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완벽한 아이를 찾는 내용입니다~
강아지가 완벽한 아이를 찾는다니 좀 웃기긴하지만 ㅎㅎㅎ
주인공인 강아지가 완벽한 아이는 목욕도 잘 하고~ 심부름도 잘 하고~ 옷도 잘입어야하고~ 뭐 이런 완벽한 아이의 조건들을 제시합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You are the perfect child 라고 하지요~
여기서 저희 딸이 "저요~저요~"하고 손들고 난리를 부립니다 ㅎㅎㅎ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지요~
강아지가 신발을 신고 마라톤을 하고 양이 샤워를 하고 사슴이 볼링을 치구요 ㅎㅎㅎ
유머쪽 좋아하는 아이들이면 신나게 잘 볼 것 같아요
그림이 약간.. 산만한 감도 없지는 않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서 감안하고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글밥이 많지도 않고 그림만 보더라도 무슨 내용인지 유추가 가능한 그런 책입니다 영어 초보자도 쉽게 볼 책이에요~
도서관에서 음원이랑 같이 빌렸었는데 노래가 너무 재밌습니다
라임이 들어가니 즐거운 것 같아요~
페이지마다 'peanut butter peanut butter jelly jelly'라는 라임이 반복됩니다
식탁만큼 큰 식빵을 만들고~ 코끼리가 만든 땅콩잼과 포도잼을 발라서 맛있는 빵을 만듭니다
그 모습을 본 엄마는... 결국 쓰러지고 맙니다
아이들에겐 즐거운 요리가... 엄마에겐 힘든 뒷마무리인거지요 ㅎㅎㅎ
이번에 닉 샤렛의 유머 책들을 좀 구매했어요~
음원이 없는게 많이 아쉽지만... 유툽에서 책 읽어주는 동영상을 한번 찾아볼까...그러고 구매했어요~
여러 종류의 elephant가 등장하는 책입니다
부유한 코끼리에서부터 신데렐라 코끼리까지 ㅎㅎㅎ
단어를 참 잘 만들었네요~
코믹, 유머 쪽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재밌게 즐겨볼 책인 것 같아요
역시 믿고 보는 닉샤렛이네요^^
저희집에 닉 샤렛 책은 거의 다 대박책들입니다
그래서 이 책 또한 그럴거란 생각으로 비싸지만 구매했어요~
역시나~!! 마녀 이야기 좋아라~하는 딸아이에게 반응 Good~ 입니다
친구집에 갔다가 우연히 봤는데... 음원이 없어서 많이 망설였어요
음원이 없어도 언젠가 즐겁게 읽을 날이 올거라(?) 기대하면서 ㅎㅎㅎ
오자마자 이리저리 플랩을 넘겨가며 즐겁게 웃는 딸아이를 보니 저도 기쁘네요 ㅎㅎㅎ
역시 Mo Willems~!!! 책을 읽고나서 엄지 척!!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책입니다
친구집에 갔다가 재밌다며 보라고 건네준 책~ 이건 대박이야~하고 언능 샀어요~ 집에 오자마자 딸아이에게 읽어보라고 줬더니 울 딸도 "대박~!! 엄마 이 책 재밌어~" 라고 똑같은 반응을 보입니다 ㅎㅎㅎ
이 책도 시리즈로 나와주길 바라는 책이 되었네요~
초등 저학년이면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유명한 마더구스라고 하셨는데... 전 전혀 몰랐네요...^^;;
도서관에서 빌려본 책인데... 저보다 딸아이가 재밌다며 사달라고해서 구매했어요~
음원에서 시간에 맞게 종이 울리지요~
요즘 애들은 괴종시계를 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신기해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종이 12번 울리는 동안.. 저는 지루한데.. 딸아이는 재밌어하네요^^;; 딸아이가 좋아하면... 그걸로 된거지요 뭐 ㅎㅎ
정말 공룡이 다시 돌아온다면 책 내용처럼 평화롭게 사람들과 살 수 있을까요..??? ㅎㅎㅎ
어른의 입장에서보면 불가능한 이야기지만 아이들의 눈으로보면 가능한 일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공룡과 사람들이 평화롭게 그리고 지혜롭게 지구에서 살아가는 모습들을 그렸습니다 기발하기도하고~ 엉뚱하기도하면서 웃음을 자아냅니다 ㅎㅎㅎ
공룡 좋아하는 남자아이라면 쉽게 잘 읽을 것 같아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려다 본 책입니다
음원도 잔잔하니~ 좋구요~
내용 또한 쉬워서 딸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딸아이가 사달라고해서 구매했어요~ 씨디랑 같이 있어서... 비싸지만.. 사달라고할때 언능 사줘야지요 ㅎㅎㅎ
The Sun Is My Favorite Star는 Sun에 관해 알기 쉽고 편안하게 표현한 책이라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이에요^^
제목처럼 정말 서프라이즈~~인 책입니다
Handa가 친구인 Akeyo에게 줄 과일을 바구니에 가득 담고 머리에 이고 Akeyo에게 출발합니다~ 가는 길에 동물들이 좋아하는 과일을 하나씩 빼먹는데도 전혀 못 느끼는 Handa~ (울 딸아이... 왜 몰라?? 하네요 ㅎㅎ)
Akeyo에게 도착했을때~!! Akeyo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이 가득있는걸 보고 기뻐하는 Akeyo!!! Handa는 참 황당하겠어요 ㅎㅎㅎ
너무나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수지구스 입니다
크리스마스트리의 하이라이트인 큰 별이 없는게 아쉬웠던 수지구스~
하늘에 있는 큰별을 따서 크리스마스트리에 장식을 할려고합니다
그 별을 따러 자신도 모르게 멀리 가버리는데요....
