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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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유년기에 넘나 사랑했던 리틀 프린세스. 가끔은 말괄량이 같고 자신이 원하는 바만 이루려는 모습이 어린애같지만, 그녀가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유머러스하고 자신의 Potty를 사랑하는 프린세스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글밥이 별로 없어서 읽어주기 부담스럽지 않고, 나중에 음독시킬때도 부담스럽지 않은 양입니다. 단어도 쉬운 편이고 이해도가 높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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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02
검피 아저씨 책을 매우 좋아하는 저로써는 버닝햄의 서정적이면서도 수채화의 멋스러운 그림체를 정말 좋아합니다. 그의 책은 너무 애기스럽지 않아서 좋구요, 자연스러운 느낌의 스토리와 일상적인 소재를 가지고 책을 집필하셨다는게 매우 마음에 듭니다. 이 책은 아보카도를 먹고 천하장사가 된 아이의 스토리를 담고 있는데, 이 책을 읽고 아보카도도 먹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어요. 유머러스하고 글밥이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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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02
프로기 책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프로기 자체가 소심하고 가끔은 찌질한 면도 있음;;) 아이는 꽤 좋아했던 시리즈입니다. 그 맘때 아이가 베이비시터에 꽂혀있던 터라;;; 구입했던 시리즈였는데, 자신이 관심있는 주제가 나오니 대박일 수밖에 없었네요:) 이 시리즈 역시 여러 책들이 나와서 주인공과 친숙해질 수 있고, 여러가지 상황/문화등을 배울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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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킹스미스는 제 유년기때도 인기있는 작가였고, 저 역시 넘나 사랑했던 작가입니다. 그래서 제 아이를 위해 당연히 구입할 수밖에 없었는데, 일단 농장 출신인 작가는 농장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책을 많이 집필하셨죠. 챕터북을 지나 소설에 맛볼까 싶을때 들이밀기 좋은 시리즈입니다. 내용은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어린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것 같아요. 게다 등장인물/동물들이 모두 선해서 마음에 들었던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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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가 듬뿍 발려진 토스트를 좋아하는 돼지 머시. 그를 영재라고 생각하는 주인들. 그들간의 애정과 따뜻함을 그려낸 이야기인데, 일단 영재가 아닌 돼지를 영재로 여기는 주인 설정도 재미나지만, 결론적으로 머시가 영재같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점에서 웃음이 나오는 시리즈입니다. 굉장히 유머러스하고 콩기름 종이에 색감이 선명하면서 재미난 매력이 가득한 일러스트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일단 이 책을 읽기전에 식빵과 버터가 있어야 합니다(책 읽다보면 정말 먹고 싶어지게 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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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02
큐리어스 조지 시리즈도 좋아했지만, 일단 아이가 넘나 사랑했던 덤프트럭이 등장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조지 책은 일단 정서적으로 안정적인 에피소드를 담고 있고 소소한 웃음을 가져다주는 장난꾸러기라 마음에 듭니다(요란하거나 심한 장난 없음). 일단 조지 자체도 선하구요. 그림의 색상도 연하면서 부드럽고 빈티지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도 시리즈물로 여러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서 여러가지 상황을 접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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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 스틸튼은 한번 빠지게 되면 볼 책이 무지 많아서 다독할때 효자중 효자입니다. 제 아들도 스틸튼의 매력에 빠져서 결국 이 시리즈 뿐 아니라 번외편도 여럿을 구입해주었는데 모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각 책마다 재미있는 주제가 들어있고, 그에 해당하는 어드벤처를 이야기속에 풀어놓았습니다. 그림도 재미있고, 각종 패러디가 나와서 교양쌓는데도 도움이 되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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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02
리딩북으로 편입은 되었지만, 사실상 스토리북입니다. 프랜시스 시리즈는 제가 정말 좋아했던 시리즈였는데, 일단 아이들 입장을 참 잘 대변해주는 책이면서 현실적인 아이들의 감정도 다루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 역시 프랜시스가 여동생에게 부모의 관심사가 쏠리자 가출을 선언하게 되는데, 가출의 장면도 귀엽고, 이를 부모님이 해결해나가는 현명함도 엿볼 수 있어 여러모로 도움도 되고 가르침을 주었던 책입니다. 그림도 빈티지하면서 색감도 고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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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의 이 팝업북은 팝업북 역사에서도 참 유명한 책입니다. 화려한 색감과 화려한 팝업은 어린 유아한테 책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좋아요. 이 책은 유명세에 구입해서 보게 된 책인데, 비싼만큼 아이가 넘 좋아해줘서 가격이 아깝지 않은 책이었습니다. 할로윈답게 으시시한 장면들도 등장하고, 할로윈과 관련된 여러가지것들이 나와서 영미문화를 간접적으로 알아갈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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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을 맞이해서 책을 검색하다가 버니큘라 라는 토끼 뱀파이어가 나오는 리딩북이 보여서 바로 질렀던 시리즈입니다. 알고보니 원 시리즈가 있는 리딩북이었는데, 아직 챕터북을 읽기에 어린 아이들이 맛보기용으로 읽기에 제격인 책입니다. 글밥이 레벨 2보다는 많지만 그래도 문장이나 단어가 어렵지 않고, 내용이 높은 이해도가 핖요없어요. 게다 내용이 재미나서 리딩시간도 즐거운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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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에 대해 기초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었던 스티커북. 