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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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치 시리즈는 일단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훌쩍 높이기에 좋은 시리즈에요. 갱지챕터북을 들어가기 직전에 읽으면 갱지책도 거뜬히 볼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해주죠. 흥미롭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로 쓰다보니 글밥이 약간 있더라고 1권 완독하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이 책은 브랜치 시리즈 중 글밥이 별로 없고, 내용도 쉽고 단어나 문장도 쉬운 편에 속합니다. 마치 옆에 사람이 게임하는 모습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라 끝까지 아이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흥미위주의 책인지라 어떤 교훈은 없는 것 같지만, 단순 재미용으로 영어실력을 늘리기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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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서 대박난 시리즈 중 하나가 톰게이츠 시리즈. 낙서왕입니다:) 이 책 한 권이 그냥 톰게이츠라는 남자아이의 낙서장이라고 보면 됩니다. 낙서도 예술이 될 수 있다고 하잖아요-이 책을 보면서 낙서의 재미도 알 수 있고, 더불어 일기쓰기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두껍지만, 사실 공백이 많고 낙서들(그림들)이 많아서 금방 읽을 수 있고, 정말 유머러스합니다. 읽다가 빵터지는 장면들도 있구요:) 저희는 작년에 시작했던 시리즈인데, 지금도 여전히 무한 사랑받고 있습니다. + 오디오cd도 정말 좋아요. 애가 정말 잘 듣는 오디오cd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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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피 아저씨를 워낙 좋아하던 1인이라 다음 책도 구입할 수 밖에 없었던 책이었습니다. 아이는 2편을 더 좋아했어요 ㅋㅋ 아무래도 배보다는 차가 나오는 점이 매력적였나 봅니다. 이 책도 1편이랑 거의 같은 구조입니다. 모두 검피 아저씨네 차를 타고, 결국 말썽을 피우고 막상 일이 벌어지니까 자기 살길찾으려고 하죠. 하지만 결국 다 힘을 모아서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간단하면서도 재미난 스로리라인을 가지고 있어요. 일단 존 버닝햄의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좋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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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25
플라이가이 시리즈를 아이가 정말 좋아해줘서 결국 매번 나오는 신간을 따로 사주었는데, 이 책도 역시나 정말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이 책은 플라이가이의 가족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죠. 당연 파리가 나오니 쓰레기더미 나오고, 파리니 친척들도 엄~~~청나게 많습니다ㅋㅋㅋ. 일단 정말 유머러스하고 그림도 재미나고, 일단 애완동물이 '파리'라는 점에서 점수 먹고 들어가는 책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가 막 영어 읽기 시작하던 초에 구입했던 시리즈인데, 몇 번이고 반복하고 덕 많이 봤던 시리즈에요:) 막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문장이나 단어도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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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치 시리즈는 일단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훌쩍 높이기에 좋은 시리즈에요. 갱지챕터북을 들어가기 직전에 읽으면 갱지책도 거뜬히 볼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해주죠. 흥미롭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로 쓰다보니 글밥이 약간 있더라고 1권 완독하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이 책은 브랜치 시리즈 중 글밥이 별로 없고, 내용도 쉽고 단어나 문장도 쉬운 편에 속합니다. 마치 옆에 사람이 게임하는 모습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라 끝까지 아이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흥미위주의 책인지라 어떤 교훈은 없는 것 같지만, 단순 재미용으로 영어실력을 늘리기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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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부터가 빈티지 느낌이 물씬 납니다. 이 표지에 매력을 느껴 몽땅 구입했던 책이었는데, 결국 이 책 내의 제니 고양이에게도 사랑에 빠져버렸죠:) 고아인 제니 고양이가 어느새 고양이클럽에 끼게 되는 모습을 담았는데, 주인공이 고양이지만, 사실 모습은 인간관계를 그린것과 유사합니다. 아이의 사회생활/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는 에피소드가 많았고 도움도 되었습니다. 게다 나오는 주인공들이 모두다 선해서 정서상에도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이 바인딩으로 되어있는 책들이 꽤 되는 것으로 아는데, 입고가 된다면 다른 책들도 구입해보고 싶어요. 