너무 멀리왔다는걸 알았을때는... 이미 늦어버린 상태....
친구들에게 다시 돌아가고 싶어할 그때~!
친구들은 큰소리로 수지구스를 부릅니다~ 그 소리를 듣고 친구들 곁으로 돌아온 수지구스~ 마지막 장면이 참 인상 깊어요~^^
책 표지보고는 안에 내용을 보더니~
딸아이.. "엄마~ 애가 여자였어?!!" ㅎㅎㅎ
표지속에는 꼭 머리긴 남자아이같아서 남자인줄 알았다는 딸아이 ㅎㅎㅎ
사실은... 저도 남자인줄 알았다는... ㅎㅎㅎ
그림이 제가 좋아하는 풍이 아니라서... 구매를 망설였는데 아이들에게는 여러가지 다양한 그림을 보여주는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내용이 어렵지않아 좋네요^^
Ready-To-Read 책들은 다른 리더스에 비해 단계가 좀 높은 것 같아요
이 책도 Level 1 이지만... 체감상 Level 2 (일반적인 리더스)정도 되는 것 같아요~
다행히 친숙한 올리비아라 큰 거부감은 없지만... 딸아이가 읽어내기에는 무리가 있는 수준이네요~
곧... 글밥을 극복하고 읽어내길 바래야겠지요^^
Splat the Cat 책은 처음입니다
저희 딸아이 수준에 아직... 어려운 책이거든요
그래서 구매하지 않고 있었는데... 저렴하게 할인하길래 들였어요
씨디도 같이 있는 구성이어서.. 조금 있다 씨디들으면서 천천히 익히면 되지않을까... 생각중입니다
여아들이 좋아할만한 그림들이라... 크게 싫어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글밥이 많고 길어서 첨엔 그림만 보여주고 익숙해지면 그 때 읽어줘야겠어요^^
저희 딸아이가 Barefoot 책을 참 좋아해요~
노래도 신나고~ 그림도 선명하고~ 내용도 쉽고~
Here We Go Round The Mulberry Bush 는 워낙 유명한 마더구스여서... 이 책 한권 정도 없는 집이 없을 정도이지요...
저희 집에도 다른 버전의 Here We Go Round The Mulberry Bush 가 있답니다 하지만 내용이 달라 구매했어요~ 딸아이가 노래도 흥얼거려서요^^
너무나 유명한 올리비아이지요~^^
영어책이 좀 어려워서 저희는 한글책 먼저 딸아이가 봤어요~
한글책을 시리즈별로 다~~ 도서관에서 빌려봐서 올리비아를 좋아하게 되었지요~
이 시리즈도 한글책으로 먼저 봤구요~ 물론 영어책을 읽을만큼의 실력은 되지 않지만... 씨디도 있으니... 천천히 반복해서 들으면서 익히면 되지 않을까...해서 구매했어요~
영어책인데도 올리비아니까 좋아하더라구요 ㅎㅎㅎ
저희 집 딸아이가 monster 시리즈를 죄다 좋아합니다
monster monster, nighty nighty little green monster, big green monster 까지 다 집에 있어요
이번엔 glad monster까지 구비~ ㅎㅎㅎ
딸아이도 아들도 둘 다 좋아해줘서 저도 좋네요^^
여러가지 색상과 감정 표현을 배울 수 있어서 좋구요~ 노래가 없는 긴 리딩인데도 지루하지않아 좋아요~
제목처럼 롤러코스터 타는 사람들의 모습과 이야기입니다
롤러코스터를 탈려고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한참을 기다리다 도저히 용기가 나지않아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도 있구요~ 너무나 신나게 롤러코스터를 타는 사람들도 있구요~
이 책을 보면서 딸아이가 "엄마도 이거 타봤어?" 라고 물어보네요
놀이기구 엄청 좋아하는 저는 "당연~! 너도 나중에 어른되면 타봐~ 엄청 재밌어~"라고 해줬죠~
아~ 놀이동산 가고싶네요^^
강아지가 완벽한 아이를 찾는다니 좀 웃기긴하지만 ㅎㅎㅎ
주인공인 강아지가 완벽한 아이는 목욕도 잘 하고~ 심부름도 잘 하고~ 옷도 잘입어야하고~ 뭐 이런 완벽한 아이의 조건들을 제시합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You are the perfect child 라고 하지요~
여기서 저희 딸이 "저요~저요~"하고 손들고 난리를 부립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