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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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베어 시리즈도 몇권 있는데 이 시리즈가 더 맘에 들어요. 아이 생활에 밀착된 소재이고 비지베어보다 문장에 좀 더 완성된 형태라서요. 아이가 시소 움직이며 업다운업다운 하면서 신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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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2.13
밴드에 꽂혀있는 아이를 위해 샀어요. 아픈 곳에 밴드를 붙여주는 스토리는 한국영어전집에도 있는 소재인데, 이건 원서라 그런지 우리가 안 쓰는 표현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좋구요 닉샤렛 그림도 사랑스럽네요. 반창고 같은 거 그림책에 직접 붙여보게 하면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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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돌 지난 후 첫 노출한 영어책이 이거였는데 아이가 금새 외워부르더라고요. 이젠 두돌 지나서 잘 안 보다가 보드북에 플랩북으로 나온 게 있어서 사봤는데 넘 만족이요. 큼직한 보드북이고 다음에 나올 동물이 플랩처리 되어 있어서 아이랑 같이 들춰보며 노래 부르는 재미가 있어요. 아이도 좋아했고요. 에릭칼님 책 중에 이렇게 이런 저런 재미요소 붙여서 다시 나온 책들 참 흥미로워요. 우리나라 인기그림책도 시간이 흘러서 이렇게 이런 저런 아이디어를 덧붙여 계속 나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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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2.13
요 팬더시리즈 제가 좋아해서 샀어요. 문장 쉽고요 보드북이라서 영유아 딸램이랑 같이 보기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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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9.11.14
맥스앤루비 좋아하는 아이라 보드북 중 문장 수준이 어렵지 않은 걸로 샀어요. 애니메이션과 같은 에피소드라 애니보고나서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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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1.14
노부영 버전도 있지만 노래를 다 알고 있어서 튼튼한 보드북으로 샀어요. 구멍이 있는 책인데 페이퍼북은 구멍 부분이 눈에 확 보이지 않고 잘 찢어져서 별로더라고요. 내용은 환경관련 문제라 난이도가 있지만 노래가 쉽고 좋아서 아이가 잘 따라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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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맥스앤루비를 좋아하는데 픽쳐북은 문장 수준이 좀 있어서 리더스북으루 구입해봤어요.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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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24
이 책 노부영 음원이 뮤지컬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귀에 쏙쏙 들어와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아이는 아직 수준이 안 맞아 못 보지만, 제가 보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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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영어공부 하고 싶어서 컨텐츠를 찾던 중 발견하게 되어서 주저 없이 구입했어요.
영화에 나오는 문장이 많지 않고 난이도도 적당해서 제 수준-_-에 딱 맞네요
뭣보다 워낙 좋아했던 영화라서 공부라는 생각이 안 들어요-_ㅠ 음악도 넘 좋고 음원만 틀어 놓아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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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24
큼직한 보드북이고요 문장이 쉽고 그림이 매우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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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직 영유아인데 크레용이 나오는 그림책을 유독 좋아하여 찾아보다가, 핑거퍼펫이 들어있는 게다가 보드북이 있어서 구입하게 되었구요. 역시나 좋아하네요. 핑거퍼펫 손가락에 끼고 연극하듯 재밌게 읽어주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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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24
아이가 돌 전부터 이 책 한글버전을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결국 찢어버려서 버리고 잊고 있었는데 웬디북에서 원서를 발견하고 구입하게 되었어요. 그림이 매우 귀엽고 문장이 쉬어서 첫 영어그림책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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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 다 품절일 때 웬디북에 재고 있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올레kt에 동영상 서비스가 있어서 같이 연계하여 볼 수 있어서 좋아요. 가볍고 저렴하고 현지에서 만든 영어교육을 위한 교재라서 더 없이 좋습니다. 팝펜 안 되는 몇만원 싼 제품을 사려다가 나중에 아이 읽기 독립할 때 한 문장씩 찍어가며 보면 좋을 것 같아 팝펩 버전으로 구입했고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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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분이 재미교포 2세라고 하고 한국어로 번역된 책도 있어서 관심 갖게 된 책이에요. 그림 큼직큼직하고 문장도 어렵지 않아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아요. 책이 담고 있는 메시지도 좋아요. 대사로 된 그림책이라 아이와 역할놀이 하게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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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08
바나나와 플리즈만 나오는 쉬운 그림책이에요. 그림책 속 원숭이에 빙의되오 열심히 읽어주면 아이가 좋아해요.ㅎㅎㅎ 바나나는 영어이기도 하지만 우리말로도 바나나이기에-_- 영어책 첨 접하는 아이에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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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갖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풍경이 넘 아름다워서요. 빽빽하게 들어찬 도시의 삶이 지겨울 때 한번쯤 멍하니 펼쳐보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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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08
정말 쉬운 한 단어짜리 그림책이에요. 허리허리! 커밍커밍! 하는 동물들 모습 넘 귀엽고 구석에 다음 페이지에 나올 동물 작게 그려져 있어서 뒷페이지를 상상하며 읽을 수 있어요. 마지막 장면은 훈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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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08
책 상세페이지의 유튜브 영상처럼 마더구스 노래에 맞춰 부를 수 있어서 재밌네요. 생각보다 페이지수는 많지만 문장은 어렵지 않아 재밌게 읽어줄 수 있어요. 비행기 조종사나 주유하는 직원 등이 여자로 그려진 것도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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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 Donaldson 책답게 라임이 살아있고 닉 샤렛의 귀여운 그림도 재미에 한 몫하는 쉬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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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작품들인데 아이가 아직 어려서 구입을 미루다가,
저렴한 가격에 올라서 제가 갖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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