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인공을 사랑하는 아들을 가져서 여주인공인 이 책보다 같은 작가 George Brown 시리즈를 먼저 접했습니다. 위 시리즈도 별 기대없는데 집 내에서 대박이 나면서 이 작가에 대한 신뢰감이 커졌어요. 그런데 여주인공이라 한참 망설인 이후에야 18권짜리 구입했는데, 그냥 제일 많은 책이 들어있는 시리즈로 살껄 후회할정도로 아이가 잘봅니다:) 18권을 거의 3일만에 다 읽고 복습까지해서 이 책 포함 추가구입했어요. 인기있는 이유는 다 이유가 있답니다+_+ 케이티 구입하실거면 망설이지 말고 제일 많은 권수가 있는 세트로 추천합니다.!!
저희 집에서 대박난 시리즈 중 하나가 톰게이츠 시리즈. 낙서왕입니다:) 이 책 한 권이 그냥 톰게이츠라는 남자아이의 낙서장이라고 보면 됩니다. 낙서도 예술이 될 수 있다고 하잖아요-이 책을 보면서 낙서의 재미도 알 수 있고, 더불어 일기쓰기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두껍지만, 사실 공백이 많고 낙서들(그림들)이 많아서 금방 읽을 수 있고, 정말 유머러스합니다. 읽다가 빵터지는 장면들도 있구요:) 저희는 작년에 시작했던 시리즈인데, 지금도 여전히 무한 사랑받고 있습니다. + 오디오cd도 정말 좋아요. 애가 정말 잘 듣는 오디오cd 중 하나입니다:)
배드키티는 우연히 그림책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시니컬한 점이 너무 귀엽고 웃겨서 챕터북을 다 구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책 역시 재미나고, 배드키티는 여전히 시니컬합니다 ㅋ_ㅋ 이 책을 읽으면서 문장을 유추하는 능력도 많이 길렀고, 함축적인 내용 파악도 한층 높아진걸 볼 수 있었습니다. 문장은 두께에 비해 많지 않고 그림도 다수 포함되어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거에요:) (문장이 적은 거에 비해 이해도가 약간 필요한 문장들로 이루어져있어요.)
일단 표지부터가 빈티지 느낌이 물씬 납니다. 이 표지에 매력을 느껴 몽땅 구입했던 책이었는데, 결국 이 책 내의 제니 고양이에게도 사랑에 빠져버렸죠:) 고아인 제니 고양이가 어느새 고양이클럽에 끼게 되는 모습을 담았는데, 주인공이 고양이지만, 사실 모습은 인간관계를 그린것과 유사합니다. 아이의 사회생활/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는 에피소드가 많았고 도움도 되었습니다. 게다 나오는 주인공들이 모두다 선해서 정서상에도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이 바인딩으로 되어있는 책들이 꽤 되는 것으로 아는데, 입고가 된다면 다른 책들도 구입해보고 싶어요. 이 바인딩 시리즈에 푹 빠진 1인입니다 ㅋ_ㅋ
브랜치 시리즈는 일단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훌쩍 높이기에 좋은 시리즈에요. 갱지챕터북을 들어가기 직전에 읽으면 갱지책도 거뜬히 볼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해주죠. 흥미롭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로 쓰다보니 글밥이 약간 있더라고 1권 완독하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이 책은 브랜치 시리즈 중 글밥이 별로 없고, 내용도 쉽고 단어나 문장도 쉬운 편에 속합니다. 마치 옆에 사람이 게임하는 모습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라 끝까지 아이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흥미위주의 책인지라 어떤 교훈은 없는 것 같지만, 단순 재미용으로 영어실력을 늘리기엔 좋은 책이에요.
개인적으로 티비시리즈판 롤라보다는 원 롤라책들을 선호합니다. 원 작가가 그려낸 찰리와 롤라 내용은 조금더 탄탄하고 롤라는 무지 귀엽고 찰리는 듬직하죠. 이 시리즈도 그렇지않다는건 아니지만 원스토리보다는 약간 허술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롤라 티비 애청자라면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는것만으로도 좋아할수 있을것 같아요^^ 롤라팬이라면 추천을, 처음 사는거라면 작가가 직접쓴 롤라책을 추천합니다!
