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동생이 귀찮기만 하고, 동생이 자기가 좋아하는 용으로 변한다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용으로 변했을 때의 상황들을 상상합니다. 그런데 막상 동생이 용이되니 곤란하고 당황스러운 상황들이 일어나곤 하네요. 첫째들의 불만가득한 상황들을 참 재미있고 재치있게 잘 풀어낸 것 같아요^^ 문장들도 어렵지않고 6세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If 문장이 여러번 나와서 아이가 if를 쉽게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Lemons are not red, lemons are yellow같은 문장이 계속 반복적으로 나와 문장을 익히기에 좋은 책 입니다. 색깔을 배우기에도 너무 좋은 책 이네요. 문장이 어렵지않고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영어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쉽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장마다 구멍이 뚫려있어 다음장으로 넘겼을때 구멍사이로 색깔이 바뀌면 아이가 재미있어합니다.
효린파파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우선 플랩북이어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책 속의 주인공들이 자기들끼리 이야기를 풀어가는게 아니라 읽고 있는 독자에게도 말을 걸며 같이 대화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이가 더 흥미로워 하며 보는 것 같아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색감도 쨍하게 예뻐서 엄마도 참 좋아하는 책 입니다. 고양이와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할로윈, 해골 좋아하는 아이라면 강추합니다. 처음 받아서 책을 펼쳐 보았을 때 생각보다 많은 글밥에 잘못 샀나 싶었는데..읽어보니 그렇게 어렵지 않은 단어와 문장들이어서 6세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계속 같은 문장과 단어들이 반복되어 나오기 때문에 글밥에 비해 내용이 어렵고 복잡하진 않습니다. 스켈레톤들의 엉뚱한 이야기도 재미있고, CD도 포함되어있어 저렴한 가격에 좋은 책을 잘 구입한 것 같아요ㅎㅎ
Don't push the button 책을 읽어보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이 시리즈의 책은 모두 구입했습니다. 진행 내용이 비슷해서 아쉬운 점도 있지만, 비슷해서 아이가 쉽게 받아들이기도 하는 것 같아요ㅎㅎ 할로윈 좋아하는 아이라 더 재미있게 봤어요. 아이가 책을 읽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책이라 영어에 대한 거부감없이 잘 읽는것 같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다독할 수 있어 좋네요^^
엄마가 원하는 걸 사주지 않아서 화가 난 아기돼지가 짐을 싸서 집을 나가겠다고 합니다. 이런 아기돼지의 폭탄선언에도 엄마는 당황하지 않고 느긋하게 대화를 이끌어가는데 그 상황이 너무 재미있습니다ㅎㅎ 저희 아이도 가끔 엄마가 밉다며 밖에 나갈거라고 하는데 본인 모습과 아기돼지의 모습이 겹치는지 더 흥미있게 보네요. 그래도 결국의 집이 최고라는 결론을 얻게되는 아기돼지의 귀여운 투정이 재미있는 책 입니다ㅎㅎ
I'm (not) small을 먼저 읽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시리즈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의자를 가지고 먼저 앉은사람이 임자네, 지금 앉아있는 사람이 임자네 하고 투닥거리는 내용이에요. 의자를 차지하기 위해 떠올리는 작은 곰의 아이디어가 기발하고 웃음을 자아냅니다. 문장이 간결해서 따로 해석해주지 않아도 6세 아이가 재미있게 읽습니다. It's mine이라는 문장도 쉽게 금방 배우네요^^
늘 웬디북 베스트셀러에 있길래 궁금했는데 역시 인기책에는 이유가 있네요. 해골이 나와서 아이가 조금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는데 전혀요. 엉뚱한 상황들이 계속 반복되서 오히려 웃겨하네요ㅎㅎ 작가는 어떻게 이렇게 참신한 생각을 했는지.. 어른들이 보기에도 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할로윈, 해골, 유령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좋아할듯 합니다. 고민하지마시고 구매하시길 강추합니다ㅎㅎ
몬스터를 좋아하는 아이라 구매했어요. 요새는 무조건 재미있고 웃긴 책이 좋다고 하는 아이라 유머최강 카테고리에 있길래 주저없이 선택했는데 다행히 좋아하네요. 몬스터를 책에서 쫓아내는 내용인데 하나씩 미션(?)이 주어질 때 마다 흥미로워하고 원서 읽기에 아주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이런 독자참여형 그림책은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책 읽는 시간을 독서시간으로 받아들이지않고 놀이처럼 생각합니다. 덕분에 수 없이 반복해서 읽는 책이 되었습니다. 너무 좋아요.
Charlie chick 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시리즈책으로 구매했어요. Opposite을 배우기 좋은 책이지만 6살인 저희 아이는 조금 늦게 샀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재미있게 보긴 하지만 영어를 처음 시작했거나, 조금 더 유아인 아이들에게 맞을 것 같아요. 페이지도 조금 더 많았다면 좋았을텐데 하고 조금은 아쉬움이 드는 책이에요. 그래도 그림이 선명하고 귀여워서 맘에 듭니다.
