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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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독박육아를 하다보면 심심하고 지루할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꺼내왔던 카드놀이 중 하나가 바로 이 브레인 퀘스트 카드입니다. 레벨에 따라 간단한 퀴즈들이 들어있고, 아이와 함께 풀다보면 시간도 훌쩍 지날 수 있습니다:) 회화를 위해 모든 대답을 어떻게든 영어로 대답하려고 하고, 가끔은 엉뚱한 대답도 유도했었는데 결과적으로 영어로 직접 입밖으로 내뱉는 연습을 많이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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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뉴욕에 대한 책을 읽고 뉴욕 전체를 한번 훑기에 좋아서 샌프란시스코에 대해 조금 공부하고자 구입했던 책이었습니다. 그 당시 남편이 샌프랜시스코에 출장이 잡혀있어서 남편도 정말 재미있게 봤던 책이기도 합니다. 간단하게 그곳의 명소를 한눈에 볼 숭 있고, 일러스트 자체도 빈티지하면서도 멋스럽습니다. 큰 판형의 책이어서 일러스트를 볼때 시야가 트이는 것 같은 느낌이 물씬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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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02
매들라인 시리즈는 저희 가족이 정말 좋아했던 소녀였는데, 그랬기에 그녀가 나오는 시리즈를 모두 구입할 수 밖에 없었죠. 당당하고 자신있는 매들라인, 이번엔 배경이 워싱턴입니다. 파리에 있을 떄도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감상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작가의 스타일로 워싱턴의 주요명소를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책 자체가 요란하지 않고 소소한 재미를 가지고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것 같아요. 그림이 정말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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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챠드 스캐리 책은 일단 모든 페이지가 그림으로 꽉 차있기에 가격면에서도 넘나 싸다고 생각합니다. 각 그림들이 모두 디테일도 있고, 재미도 있고, 사실상 글보다는 그림에 더 눈길을 주게 되는 책이죠. 이 책은 아이가 유아기때 경찰서를 넘나 좋아하고 탈것을 좋아해서 구입했던 책이었습니다. 제 예상대로 아이가 매우 좋아해주었고, 경찰서에 있을 법한 여러가지들이 등장해서 뽕뽑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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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02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서 구입한 책 중 하나인데, 이 책은 원 시리즈의 첫 작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이 외에 유명세에 더해 책들이 더 나왔다고 하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가진 책을 꼽자면 이 책을 고르겠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배경인지라 색감이 곱고 크리스마스 때 만나는 트리, 오너먼트, 페퍼민트 티 등 따스하고 아름다운, 그리고 설레는 물건들이 다수 출연합니다. 그와함께 이 책도 크리스마스 나눔이 더 행복임이라는 메세지를 전해줍니다:) 참 따뜻한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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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온 월터와 도시에서 온 아이리스 사이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이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구성되었는데, 각 권마다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요. 이 책의 경우 월터의 생일을 그리고 있는데, 월터도 탄생한 날이지만, 이 날이 바로 아이리스와 월터의 가장 친한 또다른 친구인 파란빛 말이 새끼를 출산하는 날이 되기도 하죠. 각종 서프라이즈가 담겨있는 이 책:) 생일의 기대와 감동이 모두 들어있답니다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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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에 관한 리딩북을 하나 구입하면 좋겠다 싶었는데 눈에 들어온 아이리스와 월터 시리즈. 도시에서 온 아이리스와 시골 소년 월터 간의 우정 이야기입니다. 도시와 시골의 만남을 엿볼 수 있고, 시골이 주배경이어서 도시에서만 사는 아이에겐 시골의 배경과 감성을 간접적으로 나눌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제 아이도 나무집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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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02
맥스앤 루비 시리즈는 저희 집에서는 대박의 대박이 났던 캐릭터들이죠. 그래서 결국 그들이 나오는 책은 미친듯이 모았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책입니다. 저도 그리스로마신화에서 넘나 재미있게 읽었던, 희망만이 남아있던 판도라 상자. 이 이야기를 맥스앤루비 식으로 스토리를 전개합니다:) 스토리구성 자체가 넘나 귀엽고요, 여기서도 어김없이 성격좋은 루비누나와 말썽꾸러기 맥스가 등장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책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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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 스틸튼을 정말 좋아해서 구입하게 된 크리펠라 시리즈. 이 책은 주인공이 여자인지라 싫어할 줄 알았는데, 섹시한 여주인공의 등장 덕인지 아들이 정말 좋아했던 시리즈입니다. 결국 이 책도 9권 모두 구입해서 보았는데 모두 만족했어요. 본 시리즈만큼의 난이도에 약간 얇습니다. 제로니모 스틸튼 팬이라면 강추합니다. 스틸튼 책은 워낙 책이 많아서 다독용 책으로는 효자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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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책 <배고픈 곰과 딸기> 이야기를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구입한 책입니다. 이 책은 크리스마스 시즌이니 내용이 허술할거라고 예상했는데, 웬걸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배고픈 곰과 쥐, 딱 봐도 먹히고 먹는 관계인 그들이 알고보니 따뜻한 우정을 나누게 됩니다. 이 책을 보면서 크리스마스에는 산타에게 선물 받는 것도 좋지만, 함께 나누는 것도 그에 못지 않은, 오히려 더 큰 행복이 숨겨져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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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02
