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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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인투리딩 시리즈도 아이가 영어리딩북을 많이 읽던 시기에 굉장히 많이 골라 읽었던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해당 시리즈의 경우 아이가 친근했던 픽사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리딩북이어서 아이입장에서는 더 친근하고 익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요. 해당 시리즈도 단계별로 책들이 수록되어있어서 한 단계를 끝내면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면 되서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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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워크북을 꽤 여럿 풀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영어에 효과를 봤던 워크북이 바로 이 워드 래더 시리즈입니다. 단어들을 갖고 사다리를 올라가면서 철자 하나를 바꾸거나 추가를 해서 단어들을 맞추며 사다리 위까지 풀어가는 단어 문제집이지요. 처음엔 규칙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조금 헷갈리는 면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한번 적응을 하니 한 페이지에 1-2분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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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7.29
Roald Dahl책을 좋아하면 데이비드 왈리암스 책도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비슷한 느낌의 책들이지만, Roald Dahl책보다는 살짝 깊이감이 얕은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더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한번에 휘릭~ 읽어내릴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사실 이런면 때문에 초기작보다 나중에 나온 작품들은 1회용 도서같은 느낌도 들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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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인간이 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책입니다. 투명 인간이기 때문에 보였을 때 할 수 없던 일을 할 수 있는 반면, 투명 인간이기에 그렇지 않았을 때 쉽게 했던 것들 혹은 할 수 있던 것들을 할 수 없는 단점을 가지고 있지요. 이런 마법 요소가 들어있지만 판타지보다는 그런 설정 하나를 갖고 일상적인 생활을 그리고 있는 책입니다. 생각할 거리도 많은 책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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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블루 트럭 시리즈의 경우 서정적인 면 때문에 읽으면서 아이의 정서 발달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지요. 여기 나오는 리틀 블루 트럭은 착하고, 남을 챙기는 이타적인 캐릭터로 등장해요. 이런 주인공이 나오는 책을 어렸을때부터 접하면 자연스럽게 그런 인간성의 아이로 자라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질 좋은 책을 어렸을 때에는 선정해주는게 좋은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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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캔리드 시리즈는 아이가 리딩북을 많이 읽던 시기 애용했던 시리즈입니다. 단계별로 시리즈가 나뉘어이있기 때문에 해당 단계가 끝나면 다음책을 뭘 읽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고, 각 단계별로 읽을거리가 굉장히 많아서 영어 기초를 탄탄히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리딩북 시리즈의 경우 아이의 리딩에 있을 법한 구멍을 촘촘히 메꾸는 역할을 해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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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비 존스는 2점대 소설을 잘 읽는 아이라면 충분히 소화해나갈 수 있는 시리즈의 책입니다. 해당 시리즈는 주니비 존스를 메인 주인공으로 한 여러 책들을 수록하고 있어 해당 캐릭터에게 한번 빠지면 그 다음에 읽을 책을 고민할 필요가 없이 다음권을 읽을 수 있어 좋았어요. 반복과 독서가 자연스레 되는 시리즈이지요. 말괄량이 여자아이의 모습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더 남녀 구분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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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틱 브랜치 시리즈는 아이가 챕터북을 막 넘어갈때쯤 많이 읽었던 시리즈입니다. 일단 종이가 갱지가 아니라는 점이 아이 입장에서 부담감을 줄여줄 거라 생각했고, 보리스 시리즈 같은 경우 브랜치 시리즈 여러 시리즈 중에서도 문장이 별로 없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비교적 쉬운 편의 글에 속해서 초기에 골라 읽었던 시리즈이기도 해요. 해당 시리즈를 읽으면서 두께감이 있는 책으로 편안히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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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즈 시리즈는 위인전 시리즈로 아이들이 유명한 사람들, 위대한 사람들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시리즈 중 하나이지요. 해당 시리즈는 최신 위인들까지 모두 포함하고 있어서 고를 수 있는 선택사항이 많아 좋은 것 같아요. 해당 작가님의 경우 작가님이지만, 해당 작가님을 위인으로 되어있는 시리즈가 많지는 않거든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썼기 때문에 별로 어렵지 않게 가볍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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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시터 클럽 시리즈는 저도 어렸을 때 정말 좋아했던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을 내용들, 공감갈 내용들의 스토리들이 들어있는 시리즈이지요. 