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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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큐리어스 조지 시리즈에 빠져서 다량 구입했던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아이 생일에 맞춰 구입해주었는데, 내용이 생일인지라 옳은 선택이었던 것 같구요^^ 조지 시리즈는 일단 역사가 오래되었다는 점에서 신뢰가 가는데, 간단한 에피소드와 장난스러운 원숭이의 출연, 수채화빛의 아름다운 색감의 일러스트의 조합, 그리고 워낙 많은 책들이 나오는 시리즈라 잡다한 교양과 지식도 습득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다독하기에도 좋은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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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도날드슨과 셰플러의 조합은 늘 옳다-라는 강한 믿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까지 그들의 책 중에서 재미없는 책 하나 없었고, 각각 그 나름의 감동이 들어있었거든요. 이 책도 둘의 조합이라는 걸 보고서 바로 구입한 책이었는데, 연령대가 좀 어린 애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3-5세). pd Eastman의 Are you my mother와 비슷한 줄거리를 가져서 간단한 라임으로 간단한 문장 배우기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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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30
매그엔 모그 시리즈를 넘나 좋아해서 결국 작가가 바뀐 새로운 버전의 매그앤모그 책을 구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새롭게 출시된 매그앤모그는 일단 함께 나오는 소재 자체가 아이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이 책은 용이 등장해서 일단 눈길을 사로잡는데, 또 다른 책은 해적이라는 재미난 소재가 등장합니다. 원작가만큼의 재미난 마법은 아니지만, 매그엔 모그 팬으로써는 만족스럽게 읽었던 책이었습니다. 일단 다시 새로운 에피소드로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소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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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 세마리 곰 이야기를 모를 사람은 이제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골디락스와 곰 세마리 전래 동화를 그림 작품인데, 일단 골든북 특성대로 전래동화 그대로 썼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 책은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품절이 뜨자마자 바로 구입했던 책이기도 합니다. 빈티지한 그림들도 구경할 수 있고, 제본에 대해 회의적인 분도 계시지만, 개인적으로 적당한 제본에 그에 걸맞는 저럼한 가격이 매력적입니다. 다독하기에 비용면에서도 골든북 시리즈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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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30
로린리디 책은 우리집에서 워낙 사랑을 받던 책들인데, 이 책 역시 사랑을 많이 받았던 책입니다. 영미국가에서 많이 쓰이는 숙어(Idiom)을 재미난 그림들과 함께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아이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었지만, 한국에서 거의 평생을 자란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입니다. 표현도 다양하고 텍스트북으로만은 습득할 수 없는 숙어들도 다량 배울 수 있었어요. 로린리디의 지식책은 일단 다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던 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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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30
어린이들을 위한 시집으로, 타 문학작품에도 많이 출연하는 책입니다. 저는 Eric Segal 작가를 참 좋아하는데, 그 분의 책에서도 언급되었던 책일정도로 영미문화 아이들이 필수적으로 보는 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심지어 아름다운 빈티지한 그림이 겻들여서 시와 너무나도 어울립니다. 작가 자체가 넘나 재미있게 읽었던 보물섬을 집필하셨던 분인지라 각 시마다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아이의 첫 시집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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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30
