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다양한 자동차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는 책이 바로 해당 시리즈입니다. 아이가 탈 것을 좋아하는 시기, 혹은 바퀴가 달린 모든 것에 빠져버리는 시기가 있는데, 그때 건네주기 딱 알맞는 그림책 시리즈이지요. 그림들이 이쁘고, 색감도 화사하고 그림 자체가 예쁜 느낌이 들어 성인이 봐도 나름 즐기면서 읽을 수 있는 시리즈인 것 같아요. 여기저기 간략한 설명들이 함께하고 있어 좋았고요.
신고
월도 어디있니 해당 시리지는 윌리를 찾아라 시리즈를 좋아한다면 분명 좋아할 수밖에 없는 책입니다. 이번에는 그저 무언가를 찾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퍼즐들을 담고 있는 활동집이라고 볼 수 있지요. 이런 활동집은 아이가 지루함을 느낄 수 있는, 다소 여가시간이 많아지는 방학 기간에 건네주기 딱인 놀이책이지요. 혼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점에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신고
피트 더 캣 시리즈는 제가 마음에 들어 꽤 많이 읽었던 시리즈입니다. 물론 그림책 원 시리즈가 제일 재미있지만, 그저 피트가 나오는 스토리타임이기 때문에 피트를 등장시키는 스토리북은 웬만하면 다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게다 색감이 쨍하고, 쿨하게 보이는 파란 고양이가 메인 주인공으로 나오니 그림만으로도 눈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리즈이기도 했어요. 피트 팬이라면 추천합니다.
신고
이모젠이 다시 돌아온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재미있는 시리즈이지요. 첫 권에서는 사슴의 뿔이 생겨서 뿔 생긴 하루를 아주 일상적이고 너무 요란떨지 않고 그려내고 있다면, 이번 책은 공작의 꼬리를 가지게 된 이모젠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해당 시리즈는 너무 뻔한 스토리가 아니라서 더 재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 야단 법석을 떨기보다는 너무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지만 일상적이고 잔잔하게 그려내는게 인상적이었어요.
신고
무언가를 삼킨 할머니의 이야기는 유명한 널서리 라임의 패러디 시리즈라고 할 수 있지요. 개인적으로 널서리 라임의 파리 먹은 할머니 이야기는 끔찍한 최후를 맞이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 라임인데, 해당 시리즈는 그와 달리 비슷한 느낌으로 이것저것 주워먹는 할머니가 나오지만 결국 죽지는 않고 모든 것을 다시 뱉어내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엔딩을 가지고 있어요. 은근 재미있어요.
신고
아이들의 논픽션 책 중에서 딱히 재미있다고 느껴지는 시리즈가 몇 없는데, 그 중 재미있다! 라고 느껴졌던 예외적인 시리즈 중 하나가 바로 이 누가 이길까 시리즈였던 것 같아요. 마치 게임에서 두 사람이 대결하는 듯한 구도로 그려져있어서 더 생동감있게 다가왔고, 읽기 전에 누가 이길지 나름의 논리와 근거를 가지고 정했다가 자신의 답을 체크하는 느낌으로 읽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신고
5
2024.08.08
아이 유년기 때 바퀴가 달린 것들을 이것저것 할 것 없이 모두 사랑했던 시절이 있었어요. 막상 아이들의 성장기를 보니 아이마다 그 시기가 대부분은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럴때 건네주기 좋은 시리즈가 바로 이 그림책 시리즈에요. 해당 시리즈는 각 권마다 여러 탈것들이 중점이 되어서 스토리가 이어지는데,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충분히 충족해줄 수 있는 이야기책이라 생각되어요.
신고
보리스 시리즈는 스콜라스틱 브랜치 시리즈 중에서도 쉽고 다소 얇은 편에 속하는 시리즈이지요. 여기 나오는 멧돼지가 바로 주인공 보리스이고 각권마다 우리 일상에서 일어날법한 이야기들을 소재로 하여 에피소드를 만들고 있어요. 일상에서 소재를 가져오기 때문에 아이들 입장에서는 더 공감하는 바가 많을 것 같아요. 내용이 어렵지 않고 문장들도 간단해서 초기챕터북 시리즈로 추천합니다.
신고
후이즈 시리즈는 유명한 사람들의 일생에 대해 읽어볼 수 있는 너무도 좋은 교재이자 시리즈물이지요. 책 한권당 얇기가 두껍지 않기 때문에 손쉽게 읽어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도 있지요. 개인적으로 어렸을 때 읽었던 위인전보다 훨씬 재미있게, 그리고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끔 쓰여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읽으면서 동기부여도 될 수 있고, 유명한 사람에 대한 지식과 교양을 쌓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신고
아이가 숫자, 컴퓨터 혹은 코딩에 관심이 있다면 이런 류의 책은 딱 취향 저격하기에 좋은 책이지요. 100가지의 알면 좋을 것들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내용이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지만, 설명들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쓰여있기 때문에 막상 읽어보면 이해하기 쉽고, 그림까지 함께 곁들여 있어서 더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물론 흥미 주제이면 더 재미있게 읽을것이고요.
