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이는 엄마가 더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아이들 만화이지만 보면 가슴이 찡해지고 감동을 받는 포인트가 늘 있고, 재밌고 따뜻한 이야기라서 비단 영어교육에 목적이 있지 않더라도 아이와 함께 보고 읽고 싶은 이야기에요. 이 책 역시 그러하네요^^ 아주 사랑스러운 그림책 입니다.
어느날 애들이 넷플릭스로 이걸 보고 있어서 알게된 컨텐츠인데
신상으로 올라와있어서 냉큼 샀어요~
내용도 그림도 사랑스럽지만
최근에 만들어진 컨텐츠인만큼 공주들이지만 바지를 입고
용감하고 씩씩하며
인종도 고루고루 섞여있어서 제맘에도 쏙 들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읽을 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