스티커를 뗴어서 맞는 장소에 붙이면서 필요한 정보들을 습득할 수 있는 책입니다. 물론 스타워즈를 잘 아는 아이도 재미나게 즐길 수 있는 책이기도 하죠. 이 책으로 인해 아이가 스타워즈에 관심이 생겨서 스타워즈를 한동안 사재기 했던 기억이 납니다. 스티커북에 대해 꽤 회의적이었는데 시간 보내기에도 좋고, 아이가 은근 많은 것을 알아가게 되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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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를 끝내거나 진행하고 있을 때 같이 병행하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일단 한권의 내용이 정말 짧고 계속 반복적이기 때문에 자동으로 해당 단어나 구문을 외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책은 특히 운율에 맞는 단어를 배우는 박스였는데, 이로 인해 많은 도움을 받아 이후 닥터수스 책을 읽는데 기초가 되었던 시리즈입니다. 밥 북 시리즈는 막 읽기를 배우는 아이들이 병행하기에 좋아요. 끝까지 세트를 끝내면 어느새 읽기 독립된 아이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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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02
줄리아 도날드슨과 셰플러의 합작은 감동이 겻들여있어서 넘나 좋아하는 조합입니다. 한때 이 둘이 주는 감동에 빠져서 꽤나 모았었죠. 이 책은 보잘것없어 보이는 작은 물고기지만 허풍은 거대한 바다만큼 크죠. 허풍을 치면 보통 결론이 안 좋을때가 많은데, 오히려 그의 큰 허풍이 작은 물고기의 목숨(즉 자신의 목숨)을 살리게 되는 열쇠의 역할을 합니다. 색감도 예쁘고 나름의 교훈을 담고 있어서 넘나 마음에 들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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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02
티모시 학교를 가다 시리즈에 편입된 시리즈인데, 여기에는 수줍음이 엄청 많은 찰스라는 아이가 등장합니다. 그는 수줍어서 어울리지 못하고 숨기에 바쁩니다. 그러던 그에게 용기를 발휘할 위난이 닥치게 되고, 결국 찰스는 자신의 수줍음을 극복해서 용기를 발취하게 되죠. 다시 수줍음이 많아진 찰스가 되었지만, 그래도 용기를 내었던 경험은 그를 성장하게 합니다. 수줍음이 많은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웰즈의 귀여운 일러스트 보는 맛도 쏠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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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으로 넘어갈 때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그 다리를 데브필키가 해결해줍니다 ㅋ_ㅋ 일단 데브 필키 책은 아이들에게 실패하는 예를 거의 본 적이 없을 정도로 아이들의 사랑을 엄청 받고 있는 작가이죠. 이 책은 로봇도 나오고 데브필키의 재미나고 유머러스한 문체까지 탑재했으니 읽을 수밖에 없는 책입니다. 두께에 비해 글밥도 적지만, 간혹가다 어려운 단어들이 나와서 전체적인 북레벨이 측정된 것 같아요. 측정된 레벨에 비해 낮아도 이 시리즈만큼은 현레벨과 관계없이 읽어도 좋은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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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시리즈이기도 하고, 수스 상도 탔던 시리즈라 꼭 읽어보리라 했었습니다. 읽고선 진작에 구입하지 않은걸 후회했죠. 정말 아름답고 서정적인 우정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소심한 친구와 적극적인 친구가 서로 상호보와적인 역할을 하면서 우정을 아름답게 가꾸는 모습을 볼 수 있죠:) 문장도 쉽고 단어도 쉽고 그러면서 감동까지 들어있는 리딩북입니다. 이 책 내용은 안경을 처음쓰게 되는 아이의 심정을 잘 썼고, 아이들이 놀릴때의 현명한 대처 방법까지 제공합니다. 이 책 덕에 이 시리즈 전부를 다 구입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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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챠드 스캐리는 자신은 페이가 비어져있는 것을 보지 못한다고 했었죠. 그런 그인지라 모든 페이지가 일러스트가 가득가득 들어있습니다. 이 점에서 가격과 내용을 비교하면 가격이 월등히 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도 재미있지만, 사실 그림만 보는 것도 재미납니다. 이 책 역시 비행장에서 볼 수 있는 각종 비행기부터 여러 공항용어도 나오고 간략하게 공항의 모습을 소개해줄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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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행을 앞두고 있어서 구입했던 영국책입니다. 영국을 한눈에 훑기 좋은 시리즈로 간결한 설명과 여러 유명한 지명들을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일단 그림이 빈티지스럽고 멋스럽습니다. 예전에 나온 책인지라 지금은 사실관계가 바뀐 것도 있지만, 이 또한 친절하게 뒤에 수정되어 써져있습니다. 여행을 앞두고 있거나 해당 나라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받고 싶은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큰 판형에 하드커버여서 외관도 멋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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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 스틸튼의 팬이었던 아들을 위해 여러 스틸튼의 번외편 중에서 채택되었던 우주 이야기. 아무래도 배경이 우주인지라 남자아이라면 흥미를 지극히 보일 거라 생각합니다. 친숙한 제로니모의 등장과 함께 각종 패러디가 나오고, 원 시리즈만큼의 두께를 가지고 있어요. 아마도 번외편에서는 티아 스틸튼의 책 들이 가장 두껍지 않을까 싶습니다(환상모험은 제외). 내용이 전체적으로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다독하기에 좋은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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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그림찾기하면서 재미있게 영어 단어를 습득할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일단 무언가를 찾는 것도 재미있지만, 찾는 물건들이 다 한 가지 주제와 연관이 되어서 연계하여 단어를 습득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그림들은 약간 올드해서 어떤건 무서운 느낌도 들게 하지만, 파닉스 막 끝마치고 나서 영어실력 높이는데 기여를 많이 했던 책이네요. 이 책은 게임으로도 재미나서 결국 전 시리즈 다 구입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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