미국책보다 영국그림책을 선호하는편인데, 그 중에서도 앨버그의 그림들을 참 좋아해요. 일단 그림들이 귀엽고 아기자기하면서 참 선한 등장인물들만 출연한다는점이 최대장점입니다. 앨버그의 도둑 그림도 귀여워보이니 말이죠ㅋ 이 책 역시 재미난 라임과 함께 앨버그표 뼈다귀 가족들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내용이 유머러스하고 라임도 즐겁기때문에 할로윈에 읽어도 좋은 책이죠^^ 앨버그책은 늘 추천입니다♡
제목은 약간 다르지만 매직트리하우스와 같은 시리즈입니다:) 조금더 레벨업된 문장과 단어들이 나오지만, 매직트리하우스를 좋아했다면 단숨에 읽을겁니다:) 제 아이도 매직트리하우스에 한번 빠지더니 멀린미션도 며칠안걸려서 완독했어요^^ 그만큼 재미나고, 사실 상자와 새로운표지도 비주얼이 좋아요ㅋ-ㅋ 교양도 나름 쌓을수있고 재미도 있고 판타지적인 요소도 섞여있어 다독시 좋은 책이어요^^
브랜치 시리즈는 일단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훌쩍 높이기에 좋은 시리즈에요. 갱지챕터북을 들어가기 직전에 읽으면 갱지책도 거뜬히 볼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해주죠. 흥미롭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로 쓰다보니 글밥이 약간 있더라고 1권 완독하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이 책은 브랜치 시리즈 중 글밥이 별로 없고, 내용도 쉽고 단어나 문장도 쉬운 편에 속합니다. 마치 옆에 사람이 게임하는 모습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라 끝까지 아이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흥미위주의 책인지라 어떤 교훈은 없는 것 같지만, 단순 재미용으로 영어실력을 늘리기엔 좋은 책이에요.
메그와 모그 시리즈는 제 아들과 저의 최애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일단 간단한 문장과 쉬운 단어로 이루어져있는데, 여기에 나오는 메그의 주문들이 정말 위트넘치고 재미집니다. 게다 색감 자체가 쨍한 화사한 색감이라 넘나 마음에 들었던 책이었지요. 주인공들이 다 선하고, 따라그리기도 쉬워서 미술교재로 써도 좋은 책입니다:) 첫 마녀책으로도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제 아이도 이 책을 시작으로 마녀에 대한 책을 시작했어요 ㅋ_ㅋ
플랫스팬리를 챕터북으로 볼 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스탠리를 소개할 겸 리딩북으로 구입했었습니다. 게시판이 떨어져 납작해진 스탠리, 종잇장처럼 얇아서 문 밑으로도 쓰윽 들어갈 수 있는 그... 이런 설정을 듣기만해도 아이가 좋아할 법하죠' 제 아이는 무지 좋아했답니다:) 리딩시간에 손쉽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였고 문장이나 단어 자체가 쉬운 편이에요. 초기 읽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거라 생각해요:)
저희 집에서 대박난 시리즈 중 하나가 톰게이츠 시리즈. 낙서왕입니다:) 이 책 한 권이 그냥 톰게이츠라는 남자아이의 낙서장이라고 보면 됩니다. 낙서도 예술이 될 수 있다고 하잖아요-이 책을 보면서 낙서의 재미도 알 수 있고, 더불어 일기쓰기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두껍지만, 사실 공백이 많고 낙서들(그림들)이 많아서 금방 읽을 수 있고, 정말 유머러스합니다. 읽다가 빵터지는 장면들도 있구요:) 저희는 작년에 시작했던 시리즈인데, 지금도 여전히 무한 사랑받고 있습니다. + 오디오cd도 정말 좋아요. 애가 정말 잘 듣는 오디오cd 중 하나입니다:)
리딩북을 고를때 스토리북 위즈로 구입하는편인데 이 책 역시 수스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입한 책입니다. 일단 로봇 나오기에 아들의 눈 사로잡을 수 있었죠ㅋㅋ 토끼와 로봇 사이의 우정을 그린 에피소드를 볼 수 있는데, 기계인 로봇의 특성 때문에 곤란 겪는 모습도 귀여웠습니다ㅋ 콩기름종이라 깨끗한 느낌이 들고 타리딩북사보다 두꺼운 느낌이 있어요^^ 프린팅도 깨끗합니다:)
