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눈여겨 보던 책
개인적으로 픽토리 음원을 좋아해요 신나거든요
이 책도 음원 좋아요 신나고 귀에 잘 들어와요
조작북이라 아이도 좋아해요
다만 팝업은 약해요 조심해야해요
팝업 약한 것 외에는 단점이 없는 것 같아요
아!!! 세이펜 안되니까 송카드라도 주셨으면 좋았을텐데
그런게 전혀 없어서 음원은 무조건 CD로 틀어야 하는데 이건 좀 번거로워요 그래도 잘 샀어요
다른 댓글들 처럼 실물이 훨씬 더 예쁘고 고급져요
다만 책이 너무 얇아서 불안해요 찢기면 마음 아플 것 같아서
올려두었어요 볼때는 무조건 엄마랑 같이 엄마가 넘겨줘야하고 사운드 누르는 부분이 아이에겐 생각보다 어렵나봐요
소리가 안난다고 화내요;; 손이 작아서인 것 같기도 하고 힘이 약해서 인 것 같기도 하고 암튼 그래요
글밥이 길어서 읽어주다가 지루한지 넘겨요
요즘 부쩍 밴드를 좋아하길래 구매한 책이예요
당연 너무 좋아했구요
엄마의 엉터리 발음이지만 상단 밴드가 하나씩 사라지고 아픈 친구들이 하나씩 붙이고 있는 모습이라 책 내용 이해는 생각보다 쉬운 것 같아 수 개념 부분에서도 좋은 책 입니다
색감도 쨍해서 엄마인 저도 자꾸 손이 가는 책이예요
보드북이라 둘째가 찢을 걱정도 없어 넘 좋아요
둥근 모서리는 덤입니다
무엇을 의도하는지 한눈에 보이는 책이예요
숫자에 관심 있는 아이라면 강추할 책
깔끔해요 군더더기가 없어요
우리 딸은 숫자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보지 않지만 숫자 인지가 정확해지면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