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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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초보에게 전래동화를 소개해주기 좋은 박스입니다. 총 15권의 아주 얇은 책이 들어있는데, 유명한 전래동화 이야기죠. 영유아때 보기에 제격인 시리즈이고, 막 영어 읽기 시작한 초보 리더에게도 딱 적당량의 분량이라고 생각됩니다. 리딩 실력에도 도움이 되지만, 전래동화를 한번 훑을 수 있어서 아이 교양 쌓는데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문장이나 단어들도 굉장히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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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렸을 때 탈것을 정말 좋아해서 구입했던 시리즈입니다. 비행기, 기차 등등 탈 것들이 한권씩 소개되면서 그 기능을 그려낸 책입니다. 탈것을 좋아하는 것에 비해 이 책은 빛을 많이 발하진 못했지만(의외로 아이가 흥미는 없어했던 것 같아요) 내용 자체는 괜찮습니다 ㅎㅎ 혹시 탈것이 어떻게 돌아가고 기본적인 원리를 알고 싶으면 어린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수준인 것 같아요. 제 아이가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책이기때문에 별은 적지만, 내용 자체가 허술한 건 아니니 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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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유명해서 유명하다는 말이 필요없는 빤스맨. 데브필키가 아이들에게는 거의 100% 먹히는 작가이기에 이 시리즈는 일단 좋아할 겁니다. (확신!) 이 책을 읽고선 아이가 한동안 팬티를 꺼내서;;; 여기저기 날렸던 기억이 납니다 ㅋ_ㅋ 레벨이 다소 높더라도 재미있어서(혹은 그맘때 아이들 취향에 넘나 저격하기에) 쉽게 완독할 수 있을 겁니다. 재미나기도 하지만, 급 흥분할 수 있으니 그 점 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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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Clack Moo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1인으로, 그 책을 일러스트맡은 분이 그렸다고 해서 구입했던 리딩북입니다. 그와함께 서부도 경험할 겸 구입했는데, 일단 여기 나오는 여자아이 정말 선하고 이쁘고 귀엽고요, 그녀의 친구로 나오는 말 역시 훈훈합니다. 둘 간의 우정을 그려냈는데, 서부를 느낀다기보다 여자아이와 말 사이의 훈훈한 우정을 느낄 수 있는 리딩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정서상에도 좋아보이고, 저는 내용이 넘 맘에 들어서 본래 책도 구입할 생각 가지고 있어요. 각 에피소드마다 감동이 조금씩 들어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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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25
플랩북의 시초라고 하는 스팟 이야기. 영유아 시기에 스팟이 빠지면 섭하죠. 그 수많은 스팟 이야기 중에서도 이 책이 가장 대표작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아이와 함께 누가 숨었는지 상상도 하고 맞춰보기도 했던 책입니다. 제 아이는 플랩 형식을 그닥 좋아하진 않았지만(별 감흥은 없었지만) 저 같은 경우 어렸을 때 이 스팟 책 정말 좋아했어요. 일단 여아라면 강추합니다:) 그림도 귀엽고 색감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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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한 매력을 가진 일러스트와 소소한 웃음을 주는 이야기 강아지 해리 이야기. 목욕하기 싫어하는 해리의 모습이 1권, 핫도그를 넘나 사랑하는 해리가 바다에 간 해리, 그리고 할머니가 떠준 장미꽃 스웨터를 넘나 혐오하는 해리의 모습이 3권으로 이루어진 세트입니다. 다 웃긴 포인트가 있고요, 웃긴 게 막 미치게 웃긴다기보다 미소가 그려지면서 픽 소리가 나는 그런 유머랄까요' 암튼 색감은 넘나 부드럽고 일단 그림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책입니다. 그림들이 정말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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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고 너무 웃겨서 바로 세트로 구입했던 플라이가이입니다. 아이가 애완동물이 있는데, 그 애완동물이 바로 '파리'이죠. 은근 둘이 잘 어울립니다. 이 작가 자체가 유머러스한 내용의 책을 다수 집필하신 분인지라 내용 유머는 당연 탑재했고요. 물론 하드커버가 빤딱이는 재질로 되어있어서 화려해보이지만, 무게가 나가지 않고, 얇아서 페이퍼백세트가 더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이도 정말 좋아해서 이 시리즈는 구입하고 이틀만에 다 읽었답니다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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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기차를 정말 좋아했던 아이를 위해 구입했던 토마스 리딩북입니다. 