저희 집 대박책이에요. 어떻게 이렇게 참신한 책이 있는지 감탄하며 보았습니다. 아이가 직접 이야기를 만든다는 요소가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본인이 만든 이야기이니 더 흥미롭게 보는 것 같구요. 이상한 내용을 끼워넣고는 혼자 웃겨죽습니다ㅋㅋ 매번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으니 앉은자리에서 세번이고 네번이고 반복해서 계속 읽어달라고 합니다. 남자아이라 공주이야기는 싫어하지 않을까 했는데..전혀요. 엄청 좋아해요. 6살취향저격책이에요.
믿고보는 닉샤렛 작가님의 책. 닉샤렛 작가님 책은 대충 사도 중박이상인듯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초초대박책이에요. 가격이 너무 비싼가 고민했던 시간들이 아깝네요. 위로도 열리고 아래로도 열리고, 좌우로도 열리는 플립북이라니..너무 신기해서 어른인 저도 처음 보자마자 우와 대박..을 외쳤습니다. 아이는 더욱더 신기해했어요. 6세 아이 취향저격입니다. 더군다나 할로윈 좋아하는 아이는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더럽고 재미있는 책!! 아이들의 취향저격 책일 듯 합니다. 수 없이 많은 더럽고 지저분한 행동들이 이 책 속에 가득 들어차 있습니다ㅋㅋ 보다가 아이가 따라하는 건 아닐지 살짝 걱정이 되긴했지만 너무 재미있네요. That's disgusting 이라는 문장이 계속 반복되어서 그런지 아이도 몇 번 듣더니 that's disgusting!! 하며 문장을 따라서말하네요. 먼저 읽어달라고 들고오는 대박책입니다.
스티브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새 두 마리가 자기가 진짜 스티브라며 티격태격 하는 내용의 책이에요. 서로 자기가 진짜 스티브라고 주장하며 우기는 내용들이 때로는 유치하고, 때로는 어이없기도 하지만 그게 이 책의 웃음포인트 인듯 합니다ㅎㅎ 처음에는 아이의 반응이 시큰둥했는데 두 번째 반복해서 읽을 때는 재미있어 하네요. 쨍한 색감과 일러스트도 책의 재미에 한 몫 하는 듯 합니다.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구매해서 읽어보고 싶네요^^
저희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박쥐가 자기의 체리를 가져가지 말라고, 가져가면 다 안다고 말을 하지만..하나 둘씩 없어지는 체리를 전혀 눈치채지 못 할 때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ㅎㅎ 물론 읽어줄 때 엄마의 연기는 필수입니다ㅎㅎ 글밥도 많지않고 문장들도 간결해서 부담없이 읽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쨍한 색감과 그림들도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네요. 강추합니다.
우선 책 두 권의 내용에 CD까지 포함되어있는데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가성비 대박!!을 외치면 구매했습니다. 수박씨를 삼켰어 라는 한글책을 보고 재미있어서 원서를 구입하고 싶었는데 일석이조네요. 수박씨를 삼키고 뱃속에서 자라 날 수박을 걱정하느라 발을 동동구르는 악어의 모습을 보며.. 같이 걱정하는 아이의 순수함을 엿볼수 있어 너무 좋았던 책입니다. 작은 소음의 원인을 찾기 위해 집을 다 부수는 부엉이의 엉뚱한 이야기도 재미있네요ㅎㅎ
강추하는 책 입니다. 고양이가 바라 본 세상을 너무 예쁘게 풀어낸 책인 것 같아요. 같은 것을 보아도 보는 사람에 따라, 보는 각도에 따라, 보는 시선에 따라 이렇게 달라질 수 있구나 하는 깨달음을 주네요. 나오는 문장들도 간결하고 반복되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전 Flea라는 단어를 이 책에서 처음 접해보았는데, 설명해주지 않아도 그림만 보고 아이는 자연스럽게 이런 단어들을 습득하는 것을 보고 더 기분좋게 읽은 책 입니다
내용은 모른체 책의 그림만 보고 반해버려 구매하게 된 책이에요. 그림체와 색상이 너무 따뜻해서 보고 있으면 힐링이 되는 듯한 느낌이 드는 책 입니다. 쿠키하나로 여러가지의 다양한 마음들을 설명해놓은 책이네요. 엄마는 너무 기분좋게 읽었지만 6살인 저희 아이에게는 아직 조금 어려울 것 같아 읽어주는 것은 잠시 뒤로 미뤄놓았습니다. 그렇지만 조금 더 커서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는 나이가 된다면 꼭 읽어주고 싶네요.
Don't push the button 책을 구매해서 읽어보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시리즈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 역시 아이가 책을 읽으며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서 그런지 집중력 있게 잘 보는 책 중의 하나에요. Can you help me pick out이나 Can you turn the light off 등 can you~의 문장이 계속 여러번 반복되어 나와서 실생활에서 쓰이는 문장 발화에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친구가 대박책이라고 추천해 주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문장이 짧고 쉬우면서도 간결해서 아이가 큰 부담감 없이 잘 보는 책이에요. 좋아하는 책이라 여러 번 반복 독서를 해서 그림책에 나오는 문장들을 실생활에서 곧잘 따라하곤 합니다. 어려운 책보다는 이렇게 간결한 대화체 책의 반복독서가 아이의 발화에는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판다 그림도 너무 귀엽고 파스텔의 예쁜 컬러가 너무 사랑스러운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