이 바인딩 시리즈에 푹 빠진 1인입니다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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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스팬리를 챕터북으로 볼 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스탠리를 소개할 겸 리딩북으로 구입했었습니다. 게시판이 떨어져 납작해진 스탠리, 종잇장처럼 얇아서 문 밑으로도 쓰윽 들어갈 수 있는 그... 이런 설정을 듣기만해도 아이가 좋아할 법하죠' 제 아이는 무지 좋아했답니다:) 리딩시간에 손쉽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였고 문장이나 단어 자체가 쉬운 편이에요. 초기 읽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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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카쥬 시리즈가 과연 재미있을까 싶어 계속 망설이다 구입했는데, 결국 세트를 다 보고 단권까지 챙겨 구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재미있기에 정말 빠르게 읽었던 책입니다. 여전히 다시 반복하면서 읽는 책이기도 하고요. 주인공이 각 책마다 물건, 타인 등으로 변하는데 그 설정이 아이에겐 재미있나보더라구요. 이책의 남자 버전인 George Brown도 추천드립니다. 다 마법스러운 설정이 하나씩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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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25
Click Clack Moo 책을 워낙 좋아하했던 집이라 이 책의 할로윈 버전은 당연 필수 구입목록이었습니다. 하드커버로 되어있어서 단가가 비쌌는데, 운 좋게 싼 가격에 나와서 바로 구입했던 책입니다. 웃긴 내용보다는 농부아저씨 브라운과 농장 동물들이 모두 재미있는 할로윈을 보내게 되는 결말을 가지고 있어요:) 본래 책의 팬이라면 강추를, 할로윈데이의 커스튬 파티부터 문화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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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25
유머러스한 이야기들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벼르고 벼르다가 구입한 책입니다. 요새 영국에서 핫하게 타오르고 있는 작가의 소설이죠. 우리나라에서는 하이에나 가족이라는 시리즈로 출시 되었는데, 여러나라 말로 번역이 된만큼 재미가 보장되는 책입니다. 다소 두껍지만, 이 책 역시 각 문장 간 간격이 넓고, 문장도 쉽고 재미져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들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한페이지 읽더니 그 자리에서 다 읽었던 책이에요. 앞으로 판매될 이 시리즈 타 책 들도 넘나 기대하면서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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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25
넵. 제목 그대로 '엉덩이',그것도 '실제, 리얼' 엉덩이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책입니다. 나무집 시리즈를 정말 사랑했던 아이로, 앤디와 테리 조합이기 때문에 구입했던 책입니다. 리얼 엉덩이가 나오고 말까지 하니, 상황은 어른입장에서는 별로이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정말 좋아하는 설정;;이었습니다. 같이 싸우기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ㅋ 재미로 보기에 좋은 책이고, 페이지가 많은 것에 비해 쉽게 읽혀집니다. 뭐.. 앤디와 테리 조합은 항상 이상한 소재가 나오기 마련이니 엉덩이와의 대화가 사실 그렇게 놀랄일은 아닌것 같기도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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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25
메그와 모그 시리즈는 제 아들과 저의 최애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일단 간단한 문장과 쉬운 단어로 이루어져있는데, 여기에 나오는 메그의 주문들이 정말 위트넘치고 재미집니다. 게다 색감 자체가 쨍한 화사한 색감이라 넘나 마음에 들었던 책이었지요. 주인공들이 다 선하고, 따라그리기도 쉬워서 미술교재로 써도 좋은 책입니다:) 첫 마녀책으로도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제 아이도 이 책을 시작으로 마녀에 대한 책을 시작했어요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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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25
