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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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shark라는 단어는 물론, 반복적으로 나오는 리듬있는 영어문장을 자동 익힐 수 있어요. 망원경으로 상어를 포착하는 그 장면에서 실감나게 읽어주거나 아이가 읽으면 신나기도 하고 영어 발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닉샤렛 책이니 색감은 끝내줍니다. 물론 그림체도 예쁘구요. 저도 시리즈로 한꺼번에 구입했는데, 아이가 몇번이고 반복한 책이자, 나중엔 스스로가 어떻게 망원경을 만들어서 미술활동에도 ;;; 저절로 도움이 되었던 책입니다:) 독후활동하기에도 제격인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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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8.27
줄리아 도날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조합은 제 최애 조합 중 하나라, 이 두분의 합작은 거의 다 구입했던 것 같아요-일단 두 조합은 그냥 옳습니다. 메세지도 좋고, 그림도 예쁘고, 색감도 밝고, 스토리도 좋아요:) 그루팔로 같은 경우 전해내려오는 이야기이지만, 이 책은 창작이야기로 일단 아이로 하여금 '버스킹'에 대한 개념도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 역시 감동적이고, 읽고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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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8.27
제 아들이 포패트럴홀릭이 되던 해, 그와 관련된 책을 사주면서 그 중 백과사전과 같은 역할을 한 것이 바로 이 책입니다. 일단 각 캐릭터의 특징과 소개를 자세하게 볼 수 있고, 포패트롤에 대한 애정도 키우기 제격인 책입니다:) 저도 이 책 한권 읽고 나니까 굳이 애니메이션 보지 않아도 아이와 소통할 수 있더라구요:) 골든북이야 워낙 역사가 오래되었으니 편집과 구성 당연 좋구요, 빅북 형식인지라 리틀 골든북보다는 제본상태가 최신형으로 보통 하드커버 제본처럼 나와있습니다:). 포패롤 팬 아들은 이 책을 어찌나 많이 반복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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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라 보인튼이 보드북에서도 유명하지만, 노래작가로도 유명한건 일찍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조금 크고 나서 그녀의 노래책들을 한두권씩 구입하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시중에 나온 걸 거의 다 구비했을정도로 그녀의 노래에 들어있는 유머나 경쾌하고 신나는 음악은 '최고'입니다. 일단 가사가 정말 유머러스해서 가사 읽는 것만으로도 아이와 저 둘이 얼마나 낄낄거렸는지요:) 보드북도 강추지만, 그녀의 노래북들은 이 책 포함 모두 강추입니다. 개인적으로 Dog Train 과 이 책이 좋은 노래가 제일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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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8.27
하드커버에 크기도 커서 단가가 비싸지만, 가격이 이해되는 책입니다:) 할로윈 맞이해서 이 책과 다음 후속작(오싹팬티)도 함께 구입했는데, 할로윈데이면 꼭 가지고 나오는 책입니다. 일단 그림도 정말 예쁘고, 오렌지 색이 당근에만 쓰여서 시각적인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게다 당연 유머가득하고 오싹한듯하지만, 끝에서는 아이도 읽는이도 빵터지는 반전도 가진 책입니다:) 재스퍼 토끼 팬되었고, 나중에 3권이 나오면 그것도 꼭 구입하려구요. 일러스트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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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ld Dahl은 제 유년기에 제 사랑을 듬뿍 받았던 작가였는데, 제 아들 역시 어느새 롤달 팬이 되었습니다:) 그런 팬심 때문인지, 이 액티비티책 묶음을 보자마자 구입하였는데, 결과는 대.만.족.! 미로찾기부터 스티커활동, 다양한 퀴즈, 워드서치 등 잡다한 활동들이 한 책에 담겨있습니다:) 친숙하고 애정했던 캐릭터들이 들어있는 게임들이니 재미있을수밖에요. 여행다닐때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고, 집에서 심심할때 시간떼우기에도 좋은 책이죠:) 롤달책이라면 강추, 아직 롤달 전이라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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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책들을 보다보면 벌레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그래서인지 제 아들은 어렸을떄부터 벌레에 관심이 많았어요. 이 책이 바로 아들의 호기심을 조금이나마 충족해줄 수 있는 책이자, 벌레관한 실험이나 관찰을 할때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물론 롤달(Roald Dahl)의 James and the giant peach를 본 이후였던지라 벌레사랑이 한창일 떄였어요^^ 시간보내기에도 좋고, 잡지같은 느낌이 다분한 책입니다. 일러스트나 종이재질도 질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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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서 대박난 시리즈 중 하나가 톰게이츠 시리즈. 낙서왕입니다:) 이 책 한 권이 그냥 톰게이츠라는 남자아이의 낙서장이라고 보면 됩니다:) 낙서도 예술이 될 수 있다고 하잖아요' 이 책을 보면서 낙서의 재미도 알 수 있고, 더불어 일기쓰기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두껍지만, 사실 공백이 많고 낙서들(그림들)이 많아서 금방 읽을 수 있고, 정말 유머러스합니다. 읽다가 빵터지는 장면들도 있구요:) 저희는 작년에 시작했던 시리즈인데, 지금도 여전히 무한 사랑받고 있습니다. + 오디오cd도 정말 좋아요. 애가 정말 잘 듣는 오디오cd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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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8.27
