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 Morris 작가의 책은 처음이에요
실사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딸아이... 구매를 반대 했었는데요...
음원 노래도 좋고~ 둘째는 좋아해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구매했어요~
여러 종류의 빵들이 소개되어있는 책이라 첨엔 사진보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ㅎㅎㅎ
사지 말라고하던 딸이이도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게 노래 들으면서 책 보아주네요^^ 둘째는 더 좋아해주길~~
너무나 유명한~ 플라이 가이!!!
작년에 지인분이 재밌다고 소개해주셔서 도서관에서 빌려봤었는데요
영어를 전혀 못하는 상태였는데도 그림으로 내용을 유추하면서 재밌게 보더라구요 ㅎㅎㅎ
이번에 페이퍼백으로 나오고 저렴하게 할인도해서 언능 구매했어요^^
아직 딸아이 혼자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지만.... 언젠가 혼자서 키득거리면서 읽을 날을 기다리며.... 쟁여놓습니다^^
영어를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아서 쉬운 리더스가 많이 필요한 상태의 여아입니다
엄마가 읽어줘도 되지만 CD가 있는게 더 좋은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CD로 몇 번 듣고는 바로 읽어버리네요~~
ABC도 모르던 아이가 쉬운 리더스를 읽어내고 있는 모습이 참으로 기특하고 이뻐요~
강아지 좋아하는 아이들이면 누구나 좋아할 것 같아요~
부담없이 읽을 쉬운 리더스로 딱이네요^^
Chris Haughton 작가의 책이라서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그냥 샀어요^^
Shh, we have a plan 이란 책을 워낙 재미나게 본 후라~ 무슨 내용인지 무척 궁금했었거든요~
말썽꾸러기 조지의 내용이네요~
해리가 외출하면서 말썽부리지말고 집에 있으라고 하는데.. 그렇게 있을 조지가 아니지요 ㅎㅎ
집에서 온갖 말썽을 부리고 돌아온 해리에게 사과를 하는데 ㅎㅎ
역시~ 유머러스한 책이에요^^
Emily Gravett 작가 책이지요~
한글책으로도 있구요^^
영어를 잘 모르는 아이들이봐도 쉬운 내용이에요~
그림만으로도 이해가 되는 책이구요~
알에서 악어가 나오는 장면을 보고 딸아이~ 푸하하하!! 하고 웃어주네요
커다란 악어가 자기보다 작은 오리를 졸졸~~ 따라다니는 마지막 장면도 너무나 재미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Emily Gravett 작가책을 좋아하나봐요^^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아이 반응도 좋고 저도 좋아서 구매했어요~
소풍가기 좋은 날씨의 어느 주말~ 한 가족이 공원으로 소풍을 갑니다~
공원에서 우연히 만난 떠돌이 개랑 하루 재미나게 지내지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아이들이 개를 데리고 가자고하지만 혹시 주인이 있을지 몰라.. 두고 갑니다
가족은 일주일 내내 떠돌이 개 생각으로 마음이 쓰입니다
결국~ 떠돌이 개와 한가족이 되는 이야기~
따뜻한 이야기라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내요^^
이 책도 닉 샤럿 책이어서 망설임없이 구매했어요~
딸아이가 닉 샤럿 책은 다 좋아하거든요~
쉬운 문장에다가 'I look like this' 라는 문장이 반복되어서 더 쉽게 느껴지는 책이에요~
내가 화가났을 때, 기쁠 때, 재미있을 때, 황당할 때 이런 표정이된다~
라는 내용이라서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내용 이해가 되어서 딸아이가 쉽고 재밌게 잘 보는 책이에요
한글책을 예전에 읽어서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여줬는데 반응이 생각보다 괜찮아서 구매했어요~
책 내용은 어렵지 않구요~
그림에 나오는 단어들을 그대로 나열하면서 Goodnight 만 붙습니다~
쉬워서 좋아하는건지... 아님 음원이 잔잔하니 좋아서 좋아하는건지는 알 수 없으나... 사달라고하니 딸아이의 마음에 들었다는 것이겠지요..
칼라와 흑백의 조화도 보기 좋아요^^
집에 오드리우드 책이 여러권 있습니다
그 중에서 단연 최고는 'Piggies' 이지요~
도서관에서 오드리우드 책이라서 빌려봤었는데 딸아이가 음원들으면서 책 읽더니 "엄마가 진짜 마술에 걸린거야?!!" 하면서 신기해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재밌다며 사달라고해서 구매했어요~
남매가 같이 마술쇼를 하다가 진짜 엄마가 개구리로 바꿔버리지요~ 엄마를 다시 돌리기위한 남매의 고군분투가 귀엽습니다^^
Lucy Cousins(루시 커진즈) 책이 집에 한권 있지요
'Hooray for fish' 노래도 신나고 그림도 재밌어서 딸아이가 좋아하는 책 중이 하나입니다
이 책도 루시 커진즈의 유쾌함이 그대로 살아납니다
아기 딱다구리가 아빠에게 구멍뚫른 방법을 배웁니다
새로 배운 구멍뚫기가 너무 신나서 눈에 보이는 모든 물건에 구멍을 뚫어놓지요... 딸아이는 재밌다고하는데... 엄마의 입장에선... 우리집이 저렇게되면... 으~~ ㅎㅎ 즐거운 상상을 하게되는 책이네요~
책 표지와 제목이 웃겨서 도서관에서 빌려봤어요~
주인공인 아이가 갑자기 종이봉투를 쓰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밥먹을때도, 스쿨버스 탈때도, 학교 수업시간에도 축구할때도....
