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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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면을 가득 재미있고 우스꽝스러운 일러스트들로 가득 채우고 있는 리차드 스캐리 작가님표 사전입니다. 알파벳을 재미있는 리차드 스캐리 작가님 표 글로 배울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지요. 판형도 은근 커서 지면을 가득 메우고 있는 여러 일러스트들의 모습들을 구경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어릴때부터 갖고 놀면 자연스레 알파벳과 기본적인 영단어들을 익힐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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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스캐리 작가님은 어렸을 때부터 제가 좋아했던 작가님 중 하나입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한 페이지를 작가님은 늘 가득 메워서 그림 보는 재미가 쏠쏠하기 때문입니다. 해당 스토리북도 스토리 자체도 간단하면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만, 일러스트들에 들어있는 작가님의 통통 튀는 유머를 구경할 수 있어요. 아이도 작가님의 책은 볼거리가 많아서 늘 좋아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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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크리터 스토리북 시리즈는 아이가 영어책을 읽는 초기에 참 많이 읽었던 시리즈였는데, 여기 나오는 크리터가 조금 지저분하다는 생각을 해서 마음에 들지 않았던 캐릭터였는데, 아이가 하도 좋아하면서 읽으니까 은근히 또 애정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다독과 반복하기에 정말 좋은 시리즈에요. 시리즈 내 책이 정말 많고, 골라보기에도 편했고, 기본적인 문장과 단어들로 이루어져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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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크리터 스토리북 시리즈를 아이가 워낙 좋아해서 리딩북 시리즈를 고를때 가장 먼저 고른 리딩북 시리즈로 이 리틀 크리터가 등장하는 리딩북 시리즈였습니다. 아이캔리드 시리즈는 역사적으로 오래된 리딩북 시리즈이기 때문에 신뢰감도 있었고, 해당 시리즈 내에 여러 책들이 수록되어있어 아이와 함께 취향에 따라 골라읽기에 제격인 시리즈이기도 했습니다. 단계별로 나뉘어있어 편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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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 시리즈는 탐정 시리즈로 제로니모와 함께하는 여러 모험들을 각 편에 그려놓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쥐가 주인공으로 나오기 때문에 인간의 것들이 쥐 세계에 있는 것처럼 여러 패러디가 등장하는데, 은근 이런 패러디가 반갑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었어요. 본편 뿐 아니라 여러 번외편 시리즈가 있어서 다독과 반복을 하기에 제격인 책이기도 했습니다. 아이가 전 시리즈 참 재미있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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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 시리즈는 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시리즈 중 하나였지요. 해당 시리즈가 좋았던 점은 본편에 들어있는 스토리가 정말 많아서 골라 읽기에도 좋았고, 한번 캐릭터에 빠지니 해당 캐릭터가 등장하는 책이 이토록 많다는 점에서 앞으로 읽을 책을 고를 필요가 없어 편하고 좋았던 것 같아요. 패러디도 많이 나오고, 이것저것 여러 배경지식들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효자 시리즈 중 하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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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하우스 시리즈의 앤디와 테리가 공동 집필했다는 책은 무조건 아이들에게 통하는 것 같아요. 읽다보면 어른의 입장에서는 조금 내용이 징그럽다는 생각이 드는 면이 없지 않아 있는데, 아이들 입장에서는 그런 면이 너무나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나봅니다. 내용이 유머러스하고 우스꽝스러운 면이 많아서 더 쉽게 읽혀지는 측면이 있는 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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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는 처음 나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는 시리즈이지요. 영화도 전부 흥행한데에다가 영상과 연계해서 읽을 수 있다는 점도 영어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는 시리즈이기도 하지요. 환상세계를 배경으로 쓰여있는 스토리 시리즈이지만 그러기 때문에 아이들의 흥미를 잡기가 굉장히 쉬운 면이 있는 것 같아요. 1권만 읽고 끝낼 수 없기 때문에 전 시리즈를 한번에 구입할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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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평범한 소년이 일기를 쓴 형식으로 쓰여져있는 윔피키드 시리즈. 해당 시리즈는 신간이 나오면 지금도 챙겨볼 정도로 아직도 재미있게 쓰여있는 시리즈인가보더라구요. 그런점에서 작가님 존경스럽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일기 형식으로 쓰여있어서 간접적으로 영어 일기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문장들이 어렵지 않아서 챕터북이 어려운 아이라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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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 시리즈는 아이가 톰 게이츠 혹은 빅네이트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틀림없이 취향 저격할 거라 생각하는 시리즈이에요. 보통의 평범한 소년 윔피키드의 일상을 담아 놓고 있는, 윔피키드 자신이 자신의 삶을 그려내는 일기 스타일로 쓰여있으니 독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재미있고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가 아닐까 싶어요. 