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한도연"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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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희 딸아이에게는 무지하게 어려운 책인데... 구매한 이유는... 한글책을 재미나게 봐서...언젠가는 영어책으로도 읽을 날이 오지않을까...하는 바람에서 샀어요^^;;;
책이 오자마자 딸아이는 "이걸 내가 어떻게 읽어?!!"했지만... ㅎㅎ 언젠가는 읽겠지요~~
그래서 그냥 그림만 보라고 했네요~~
그림만으로도 재밌는 책이니까요 ㅎㅎㅎ
시리즈로 다~~ 들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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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6.11.26
아울렛에서 좋은책들이 많이 있어서~~ 가끔 아울렛에 들어가보는데 거기서 찾은 좋은 책중에 하나에요
크리스마스를 유독 좋아하는 딸아이~(크리스마스가 들어가는 이야기는 무조건 다 좋아한답니다 ㅎㅎ) 요것도 좋아하겠지... 싶어 구매했는데요
엄마의 예상이 맞았습니다 ㅎㅎㅎ
기존의 Splat 시리즈의 책과는 다르게 그림이 참 따뜻하게 그려져서 좋구요 내용도 재미있어요~^^
저렴하게 사서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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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CD랑 같이 빌려서 봤는데...
내용이 어렵지않고 그림도 귀여워서 딸아이 반응이 좋았어요~~
시리즈가 좀 더 있었으면...하는 바람까지 ㅎㅎㅎ
영어를 막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두말할필요 없구요^^
아기 고양이 Mittens 이 주인공 남자아이를 만나고~ 같이 지내는 일상이 잔잔하게 그려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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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6.11.26
우연히 도서관에서 발견한 대박책입니다~
글밥도 적당하고(저희 딸아이 수준에 ㅎㅎ) 그림도 귀엽고해서 빌려왔는데 예상외로 딸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유튜*에 책 읽어주는 동영상이 너무 재미있었나봐요~
그 뒤로는 책 읽을때마다 그 동영상을 그대로 따라합니다~
그리고는 "엄마~ 이 책 사줘~!" 하네요
그래서 냉큼! 샀어요~
책 오자마자 앉은자리에서 또 읽어버리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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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라서 그런지 바비를 정말 좋아합니다
얼마전에 Barbie in the Pink Shoes: Ballet Dreams도 DVD로 봐서 구매했어요~ DVD 내용이랑 거의 똑같아서 딸아이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지금 혼자 읽을 수 있는 실력은 아니지만 실력이 쌓이면 혼자서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날을 기다리며~ 좋아라하는 책들 사고 있는 중입니다~
바비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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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클리포드를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에요~
그런데 둘째 아들녀석이 클리포드를 참 좋아라~하지요
그래서 구매했는데 딸아이도 좋아하네요 ㅎㅎㅎ
재미난 스토리에 클리포드 표정이 더해져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아직 혼자 읽을 실력은 안되지만 엄마가 조금씩 읽어주면 곧 읽을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ㅎㅎ
6권에 이 가격이면 정말 대박이죠~!!
이런 책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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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Keiko Kasza 작가 책을 여러권 구매했어요~
Keiko Kasza 작가 책이 따뜻하면서 재미있어서 아이들과 보기에 참 좋아요~^^
The Wolf's Chicken Stew는 치킨스튜가 먹고 싶은 늑대가 닭을 포동포동 살찌워서 스튜를 해먹기위해 닭의 집에 맛난 음식들을 배달하게 됩니다
며칠 후 닭의 집에 가게 된 늑대는 엄청나게 많은 병아리들을 보고 난감해합니다 ㅎㅎ 늑대의 표정이 정말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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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6.10.25
주인공 엄마와 부치의 엄마는 best friend입니다
그래서 매일 부치와 부치엄마가 주인공의 집으로 놀러오지요~
그러나 주인공과 부치는 사이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어른들이 없이 둘만 있는 공간에서는 부치가 고약한 행동을 서스럼없이 하니까요
주인공은 그런 부치와 노는게 싫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부치가 부모님이 시카고로 여행가시는 동안 주인공의 집에 머물기로 합니다
과연... 주인공은 부치와 잘 지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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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10.25
ㅎㅎ 정말 내용이 대박입니다^^
귀여운 아기 돼지가 여우의 집 앞에서 토끼를 찾습니다
마침 배고픈 여우는 돼지의 실수를 감사해하며 "Lucky Day"를 외치지요~
문 앞에서 아기돼지를 잡은 후 맛있게 먹으려는 순간 아기돼지의 꾀에 넘어갑니다 여우는 하루종일 돼지의 뒷치닥거리를 하게됩니다
귀여우면서도 영리한 아기돼지네요~
마지막에 반전이~!! 아기 돼지가 실수로 여우를 찾아간 것이 아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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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읽더니 울 딸아이가 하는 말이 "이제 Elephant & Piggie 시리즈 마지막이야?" 라고 물어보네요~
너무나 재밌어하는 Elephant & Piggie 시리즈~
피기가 감사인사를 하겠다며 'Elephant & Piggie 시리즈'에 나온 모든 주인공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그런데 옆에서 제럴드가 계속 가장 중요한 사람을 잊어버렸다고 말하지요~
과연.. 그게 누구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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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6.10.13
여기 아울렛에서 저렴하길래 구매했는데~ ㅎㅎ
내용이 정말 대박이네요~
딸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요^^
bad kitty 있는거 다 구매해야겠어요 ㅎㅎ
사탕을 너무나 먹고 싶어하는 고양이 이야기입니다~
너무나 달콤해보이는 사탕이 먹고 싶은 나머지 먹지말라는 주인의 말을 무시하고 한웅큼 입에 털어넣지요~
사탕을 먹자마자 몸에서 이상 반응이 나타납니다 ㅎㅎㅎ
결국.. 다시는 사탕을 먹지 않는다는~ 그런 내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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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6.10.13
표지에 있는 아이가 귀여워서 도서관에서 빌려봤어요~
책보면서 울었답니다ㅜㅜ
엄마가 아들을 죽을때까지 사랑할거라는 노래를 아기때부터 잘때마다 들려줍니다
아들은 쑥쑥자라서 어른이되고~ 독립을 하고~ 아빠가 되지요..