신고
이제는 그래픽 노블의 시대가 온 것 같아요. 유명한 소설 시리즈도 모두 그래픽 노블 시리즈로 다시 변형되서 나오니까요. 처음엔 그래픽 소설은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든 글을 읽히겠다는 노력에서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소설과 그래픽 소설 똑같은 제목으로 읽어보니 느낌 자체가 다르더라구요. 이렇게 그래픽 소설은 아무래도 그림들이 많고, 일러스트가 주를 이루다보니 더 생동감있게 느껴지고요.
신고
해당 시리즈의 첫 권, 자신의 엉덩이 이야기가 후속작을 이어 주르륵 이어지더니 급기야 아빠의 엉덩이까지 등장한 시리즈입니다. 아무래도 이맘때 아이들은 엉덩이, 똥, 방구 등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물론 어른 중에서도 더러 있지만요. 그래서인지 해당 시리즈는 아이들의 사랑을 지속적으로 받으면서 시리즈로 거듭나게 되었네요. 엄마로써는 잘 모르겠지만, 아이들의 입장을 생각하면 읽어볼만한 그림책이라 할 수 있겠네요.
신고
거장 클림트의 그림들을 한곳에 모아놓고 있는 책이 바로 해당 책입니다. 예술에 대한 교양을 쌓는 것은 생각보다 참 힘든 것 같아요. 나름 어려운 텍스트도 읽고, 어려운 작품도 읽어야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이런 책들을 집안 여기저기 꽂아두면 심심해서라도 꺼내보게 되고, 그렇게 예술 감각과 교양은 하나둘 쌓여가는 느낌이 들어요. 클림트의 가장 에센셜한 작품들만 모아놓았다니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신고
파노라마 팝스 시리즈는 케이스에서 빼면 병풍처럼 하나로 쭉 이루어져있는 기념품과 같은 책 시리즈이지요. 해당 시리즈는 주요 도시들을 주제로 여러 권이 나와있는데, 아무래도 지금 파리 올림픽이 개최되는 만큼 프랑스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졌을꺼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럴때 건네주기 좋은 시리즈라 생각해요. 너무 깊이있게 말고, 주요 건물, 건축물들을 간단히 소개받을 수 있는 시리즈랍니다.
신고
새에 대해 많은 관심이 없었는데, 막상 자연을 돌아다니면서 자연에 관심을 갖게되며 새에 대해 궁금해졌어요. 그러고보면 외국은 새에 대해 궁금한 사람이 많나 싶을 정도로 새와 관련된 책들이 꽤 많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어요. 해당 책은 새에 관하여 여러 방면에서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는 논픽션 책이에요.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하고 있어 시각화하면서 글들을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신고
다비드 칼리 작가님의 일러스트들이 보고 싶어 모으기 시작했던 일러스트 시리즈이지요. 그림책들을 보다보면 예술작품 같이 그려내는 작가님들이 종종 있는데, 해당 작가님이 바로 그런 스타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해당 시리즈는 주인공의 여러 변명들로 이루어져있는데, 그 변명이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또 그래서 웃기기도 해서 계속 미소를 띠며 읽을 수밖에 없는 시리즈였어요.
신고
Green Gables에서 살고 있었던 빨간 머리 소녀 앤, 첫 권도 정말 재미있었지만, 전 시리즈가 한 권도 빠짐없이 재미있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처음에는 학교 이야기로 시작하다, 앤이 직장을 가지게 되고, 그러면서도 그녀의 다이애나와의 우정, 길버트와의 우정도 함께 그려지게 되지요. 앤 시리즈를 시작했다면 끝까지 읽을 것을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예상보다 푹~ 빠질 수 있는 시리즈에요.
신고
존 에이지의 그림책들은 하드커버로 읽으면 외관상 참 예쁘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시리즈에요. 그림들이 귀엽고 일러스트를 보고 싶다는 생각만으로도 읽어보고 싶게끔 만드는 시리즈거든요. 막상 읽어보니 그림도 귀엽지만 글이 다른 작가님들과는 구별되는 작가님만의 매력과 특성이 담겨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짧고 간단한 이야기이지만 작가님의 메세지도 읽어볼 수 있는 그림책 시리즈랍니다.
신고
리모니 스니켓 작가님을 Unfortunate Tales 시리즈로 만난 이후, 작가님의 책이라면 어떤 책이든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다른 작가님과는 구별되는 매력과, 특이한 소재를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기 때문에 너무 뻔한, 전형적인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일단 해당 그림책은 그림이 귀여워서 좋았고, 색감도 참 감성적이게 잘 택했다는 생각을 했어요. 나쁜 감정을 시각화한 점도 천재적이라 생각했구요.
신고
5
2024.08.08
마르시아 윌리엄스 작가님의 만화책 시리즈는 아이들의 교양을 넓히는데 많은 도움을 주지요. 줄글로 쓰여있으면 다소 딱딱할 수 있거나, 전혀 해당 주제에 관심 없는 아이라면 손도 대지 않을 주제들을 만화로 풀어내고 있어 손이 갈 수밖에 없고 흥미를 돋굴 수 밖에 없는 시리즈이지요. 만화책이지만 나름 많은 내용을 얻고 갈 수 있는 지식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