해당 시리즈 덕에 영어일기 쓰는 법도 배울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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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충분히 좋아하고 취향을 저격할 시리즈이지요.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 친구들을 보면 다른 책은 보지 않더라도 해당 시리즈만큼은 정말 재미있게 열심히 보더라구요. 계속해서 유명한 축구 선수들이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혹은 응원하는 선수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축구 팬들이 읽기에 딱 제격인 책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축구에 대한 교양을 쌓기에도 좋은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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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가이즈 시리즈는 저도 아이와 함께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 그래픽 노블 시리즈입니다. 여기에는 늑대, 피라나 그리고 상어 등의 어찌보면 외관상으로는 '나쁜'놈들이 등장하고, 그들은 예상과는 달리 '착하고, 좋은' 놈 역할을 하고자 나서지요. 하지만 나쁜 외관 때문에 자꾸 의심을 불러일으키고 생각보다 좋은 일들을 하려는 그 행동이 꼬여버리고... 유머러스해서 낄낄거릴 장면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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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로봇 과 통나무 공주, 제목만 봐도 다른 책들과 구별되는 특이점이 있어서 꼭 읽어봐야겠다고 결심했던 그림책이었어요. 기대만큼 재미있게 읽었고, 스토리 자체도 나오는 캐릭터만큼 특이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어요. 조금 어이없는 설정이기도 하고, 유치해보일 수 있지만, 그 특이점이 있어서 그런지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고 싶었던 그림책이었어요. 오랫만에 제 아이도 재미있는 그림책이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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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2점대 소설로 진입하면서 초기 챕터북 시리즈로 굉장히 많은 사랑을 받은 시리즈가 바로 이 Magic Tree House 시리즈입니다. 해당 시리즈는 워낙 많은 책을 수록하고 있어서 여러 에피소드를 읽다보면 자연스레 교양도 쌓이고 배경지식도 쌓이는 효자 시리즈이지요. 해당 시리즈를 끝내면 북레벨이 살짝 높지만 같은 캐릭터가 나와 연계할 수 있는 멀린 미션 시리즈로 이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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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치 시리즈는 챕터북 시리즈에 막 들어설 때 읽기 좋은 시리즈라 생각해요. 일단 두께감이 살짝 있으면서도 갱지책이 아닌지라 갱지종이에 거부감이 있는 아이라면 해당 책을 읽으면서 갱지에 대한 거부감을 뿌리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아이들이 흥미 있을 법한 소재와 스토리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흥미를 단번에 끌어올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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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 시리즈는 아이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 시리즈 인지라 제 아이도 꼭 읽히고 싶은 시리즈였어요. 등장하는 여우들에게 스토리텔러가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읽으면서는 그렇게 무서운 이야기라 생각 안했는데 막상 상상해보니 꽤 무섭게 다가오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는 꽤 재미있게 읽었고, 2권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는 해당 책 역시 읽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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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브라운의 스타워즈 만화책 시리즈는 아담한 사이즈에 스타워즈 중심 캐릭터들이 굉장히 귀엽고 아기자기한 스타일로 그려져있어서 더 와닿는 것 같아요. 만달라로인 자체도 귀여워서 더 귀엽게 읽었던 것 같아요. 한 페이지가 코믹의 한 컷으로 그려져있어서 부담없이 가볍게 읽기에도 좋은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도 어른도, 스타워즈 팬이라면 무조건적으로 좋아하면서 읽을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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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드 블라이튼은 정말 많은 어린이책을 집필한 영국의 대표 아동 작가 중 하나이지요. 그녀가 지은 시리즈는 꽤 많은데, 어느 하나 빠짐없이 모두 아이들에게 세대 걸쳐 사랑을 받고 있어요. 저도 어렸을 때 정말 좋아했던 작가님 중 하나였는데, 문체가 쉽게 읽혀지는데다가 흥미진진한 어드벤처 스토리를 그리고 있어 모험류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충분히 즐기면서 읽을 수 있는 작가님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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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0
블루이는 이제 페파피그만큼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 중 하나이지요. 해당 캐릭터 책이 좋은 이유는 일단 영상과 함께 연계해서 읽을 수 있다는 점이 큰 것 같아요. 해당 책은 자매가 조합으로 나오기 때문에 그런 조합의 가족원이 읽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이스터를 중심소재로 하기 때문에 이스터 부근에 읽으면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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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가이즈 시리즈는 저도 아이와 함께 읽었던 그래픽 노블 시리즈였습니다. 그만큼 아이들 뿐 아니라 성인어른이 봐도 빵 터지는 유머를 지니고 있는 시리즈이지요. 표정도 넘 재미있고, 전체적으로 나쁜 녀석들로 보이는 이들이 착한 짓을 하려고 나선다는 그 설정 자체가 어이없으면서도 그것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내게 해요. 시리즈 내 책도 많아서 든든한 맛에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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