무지무지 바보스러운 토끼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책입니다. 표지보면 Goodnight Moon을 패러디한 걸 볼 수 있죠:) 여기서부터 유머스러운 작가라는 걸 눈치챌 수 있습니다:) 데브 필키 책이 실패하는 경우를 거의 본 적이 없는데, 이 시리즈 역시 개인적으로 저는 토끼들이 너~무 바보같아서 답답하고 심지어 짜증까지 났지만, 애 입장에서는 바보스러운 장면이 우스꽝스럽고 재미있었나봅니다. 이 시리즈 역시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봤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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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 도넛은 그림책부터 시작해서 챕터북으로 이어진 책입니다. 일단 이 작가 자체가 유머러스한 이야기를 쓰는 걸로 유명하신 분인데, 이 시리즈 역시 에피소드가 각각 매력적이고 재미있습니다. 책 읽는 걸 싫어하거나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죠. 얼리챕터북보다는 글밥이 꽤 되지만, 재미난 표현들을 많이 익힐 수 있고, 유머감각 역시 기를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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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30
위즈너의 글 없는 그림책에 빠져서 한때 한 묶음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림밖에 없기 때문에 아이와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많았던 책이었습니다. 각 페이지별로 특이한 장면들이 펼쳐지는데 각자 생각하고 상상하는 것을 이야기하다 보면 예상보다 더 재미난 이야기가 탄생하게 되죠:) 일러스트 역시 에쁘고, 읽을때마다 다른 스토리가 되어서 항상 기대감을 갖고 읽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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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30
그림없는 그림책이라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저는 이 시리즈 세권을 모두 한번에 구입했는데 아이와 순서대로 혹은 순서를 섞어서 같이 스토리를 만들어내서 읽었는데 상상의 나래 펼치는 경험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줄거리뿐아니라 상상의 대화도 번갈아가면서 더 재미나고, 놀이로도 이용할 수 있는 책이에요. 일러스트 역시 환상의 세계인지라 몽환적이면서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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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이 포패트롤에 한때 빠져있었는데, 그의 팬심을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tv series랑 연계되는 스토리라 읽고나서 영상을 보면 더 이해도 되고 리스닝에도 도움이됩니다. 게다 포패트롤 팬이라면 자동 완독할것이기에 부수적으로 영어실력향상에도 도움될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아이가 애니메이션에 빠지면 관련영어책을 다량구입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 책도 덕본 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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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30
하드커버밖에 없어서 타 톰게이츠 페이퍼북보다 비싸게 구입했는데, 역시나 재밌게 보았어요. 내용은 톰이라는 주인공의 낙서라고 보면되는데, 이 시리즈는 권수가 더할수록 재미없어지는게 아니라, 이 시리즈 내 책 모두가 재밌고 유머스러운 에피소드가 들어있습니다:) 오디오cd도 재밌어서 이도 추천합니다. 글밥이 많아보이고 두꺼워보이지한, 줄간격도 넓은데다 여백도 많아서 실질적으로 글밥이 많지않아요. 한번 맛들이면 보지 말래도 읽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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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그와 모그 시리즈는 제 아들과 저의 최애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일단 간단한 문장과 쉬운 단어로 이루어져있는데, 여기에 나오는 메그의 주문들이 정말 위트넘치고 재미집니다. 게다 색감 자체가 쨍한 화사한 색감이라 넘나 마음에 들었던 책이었지요. 주인공들이 다 선하고, 따라그리기도 쉬워서 미술교재로 써도 좋은 책입니다:) 첫 마녀책으로도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제 아이도 이 책을 시작으로 마녀에 대한 책을 시작했어요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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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28