아들이 자란만큼 엄마는 늙고 병들어 작은 할머니가 됩니다
작은 엄마를 안고 엄마가 불러주던 노래를 아들이 엄마에게 들려줍니다
이 장면이 제일 가슴 찡...한 장면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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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들인 Elephant & Piggie 입니다
피기가 제럴드에게 slop을 맛보라고 합니다
slop을 정말 먹냐고 물어보는 제럴드~ 당연하다는 피기의 대답 ㅎㅎ
제럴드의 표정이 웃겨요~ㅎㅎ
베스트 프렌드인 피기를 위해 slop을 정~~말 조~~~끔!! 맛보는 제럴드
그러고는 바로 기절을 합니다 ㅎㅎㅎ 여기 그림도 정말 대박이네요
피기를 정말 좋아하기에 맛본 거라고 말하는 제럴드~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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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phant & Piggie 시리즈를 좋아하는 딸아이입니다~
이번에 세일하길래 집에 없는 시리즈들 들였어요~!ㅎㅎ
너무나 피곤한 제럴드가 낮잠을 자려고하지요~
낮잠을 자는 제럴드~ 꿈에도 피기가 나오네요~ ㅎㅎ
꿈에서 피기의 코고는 소리때문에 제대로 낮잠을 자지 못하는 제럴드의 모습이 너무나 귀엽네요 ㅎㅎㅎ
낮잠을 제대로 못자는게 꿈이라 정말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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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phant & Piggie 시리즈를 너무나 재미있게 잘 읽고있는 딸아이입니다
이번에 세일해서 집에 없는 시리즈들 몽땅 들였어요^^
제럴드와 스네이크가 우연히 만납니다~ 서로의 베스트 프렌드가 같이 놀고 있다는 걸 알게되지요~ 재미있게 놀기를 바라다가... 서로의 베스트 프렌드가 너무 재미있게 논 나머지 제럴드와 스네이크가 베스트 프렌드를 잃게 될까봐 걱정을 하게 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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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6.10.05
Mo Willems 책을 무지하게 좋아하는 딸아이입니다
이 책도 Mo Willems책이라 구매했어요^^
트릭시가 아빠랑 세탁소에 갔다가 너풀버니를 잃어버립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너풀버니가 없어졌다는 걸 알게된 트릭시는 열심히 아빠에게 옹알이를 하는데요~ 당연히 하나도 못 알아듣는 아빠입니다 ㅎ
떼를쓰고 우는 트릭시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아빠.. 너풀버니가 없어진 걸 한눈에 알아차린 엄마~ 온 가족은 너풀버니를 찾으러 왔던 길을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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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Willems 책 중에서 Elephant & Piggie 시리즈를 가장 좋아합니다
재미있고 유쾌한 내용이 많아서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읽어주는 저도 재미있구요 ㅎㅎㅎ
드라이브를 갈려고하는 Elephant & Piggie~
드라이브에 필요한 모든 물건들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차가없다는 ㅜㅜ
결국 드라이브를 포기하고 다른 놀이를 합니다~
드라이브가 아니어도 즐거운 Elephant & Piggi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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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6.09.23
아울렛에서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저희집 아이들이 피트책을 다 좋아합니다~
그래서 구매했는데요 내용도 재미있네요
피트가 부활절 토끼를 도와주게 됩니다~
그 덕에 피트는 토끼처럼 보이기위해 토끼귀, 코, 이빨, 꼬리까지~ㅎㅎ
저희 아들이 "어~ 고양이가 토끼됐다~"면서 깔깔거리네요
부활절 토끼를 대신해 달걀을 모으고 색칠까지~
도와줘서 고맙다고 토끼가 상을 주면서 끝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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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서 닉 샤렛 책은 언제나 환영받는답니다~
쉬우면서도 간결한 문장때문에 영어를 막 시작하는 딸아이에게 딱!인가 봅니다~ ㅎㅎㅎ
이 책은 반 플랙북인데요~
한 아이가 바닷가에 놀러가지요~
바다 속에서, 모래사장 위에서, 바위들 사이에서 많은 것들을 발견합니다
글밥이 많지않아서 이 책 또한 딸아이가 재밌게 자주 볼 것 같네요~
쉬운책 읽기용으로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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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의 하루를 빌려 다양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아침에 새 지저귀는 소리부터 시작해서 시장의 시끌시끌한 소리~ 거리의 승용차와 가차소리~ 마지막으로 아빠가 아기를 목욕시키는 소리까지
음원에서는 이렇게 다양한 소리를 성우가 읽어주는게 아니라 실제 소리가 나옵니다 그래서 음원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잔잔하면서도 쉬운 책이라 영어를 막 시작하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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