일단 내용이 생일인지라 색감도 화사하고 내용도 재미나요:) 매우 간단한 문장들과 단어로 구성되어있지만, 좋아하는 캐릭터에 선물을 많이 받는 신나는 생일이 배경이 되어 재미있게 리딩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스텝인투리딩 시리즈는 이렇게 캐릭터를 중심으로 만들어서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으면 아이의 재미를 위해 한두권 끼는 것도 의미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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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25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울만한 성경책을 찾던 중 눈에 띄었던 이 책. 워낙 외국에서는 유명하고, 어린이 성경책에서는 1위를 달리고 있기 때문에 별 망설임없이 구입한 책입니다. 저는 오디오cd가 함께 있는것과, 없는 것 두 권 모두 구입했는데(한권은 선물용) 오디오cd도 정말 좋았어요. 인위적이지 않고, 편안한 목소리가 좋았습니다. 책 내용은 어린이 입장에 쓴 거라 무게감을 빼고 가볍게 쉽게 쓰여져있습니다. 간혹가다 성경책을 너무 편집해놓은 것 아니냐는 비판도 하던데, 제 입장에서는 오히려 아이가 더 쉽게 예수님과 하나님을 알아가고 무서운 분이 아닌, 나를 사랑하고 나를 붙잡아주는 분이라는 걸 깨닫게 해준 책이에요. 몇 번 다독한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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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25
배드키티는 우연히 그림책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시니컬한 점이 너무 귀엽고 웃겨서 챕터북을 다 구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책 역시 재미나고, 배드키티는 여전히 시니컬합니다 ㅋ_ㅋ 이 책을 읽으면서 문장을 유추하는 능력도 많이 길렀고, 함축적인 내용 파악도 한층 높아진걸 볼 수 있었습니다. 문장은 두께에 비해 많지 않고 그림도 다수 포함되어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거에요:) (문장이 적은 거에 비해 이해도가 약간 필요한 문장들로 이루어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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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북을 한동안 구입하다가 코믹북의 단점들이 눈에 띄어서 대부분을 처분했는데, 이 시리즈만큼은 처분하지 않고 여전히 저희 집에 꽂혀있습니다. 일단 나오는 애들이 다 상어, 늑대 등 무시무시한 애들인데 그들은 세상을 구하고 싶은 영웅이 되고 싶어하죠. 한마디로 배드가이즈인데, 실질적으로는 굿가이즈를 아주 원하는 집단입니다. 각 책마다 정말 영웅이 되기도 하고요:) (물론 생김새때문에 영광을 누리지는 못하지만 ㅜㅜ) 정말 재미있고, 타 코믹북에 비해 문장이나 단어 쓰임이 괜찮아요:) 아이와 함께 봐도 될 정도로 재미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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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레고를 정말 좋아해서 결국 역사;;;;까지 담았다고 하는 이 책을 구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ㅋ_ㅋ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스타워즈 등 유명한 레고 시리즈의 변천사를 볼 수 있고, 또 짤막하게 소개도 담아있어서 레고 팬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 책이에요:) 확실히 자신이 좋아하는 책이니까 읽으라는 소리를 하지 않아도 읽고, 끝까지 완독을 해내더라구요 ㅎㅎ 이 책으로 인해 의외로 영어실력도 꽤 향상했고, 레고조립도 더 창의적이게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레고팬이라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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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데이를 맞이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할로윈데이에 나올법한 호박과 으시시한 배경이 주를 이루는데, 절대 무서워하지 않는,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는 꿋꿋한 할머니가 하나 등장합니다. 할로윈스러운 것들이 할머니를 따르게 되고, 결국 집에 다다랐을때 할머니는 무서움을 느꼈는지 얼른 집으로 들어가 문을 굳게 닫습니다. 그러나 알고보니 자신을 따라오던 물건들은 다 갈 곳이 없는 외로운 영혼이었다는 것. 아이들이 감당할만큼의 으시시함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마지막엔 훈훈한 장면으로 마무리되는 책이에요:) 할로윈데이때 어린아이에게도 읽으면서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나오는 의성어를 실감나게 읽어주면 으시시함이 더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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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22