헨리앤머지, 퍼터앤태비 시리즈부터 신시아 라일런트의 팬이되었는데, 이 시리즈역시 그녀 이름만보고 바로 지른 책입니다. 커다란 돼지가 나오지만 넘 사랑스런 돼지고요^^ 옆집 사는 라마 체리수와의 따스한 우정을 실컷 느낄수있는 책입니다:) 짤막한 에피소드형식이지만 그 안에서도 신시아답게 감동을 끌어내죠^^ 재밌게 본 시리즈였고, 진정한 친구와의 우정이 부럽기도 한 시리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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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스팬리를 챕터북으로 볼 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스탠리를 소개할 겸 리딩북으로 구입했었습니다. 게시판이 떨어져 납작해진 스탠리, 종잇장처럼 얇아서 문 밑으로도 쓰윽 들어갈 수 있는 그... 이런 설정을 듣기만해도 아이가 좋아할 법하죠' 제 아이는 무지 좋아했답니다:) 리딩시간에 손쉽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였고 문장이나 단어 자체가 쉬운 편이에요. 초기 읽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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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서 대박난 시리즈 중 하나가 톰게이츠 시리즈. 낙서왕입니다:) 이 책 한 권이 그냥 톰게이츠라는 남자아이의 낙서장이라고 보면 됩니다. 낙서도 예술이 될 수 있다고 하잖아요-이 책을 보면서 낙서의 재미도 알 수 있고, 더불어 일기쓰기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두껍지만, 사실 공백이 많고 낙서들(그림들)이 많아서 금방 읽을 수 있고, 정말 유머러스합니다. 읽다가 빵터지는 장면들도 있구요:) 저희는 작년에 시작했던 시리즈인데, 지금도 여전히 무한 사랑받고 있습니다. + 오디오cd도 정말 좋아요. 애가 정말 잘 듣는 오디오cd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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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북을 한동안 구입하다가 코믹북의 단점들이 눈에 띄어서 대부분을 처분했는데, 이 시리즈만큼은 처분하지 않고 여전히 저희 집에 꽂혀있습니다. 일단 나오는 애들이 다 상어, 늑대 등 무시무시한 애들인데 그들은 세상을 구하고 싶은 영웅이 되고 싶어하죠. 한마디로 배드가이즈인데, 실질적으로는 굿가이즈를 아주 원하는 집단입니다. 각 책마다 정말 영웅이 되기도 하고요:) (물론 생김새때문에 영광을 누리지는 못하지만 ㅜㅜ) 정말 재미있고, 타 코믹북에 비해 문장이나 단어 쓰임이 괜찮아요:) 아이와 함께 봐도 될 정도로 재미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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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인공을 사랑하는 아들을 가져서 여주인공인 이 책보다 같은 작가 George Brown 시리즈를 먼저 접했습니다. 위 시리즈도 별 기대없는데 집 내에서 대박이 나면서 이 작가에 대한 신뢰감이 커졌어요. 그런데 여주인공이라 한참 망설인 이후에야 18권짜리 구입했는데, 그냥 제일 많은 책이 들어있는 시리즈로 살껄 후회할정도로 아이가 잘봅니다:) 18권을 거의 3일만에 다 읽고 복습까지해서 이 책 포함 추가구입했어요. 인기있는 이유는 다 이유가 있답니다+_+ 케이티 구입하실거면 망설이지 말고 제일 많은 권수가 있는 세트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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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울만한 성경책을 찾던 중 눈에 띄었던 이 책. 워낙 외국에서는 유명하고, 어린이 성경책에서는 1위를 달리고 있기 때문에 별 망설임없이 구입한 책입니다. 저는 오디오cd가 함께 있는것과, 없는 것 두 권 모두 구입했는데(한권은 선물용) 오디오cd도 정말 좋았어요. 인위적이지 않고, 편안한 목소리가 좋았습니다. 책 내용은 어린이 입장에 쓴 거라 무게감을 빼고 가볍게 쉽게 쓰여져있습니다. 간혹가다 성경책을 너무 편집해놓은 것 아니냐는 비판도 하던데, 제 입장에서는 오히려 아이가 더 쉽게 예수님과 하나님을 알아가고 무서운 분이 아닌, 나를 사랑하고 나를 붙잡아주는 분이라는 걸 깨닫게 해준 책이에요. 몇 번 다독한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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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스팬리를 챕터북으로 볼 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스탠리를 소개할 겸 리딩북으로 구입했었습니다. 게시판이 떨어져 납작해진 스탠리, 종잇장처럼 얇아서 문 밑으로도 쓰윽 들어갈 수 있는 그... 이런 설정을 듣기만해도 아이가 좋아할 법하죠' 제 아이는 무지 좋아했답니다:) 리딩시간에 손쉽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였고 문장이나 단어 자체가 쉬운 편이에요. 초기 읽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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