프랭크 애쉬하면 기억나는 '곰' 이미지. 검은 테두리에 원색적인 선명한 색상으로 채워넣은 일러스트는 엽서를 연상시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그림체 정말 좋아하구요:) 그림이 마음에 들어 결국 이 시리즈도 모두 구입했던 책이었습니다. 바다에서 부자지간의 재미난 요리시간을 엿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문장이나 단어가 어렵지 않아서 막 읽기 시작한 초보 리더들에게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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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02
프로기 묶음에는 없는 책이라 추가 구입했던 책입니다. 사실은 프로기라는 주인공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아이들이 보통 보고 넘어가는 책 시리즈여서 구입했었죠. 일단 소심하고 개구쟁이를 너머 가끔은 무례해보이는 프로기의 모습이 거슬릴 때도 있었지만, 아이는 그런 프로기의 모습을 보며 재미있어도 하고, 여러권으로 되어있어 여러 상황에서 쓰이는 언어나 문화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결국 이 책도 추가 구입한 걸 보면 나름 효과를 본 시리즈였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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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02
데브필키의 바보토끼! 너무도 바보같아서 우스꽝스러운 책입니다. 너무 바보같다는 점에서 어른인 제 입장에서는 어쩔떄는 토끼 가족이 짜증도 났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그 바보같은 점이 재미있었는지 보는 내내 낄낄거리면서 봤던 책입니다. 글밥도 적고 데브필키의 재미난 그림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의외로 영미문화에 대해 교양도 높일 수 있는 책이었어요:) 데브 필키 책 좋아하는 아이라면 당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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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어니를 만난 이레 이 챕터북 시리즈는 꼭 구입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미국의 50주를 재미나게 알려주고, 모 윌렘스의 피기앤 제럴드 시리즈의 번외편'에도 참가했던 재미있는 작가이죠. 이미 이 경력만봐도 책 자체가 유머러스하고 재미나다는 것을 굳이 언급할 필요없을 것 같지만요^^;; 문장도 어렵지 않고 내용 자체도 높은 이해도가 필요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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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캔리드의 가장 큰 장점은 친숙하고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등장한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 집에서 사랑을 무지 많이 받았던 긍정의 아이콘 피트가 파닉스 책으로 나왔다니 당연히 살수밖에요:)! 파닉스를 위해 알아두어야 할 단어를 간단한 문장으로 조합한 얇은 책이 10권(정확하지는 않음;;) 들어있는데, 매일 몇 권씩 반복하다보니 읽는 실력이 훌쩍 올랐던 시리즈입니다. 일단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니 배우면서도 지루하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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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북을 많이 읽던 시기, 재미있고 다양한 리딩북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역사가 오래되고 빈티지한 느낌의 일러스트까지 구경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당연 구입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린 아이들 대상인지라 추리 자체가 아이들입장에 딱 맞는 수준의 추리이고, 과정이나 사건들도 귀엽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분의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어 다른 리딩북도 추가 구입했어요. 문장이나 단어가 얼리리더에게 어렵지 않을정도로 짧고 단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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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마샬의 책은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소소한 유머를 당연 탑재하고 그림 자체도 정말 귀여워요. 이 책은 다른 작가가 썼지만, 그의 그림 보는 것만으로도 의미있는 책입니다. 말썽부리는 아이들을 착한 선생님이 평정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는데, 아이들의 장난스러운 모습도 볼 수 있고 1인 2역의 선생님의 상반된 모습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시리즈 전체 사는 게 가격면에서도 더 유리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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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01
줄리아 도날드슨의 그라팔로 책을 읽고 라임도 재미있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그녀의 책을 유심히 봤는데, 웬걸 넘나 감동스러운 작품들이 많아서 결국 그녀의 책을 미친듯이 모아서 보았었습니다 ㅋ_ㅋ 이 책 역시 세상을 탐험하고 싶은 달팽이와 그를 도와주는 고래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고래가 처음에 도와주다 달팽이가 나중에 고래의 목숨을 살려주는 감동적인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임도 좋고 색감도 좋고 악셰셰플러의 일러스트도 실컷 감상할 수 이어요. 둘의 조합 책은 무조건 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고 감동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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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01
맥스앤루비 시리즈를 넘고 나서 빠진 시리즈가 바로 이 티모시 학교가다 시리즈입니다. 일단 로즈메리 웰즈의 귀여운 그림들을 다시 만날 수 있고, 색감도 수채화빛이며 내용도 정성적으로 편안한 평이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유치원을 앞두고 있거나 유치원을 다니는 아이에게 딱 맞는 이야기이고, 그 나이때 느낄만한 감정도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TV 시리즈랑도 같이 봤는데, 그래서 더 효과를 본 시리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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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렸을때부터 성경을 알고 신앙을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던 참, 눈에 들어왔던 리딩북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책 읽혀주는 걸 좋아해서 리딩북이지만 읽어주려고 구입한 책입니다. 내용은 당연 빈약하지만, 그래도 유아들에게 성경이야기를 영어로 들려줄 수 있는 좋은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 이후에 쉬운 성경책으로 들어갔는데, 이 시리즈로 성경을 친숙하게 하고 얼리 성경책으로 들어가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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