헨리앤머지, 퍼터앤태비 시리즈부터 신시아 라일런트의 팬이되었는데, 이 시리즈역시 그녀 이름만보고 바로 지른 책입니다. 커다란 돼지가 나오지만 넘 사랑스런 돼지고요^^ 옆집 사는 라마 체리수와의 따스한 우정을 실컷 느낄수있는 책입니다:) 짤막한 에피소드형식이지만 그 안에서도 신시아답게 감동을 끌어내죠^^ 재밌게 본 시리즈였고, 진정한 친구와의 우정이 부럽기도 한 시리즈였습니다:)
트리하우스 시리즈를 넘나좋아해서 재미난게임도 하라는 마음으로 구입한 책입니다. 일단 트리하우스를 좋아하면 이 책을 받는것만으로도 흥분할겁니다ㅋ 가로세로, 낱말퀴즈, 시리즈에 대한 퀴즈 등 여러 워드게임이 들어있어서 타액티비티 북 못지않게 실용성 있어요:) 그와함께 트리하우스에 들어있던 내용도 복습하게 됩니다. 애정을 키울수 있는 책이고요 충실한 편이기 때문에 나무집 팬이라면 강추합니다:)
한동안 똥방구를 입에달고 좋아하던;; 아이를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원래 첫 책이 크리스마스를 모두 집어삼킨 공룡이 첫책인데, 우주가 더 재미나보여 이책을 먼저 구입했어요. 만약 구입한다면 크리스마스부터 구입할것을 추천합니다. 일단 이 공룡이 왜 아이랑 같이 살게되었는지를 알수있고 첫책인지라 가장 인기가 많거든요^^;; 이 시리즈 전부가 비슷한 스토리라인을 가졌죠. 공룡이 미친듯이 먹어버리고 결국 똥으로 나오는.. 이 책역시 우주 삼켜먹은(식욕 끝내주는 공룡임) 공룡이 우주를 약간 더러운 방법으로;; 뱉어냅니다ㅋㅋ아이는 매우 재미나게 읽었어요:)
아이가 어렸을때 덕을 많이 본 시리즈에요. 일단 이 책을 읽고나면 커다랗고 동그란 피자가 무지먹고싶어집니다:) 주인공 아기곰도 처음만나보는 피자의 맛에 눈을 뜨게되고, 그 황홀한 맛에 취해 동그란것들은 모두 피자로 보이기시작합니다 ㅋ 모든게 피자로보이는 그 모습도 넘 귀엽고, 읽고나면 꼭 피자도 주문해야될것 같은 기분이 들죠ㅋ 제 아이는 달곰이 시리즈보다 이 아기곰음식시리즈를 더 좋아했어요^^
일단 표지부터가 빈티지 느낌이 물씬 납니다. 이 표지에 매력을 느껴 몽땅 구입했던 책이었는데, 결국 이 책 내의 제니 고양이에게도 사랑에 빠져버렸죠:) 고아인 제니 고양이가 어느새 고양이클럽에 끼게 되는 모습을 담았는데, 주인공이 고양이지만, 사실 모습은 인간관계를 그린것과 유사합니다. 아이의 사회생활/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는 에피소드가 많았고 도움도 되었습니다. 게다 나오는 주인공들이 모두다 선해서 정서상에도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이 바인딩으로 되어있는 책들이 꽤 되는 것으로 아는데, 입고가 된다면 다른 책들도 구입해보고 싶어요. 이 바인딩 시리즈에 푹 빠진 1인입니다 ㅋ_ㅋ
배드키티는 우연히 그림책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시니컬한 점이 너무 귀엽고 웃겨서 챕터북을 다 구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책 역시 재미나고, 배드키티는 여전히 시니컬합니다 ㅋ_ㅋ 이 책을 읽으면서 문장을 유추하는 능력도 많이 길렀고, 함축적인 내용 파악도 한층 높아진걸 볼 수 있었습니다. 문장은 두께에 비해 많지 않고 그림도 다수 포함되어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거에요:) (문장이 적은 거에 비해 이해도가 약간 필요한 문장들로 이루어져있어요.)
남주인공을 사랑하는 아들을 가져서 여주인공인 이 책보다 같은 작가 George Brown 시리즈를 먼저 접했습니다. 위 시리즈도 별 기대없는데 집 내에서 대박이 나면서 이 작가에 대한 신뢰감이 커졌어요. 그런데 여주인공이라 한참 망설인 이후에야 18권짜리 구입했는데, 그냥 제일 많은 책이 들어있는 시리즈로 살껄 후회할정도로 아이가 잘봅니다:) 18권을 거의 3일만에 다 읽고 복습까지해서 이 책 포함 추가구입했어요. 인기있는 이유는 다 이유가 있답니다+_+ 케이티 구입하실거면 망설이지 말고 제일 많은 권수가 있는 세트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