프랭크 애쉬 책들은 하나같이 '예뻐서' 구입하게 되는 것 같아요. 예쁜 그림과 걸맞게 소소한 에피소드가 하나씩 들어있어요. 이 책은 달곰이 시리즈로도 유명한데, 주인공 곰과 밤을 비추는 달과의 우정'비슷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룹니다:) 달이 말하거나 어떤 적극적인 주인공으로는 나오질않고, 그저 배경 속 하나의 존재일뿐인데, 상황 자체를 구성해서 마치 곰과 달 사이에 어떤 우정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일단 그림이 예뻐서 좋고, 문장이나 단어가 쉬워서 초보 리더때 읽기에 좋은 책이에요. 요변스러운 장면도 별로 없어서 아이 정서상에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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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인 진저브래드의 이야기를 읽고 싶어서 구입하게 된 진저브래드 책입닏:) 예전에 읽었던 문구 그대로 Run Run as fast a s you can, you can't catch me, I'm the Gingerbread man!!!- 를 느끼고 싶어 그렇게 찾았는데, 이상하게 명작들이 최신식으로 패러디가 되어있거나, 고전적인 느낌이 제거된 책이 많았어요. 그러다 스캐리가 그린 골든북을 만나고선 이 빈티지한 느낌도 좋지만, 예전에 내가 읽었던, 그리고 예전부터 읽혔던 그 진저브래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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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책을 어린시절 아이가 정말 좋아해서 나온 건 거의다 구입해서 보았습니다 ㅋ 그 중 하나가 이 책인데, 그때 아이가 피트도 좋아했지만 공사장을 정말 좋아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유아들이 보기에 좋을 정도의 적은 분량과 이해도가 필요없는 단순한 줄거리를 가지고 있어요 (기억으로는 놀이터인가' 거기가 망가져서 공사하는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줄거리가 다를수 있어요 ㅜㅜ 어째뜬 단순한 내용입니다) 게다 스티커를 붙이면서 읽는 책이었는데, 읽으면서 아이 흥미도 이끌고 붙인 스티커를 왜 붙였는지 아이에게 물으면서 읽을 수 있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는 책이었어요. 색상도 밝고 무엇보다 긍정 피트가 나오기에 피트 책은 아이 정서상으로도 좋은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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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성우들의 목소리로 녹음된 롤달 씨디를 이렇게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니! 망설임없이 구입한 오디오 씨디 세트입니다 ㅋ_ㅋ 지금까지 요긴하게 쓰고 있죠^^ 처음엔 케이트윈슬렛 목소리가 너무 빠르고 비호감이지 않나 싶었는데, 아이가 좋아하고 오히려 빠른 영어말하기를 들을 수 있는 실력으로 올려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입장에서는 다소 빠르면서 톡톡 쏘는 듯한 그녀의 목소리가 매력적인가 보더라구요 ㅋ_ㅋ Esio Trot이나 Giraffe and the Pelly and me는 포함되어있지 않아서 마저 구입하려고 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된 시디였어요. 한국녹음음원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질좋은 녹음을 들으실 수 있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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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21
대브 필키의 책이 아이에게 통하지 않은 적이 있던가요' 적어도 저희 집에선 데브필키는 거의 신;;급입니다 ㅋ_ㅋ 예전에 이 분 책을 보다가 새벽까지 잠을 자지 않았던 적도 있었지요 ㅎㅎㅎ 이 책 역시 할로윈데이를 배경으로 소세지 같이 생긴 닥스훈트를 주인공으로 한 재미나고 귀여운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요. 주인공 엄마가 할로윈데이 커스튬으로 소세지;;;복장을 입히는데, 놀림을 많이 받던 주인공이 결국 다른 친구들을 위기에서 구해내면서 영웅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ㅋ_ㅋ Dog Breath랑 비슷한 구조인데, 이건 더 귀엽고 아기자기한 버전입니다(도그책은 나쁜 놈이 등장했는데, 여긴 나쁜 놈이 등장하는 건 아니고 놀리는 친구들만 등장). 저희는 할로윈데이를 맞이하면서 구입했는데 지금까지도 재미있게 보는 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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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21
일본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일본작가의 작품이었던 책이었어요:) 이 분은 으로 처음 만났는데, 그때도 내용이 정말 좋아서 이 분꺼는 꼭 다 구입해서 보리라 생각했어요. 이 책 역시 특이한 내용을 지니고 있는데, ufo 스토리라고 해서 여기 나와있는 남자주인공이 외계인을 만나는 내용인가보다 싶었는데, 알고보니 '남자아이'가 외계인이더라구요ㅋ 반전이기도 하면서 새로운 눈으로 다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림 자체가 예쁘고 우주 느낌을 가득담아서 색채도 신비로워요. 문장이나 단어가 어렵지 않아서 초보리더들이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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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아이가 좋아해서 눈여겨보았던 챕터북이었는데, 결과는 제목대로 성공성공대성공이었습니다. 이틀만에 거의 대부분의 책을 읽어내렸는데, 아무래도 이어져있는 시리즈인지라 속도가 붙었던 것 같습니다. 문장이나 단어가 어려울 줄 알았는데, 레벨 3점대를 무난하게 읽는 아이라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게다 과학적인 지식면에서도 걱정을 했었는데, 오히려 이 책을 읽으면서 알았던 과학 지식들을 보충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시리즈에다 단기간에 모두 읽어내렸던 시리즈라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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