프랭크 애쉬 책들은 하나같이 '예뻐서' 구입하게 되는 것 같아요. 예쁜 그림과 걸맞게 소소한 에피소드가 하나씩 들어있어요. 이 책은 달곰이가 애완동물을 갖게 되는데, 애완동물로 인해 결국 절친이랑 싸우게 되고 쓸쓸해했다가 다시 우정을 되찾고 애완동물과 함께 행복해하면서 끝나는 훈훈한 결말을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일단 그림이 예뻐서 좋고, 문장이나 단어가 쉬워서 초보 리더때 읽기에 좋은 책이에요. 요변스러운 장면도 별로 없어서 아이 정서상에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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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북을 한동안 구입하다가 코믹북의 단점들이 눈에 띄어서 대부분을 처분했는데, 이 시리즈만큼은 처분하지 않고 여전히 저희 집에 꽂혀있습니다. 일단 나오는 애들이 다 상어, 늑대 등 무시무시한 애들인데 그들은 세상을 구하고 싶은 영웅이 되고 싶어하죠. 한마디로 배드가이즈인데, 실질적으로는 굿가이즈를 아주 원하는 집단입니다. 각 책마다 정말 영웅이 되기도 하고요:) (물론 생김새때문에 영광을 누리지는 못하지만 ㅜㅜ) 정말 재미있고, 타 코믹북에 비해 문장이나 단어 쓰임이 괜찮아요:) 아이와 함께 봐도 될 정도로 재미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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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를 좋아하는 아이를 둬서 레고 이름만 붙으면 거의 다 구입했던 1인입니다. 이 책은 페이퍼북에다가 내용이 엄청나게 재미있거나 충실한 건 아니지만 레고팬의 갈증'을 잠재우기엔 좋은 책입니다 ㅋ_ㅋ 약간 레고 팜플렛 같은 느낌이 드는 책에다 홍보 책인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제 아이 같은 경우 자신이 좋아하는 레고가 나오니 무조건 좋아했습니다. 영어 올리는데에는 다독이 답이 아니겠습니까:) 다독할때 껴넣기 정말 좋은 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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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25
이제는 강아지도 가족의 일원으로 되어가고 있는 요즘인데, 그에 딱 맞는 책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내용인데, 결국 집 없이 떠돌아다니는 개를 주인공들이 데리고 가면서 강아지가 행복을 찾는 단순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네이트 더 그레잇을 그린 일러스트레이터의 멋진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볼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용은 단순해서 영유아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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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25
영미권에서 오래전부터 전해오던 이야기를 We're going on a bear hunt 작가 마이클 로젠이 '추천'해주신 작가가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일단 로젠의 추천을 받은 점에서 구입하기로 마음먹었고, 그림도 영국식의 일러스트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내용은 정말 재미있었고, 할로윈에 읽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일단 할머니 하나가 등장하는데 북실북실한 발가락 하나를 가지고 오게 되죠. 그러면서 그 날 밤 누군가가 그녀를 찾아오게 됩니다. 아주 크고 북실한..... 할로윈 데이때 읽는 걸 추천드립니다:) (내용이 무섭진 않아요 ㅋㅋ 하지만 할로윈 느낌은 물씬 들게 해주는 스토리라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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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25
글씨 없는 그림책에 매력을 느끼고선 데이비드 위즈너 책을 다수 구입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책입니다. 이 책은 글이 아이에 없는 건 아닌데, 그래도 그림이 주가 되고, 사실 그림만 구경해도 좋은 책입니다. 제목이 허리케인이라는 점에서 예상할 수 있듯, 허리케인이 온 날에 대한 이야기이고, 허리케인이 지나간 자리까지 보여주는 책입니다:) 단순한 이야기인 것 같지만, 그림을 자세히 보면 의미심장한 메세지를 찾을 수 있어요:) 그림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 길 수 있는 책입니다.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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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시절 아이가 탈것을 넘나 좋아해서 그와 관련된 책을 많이 사주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불자동차 골든북입니다. 골든북은 역사가 길어서 일단 신뢰감도 가고 빈티지한 느낌이 좋아하서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1인입니다. 바인딩이 별로라는 분도 있지만, 일단 그 허술한 느낌의 매력이 있고, 그러기에 가격도 저렴해서 더 매력적인 것 같아요. 그림들이 정말 예뻐요. 색감도 좋구요:) 아이가 어렸을 때 많이 보던 책입니다. 단어도 쉽고 글이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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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북으로 편입은 되었지만, 사실상 스토리북입니다. 프랜시스 시리즈는 제가 정말 좋아했던 시리즈였는데, 일단 아이들 입장을 참 잘 대변해주는 책이면서 현실적인 아이들의 감정도 다루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 역시 프랜시스가 자기 친구에게 불리한 협상(사기성이 약간 있는;;)을 하게 되면서 손해보게 되는데, 나중에 다시 그 친구에게 되갚는 통쾌한 스토리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가 협상이라는 것도 배우게 되었고,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그림도 빈티지하면서 색감도 고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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