Bad seed 를 재미있게 봐서, 또 이 Good Egg 예고편을 보고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기다렸던 책이었던 것만큼 우리집에서 대박난책이에요:) 일단 '착함'에 대한 장단점을 아이가 살펴볼 수 있고, 결국 지금은 손해인것 같지만, 착하게 사는게 마음편하고 속편하다-는 결론입니다:) 하드커버라 비싼감이 있지만, 일러스트가 아름답고, 유명한 작가/일러스트의 작품을 본다고 생각하면 가격에 그렇게 비싸보이지도 않을겁니다:) 저도 가격때문에 고민하다 구입했는데, 몇번이나 반복해주어서 전혀 아깝지 않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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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인공을 사랑하는 아들을 가져서 여주인공인 이 책보다 같은 작가 George Brown 시리즈를 먼저 접했습니다. 위 시리즈도 별 기대없는데 집 내에서 대박이 나면서 이 작가에 대한 신뢰감이 커졌어요. 그런데 여주인공이라 한참 망설인 이후에야 18권짜리 구입했는데, 그냥 제일 많은 책이 들어있는 시리즈로 살껄 후회할정도로 아이가 잘봅니다:) 18권을 거의 3일만에 다 읽고 복습까지해서 다음 권들 추가구입했어요. 인기있는 이유는 다 이유가 있답니다+_+ 케이티 구입하실거면 망설이지 말고 제일 많은 권수가 있는 세트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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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8.07
생일때마다 아이를 위해 책 꾸러미를 준비하는데, 생일을 주제로 책을 찾다가 찾게 된 책입니다:). 헬렌 옥슨베리가 그렸으니 당연 예상하셨겠지만, 일러스트 색감이나 그림체가 정말 사랑스러운 느낌 퐁퐁입니다. 책도 아담한 사이즈에 커버가 푹신한 느낌이 드는데, 아이가 큰 지금도 방출하지 못하는 책 중 하나이자, 매 생일마다 꺼내서 한번씩 읽어보는 책이네요:). 아이가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을 그려낸 단순한 이야기인데, 요리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더더 좋아할 책이네요:) 참고로 저는 4살 생일에 구입했는데, 내용은 별로 어렵지 않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4세 이전에 구입해도 무방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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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커버로만 출시되서, 결국 페이퍼북 기다리다가 하드커버로 구입한 책입니다. 높은 단가 때문에 몇 번 망설이기도 했는데, 막상 집에 도착해서 집어든 순간 그 아까움이 싹~ 없어지더라구요. 일단 책 일러스트가 정말 아름다워요. 작가만의 특색도 있구요. 읽으면서 해당 일러스트레이터가 정말 많은 고심을 해서 한 장면 한장면을 그려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니, 사실 가격이 그렇게 높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요:). 건축가 꿈을 가지고 있는 아이 이야기인데, 어렸을 때부터 과일, 주변 물건 등으로 건축을 하더니, 결국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서 소풍때 어려움에 빠진 반친구들과 선생님을 구합니다.('다리-bridge'를 만드는 부분 정말 기가 막힙니다:) ) 이 작가가 이런 류의 스토리로 2권 더 그리신걸로 아는데, 일단 아이가 과학을 '과학자' 꿈을 가지고 있는 아이 이야기를 다음 책으로 구입하려구요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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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를 무지 좋아하는 아들을 두고 있는 엄마로써, 이 스티커북은 '당연' 사야하는 책 중 하나였어요. 저 자체가 '스티커북 형식의 책'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막상 받고 아이가 너무 즐기면서 붙이고 읽는 모습을 보면서 스티커북에 대한 거부증이 없어졌답니다:) 아이가 레고무비2도 정말 좋아했는데, 이 책 덕분에 좋아하는 캐릭터를 신나게 붙일 수 있었고, 스티커 붙이는 옆에 간략한 설명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있어서 이제는 레고무비2 박사;;가 되어버렸네요 ㅋ_ㅋ 팬심 충족하기엔(의외로! 영어실력도 오를 수 있는-좋아하는 캐릭터를 알아가고 하는 과정에서 굳이 읽으라고 하지 않아도 옆에 써져있는 캐릭터 설명을 꼼꼼하게 다 읽더라구요ㅋ_ㅋ;;) 정말 정말 좋은 책입니다. 전 재미를 많이 봐서 dk사에서 나온 레고 관련 책들 다 구입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이미 오늘 스타워즈 백과사전 주문했답니다 ㅋ_ㅋ) 아참, 스티커 질 정말 좋아요. 프린팅도 정말 선명하고 이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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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체가 성우 선택에 꽤 까다로운 구매자인데(인위적인 음성 정말 좋아하지 않아요 ㅜㅜ), 이 cd는 음성도, 나오는 오프닝 음악도 모두 마음에 들었던 cd입니다:) 제 아들도 저를 닮아 성우가 부자연스러우면(인위적이면) 듣지 않게 되는데, 이 cd는 하루종일 틀어도 부담이 없을정도로 좋았어요. 오프닝도 정겹고 듣기 좋아서 그것때문에라도 몇 번 틀기도 했던 cd였네요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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