이제는 영상도 함께 연계해서 읽을 수 있으니 정말 좋은 세상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그래픽 노블 시리즈이기 때문에 글보다는 그림이 중심이 되어 더 생동감있게 읽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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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라이오던 작가님의 퍼시 잭슨 시리즈를 만난 이후로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미친듯이 봤는데, 퍼시 잭슨 시리즈 다음에 바로 읽었던 시리즈가 바로 올림포스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해당 시리즈입니다. 아이가 그 당시 워낙 그리스로마신화에 빠져있던 시기인지라, 그리스로마신화가 배경이라는 점만으로도 읽을 동기가 충분했어요. 작가님의 책은 빵빵터지는 유머러스한 장면들이 있어 더 흡입력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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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 시리즈는 아이가 정말 몇 번이고 돌려보고 또 돌려보던 시리즈입니다. 그러던 와중 윔피키드의 절친인 라울리가 주인공이 되어 써진 라울리의 일기 시리즈가 등장을 한 것이지요. 주인공이 바뀌어버리니 비슷한 것 같으면서 또 다른 느낌이 재미있었고, 윔피키드 팬이었던지라 라울리의 이야기라는 점만으로도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중간중간 윔피키드가 등장하는 점도 재미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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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게이츠 시리즈는 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유머러스한 스토리를 담고 있어서 부담없이 읽힌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톰 게이츠라는 남자주인공이 자신의 일상을 마치 일기를 쓰는 느낌으로 써내려가는 책인데, 그래서인지 더 쉽게 읽히는 것 같아요. 특히 학교를 다니는 남자 아이라면, 공감갈 내용이 많아서 더 재미있게 읽지 않을까 싶네요. 신간이 나오면 꼭 읽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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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ld Dahl은 영국의 국민작가인만큼,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작가님인만큼 윌리웡카와 관련된 활동북들이 굉장히 많이 출시되었지요. 아이가 심심하거나 방학 같이 지루한 시간이 많은 경우 활동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여러 재미있는 활동이 들어있으니 아이와 함께할 일이 별로 없을 때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은근히 시간이 잘 지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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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는 워낙 스토리가 유명하고 재미있기 때문에 읽을 수밖에 없는 필독서 중 필독서가 아닐까 싶어요. 하도 유명하고 사랑을 받다보니 여러 특별 에디션이 등장했는데, 해당 에디션 중 어떤 책을 구입할지도 큰 고민거리이기도 합니다. 미나리마 에디션은 해리포터 책을 팝업북 형태로, 해리포터 영화스타일로 제작된 책으로써 팝업들을 구경하는 의미만으로도 충분히 볼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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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 스틸튼 시리즈는 줄글책으로도 워낙 재미있게 봤던 책인지라 그래픽 노블 시리즈는 당연히 아이들의 호응이 높을거라 생각해요. 워낙 흥미진진한 탐정 스타일의 스토리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라도 계속 읽게되는 시리즈이지요. 메인 캐릭터들이 사람이 아닌 쥐인만큼 쥐 스타일로 패러디된 부분들도 재미있게 읽었고, 부담없이 가볍게 읽기 좋은 문체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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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 스틸튼 시리즈는 아이가 하도 좋아해서 한동안 푹 빠져 읽었던 시리즈입니다. 본편도 책이 많이 수록되어있어서 마음에 들었는데, 본 편 못지 않게 번외 편 시리즈가 많고, 각 시리즈별로 수록되어있는 책들이 많아서 다독과 반복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낼 수 있는 시리즈였죠. 각종 패러디들이 들어있어서 은근히 교양을 높히는데에도 도움이 많이 되었던 시리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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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크리터 스토리북 시리즈를 워낙 아이가 좋아했던 지라 리딩북 시리즈 역시 아이가 좋아할 거라 생각했는데, 자신이 아는 캐릭터가 등장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해당 리딩북 시리즈를 참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처음엔 리틀 크리터가 좀 지저분하게 생겨서 캐릭터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일상을 다루다 보니 아이의 기본적인 영어 문장이나 단어들을 탄탄히 할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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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스타트 시리즈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법한 고전들을 한 곳에 묶어 놓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고전은 괜히 고전이라 불리는 것이 아닌 것 같아요. 아무리 많이 읽어도, 반복해서 또 읽고 싶고, 읽을때마다 그 감상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해당 책은 고전 중에서도 아이들이 더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스토리들을 담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초등학생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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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캔리드 시리즈는 단계별로 책들이 묶여져있어서 영어 기초를 쌓는 시기에 읽는 시리즈로 참 적합하지요. 단계별로 되어있기 때문에 다음 단계 책을 뭘 읽어야하는지 고민할 필요가 별로 없고, 각 단계에 따라 읽다가 아이가 쉽게 읽는다 싶으면 자연스럽게 단계를 올리면 되기 때문에 편하게 엄마표 영어를 할 수 있는 교재라 생각해요. 워낙 다양한 책들이 있다보니 선택의 폭이 넓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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