재미있게 읽게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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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혹은 작가, 정해져있지 않다고 해당 시리즈는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고, 누구나 독서가가 될 수 있다고요. 왜냐하면 우리 모두 각기 자신만의 삶 스토리가 있기 때문이지요. 어린 나이에 이런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글을 쓰는 재주는 누구나 갖는 것이 아닌, 나 역시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누구나 책을 좋아할 수 있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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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림들이 나름 예쁘게 그려진 최신 스타일의 느낌의 일러스트인지라 성인이 보든 어린이가 보든 모두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어요. 일러스트만 그려져있는 것이 아니라 각 동물마다 간략한 설명들이 들어있어서 읽으면서 교양과 지식도 쌓아갈 수 있는 시리즈이지요. 이렇게 논픽션 류의 책들 중 예쁜 책들이 많아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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