아이는 하루종일 종이봉투를 쓰고 생활합니다 어른들은 종이봉투를 왜 쓰고있는지 물어보지 않고 종이봉투를 벗으라고만 하지요
그러다 저녁시간에 여동생이 왜 종이봉투를 쓰고 있냐고 물어보지요..
왜 일까요..?? ㅎㅎㅎ
처음 도서관에서 빌려볼때는 딸아이가 굉장히 싫어하더라구요
똥 얘기라... 더럽다고....
그래서 한동안 안 보고있다가 또 한번 빌려서 보여줬더니 재밌다며.. 사달라고해서 구매했어요~
여러 동물들의 똥 모양이 나오고~ 사람들의 변 처리 방법들도 나오고...
처음 접하면 좀 더럽다고 느껴질 수도 있는 책이에요
다행히... 음원이 신나서 같이 들으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카렌 카츠의 플랩북입니다
워낙 그림톤이 사랑스러워서 첫째 애기때부터 좋아하던 작가입니다
집에 단행본으로 여러권 가지고 있어서 구입했어요~
가을에 볼 수 있는 여러 가지들이 나옵니다
도토리, 다람쥐, 목도리와 모자, 애플파이(미국에선 주로 가을에 애플파이를 해먹나봐요...ㅎㅎ) 커다란 호박 그리고 나뭇잎~~
마지막장 플랩북에 나뭇잎에서 장난치는 아이의 모습이 참 귀엽네요^^
데이빗 카터의 책은 처음 사봅니다
워낙 버그시리즈들이 유명하지만... 다들 팝업북이라... 둘째가 다 찢어버릴것 같은 생각에 선뜻 손이 가지 않더라구요
이번에 이 책이 행사하길래... 구매했어요
촉감책이구요~ 9살 딸아이도 좋아하네요
4살 아들은 두말 할것이 좋아하구요 ㅎㅎㅎ
깃털, 레이스, 가죽, 스펀지들을 만지면서 재미있어 하네요
내용은 그냥 간단간단한 단어들로 구성되어있구요^^
딸아이가 사랑하는 닉 샤럿~ 책입니다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그냥 사버렸어요~
닉 샤럿 책이니 유머러스한 내용이겠거니~ 하고 구매했어요
역시~! 닉 샤럿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네요 ㅎㅎ
제목 그대로 공원에 상어가 나타났다는 설정이에요
티모시가 망원경으로 상어를 보지만 그것은 상어가 아니라 고양이 귀, 까마귀의 날개, 아빠의 머리카락이지요~
그렇지만 마지막 반전이 재밌어요~^^
한글책으로 not a stick, not a box 둘 다 재밌게 봤어요~
not a box 먼저 구매하고 딸아이가 not a stick 도 사달라고해서 구매했어요~
딸아이는 not a box보다 not a stick 책을 더 좋아하네요~
한글책보다 영어책이 더 쉽게 느껴지는 책은 또 처음이네요 ㅎㅎㅎ
다만... 음원이 없어서... 그게 좀..
not a box처럼 음원이 있음 더 좋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저희집에 한글 번역책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딸아이가 어렵게 느끼지 않더라구요
내용도 같은 문장이 반복되어서 어렵지 않구요~
에릭칼 책은 딸아이가 거부하지 않고 잘 보아줘서 왠만하면 다 구매하는 편이에요~
에릭칼 특유의 시원시원한 그림풍도 맘에 들구요~ ㅎㅎ
많은 동물들의 이름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음원도 잔잔해서 듣기 좋구요~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John Butler 책은 그림이 정말 따뜻하고 사랑스럽습니다
John Butler 시리즈 3권 모두 구매했어요~
딸아이가 워낙 좋아해서 ㅎㅎㅎ
3권 모두 노래도 좋구요~ 내용도 쉽구요~
Who Says Woof? 는 동물의 이름과 동물의 울음소리를 알 수 있는 책이에요~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 특히 여자아이들이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
저희 딸아이처럼요^^
친구 소개로 알게된 책입니다
내용도 간단하고... 그림도.. 엄마 맘에 들지 않아서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말려고 했는데... 딸아이 반응은 괜찮더라구요
구매할까..?? 물으니 사달라고해서... 샀어요 ㅎㅎ
Let's go visiting 도 반응 좋아서 둘 두 구매했어요
같은 Sue Williams 작가 책이에요~
나중에 쉬운책 읽기할때 좋을 것 같아요^^
Emily Gravett 작가 책이 집에 있어서 (monkey and me --딸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지요~) 이 책도 샀는데... 딸아이... 반응이 별로 안 좋네요ㅡㅡ
노래도 없이 엄마가 그냥 읽어줘서 그런지... 재미가 없다고 하네요
간단한 색깔들과 사물의 명칭들이 나오는 쉽고 간단한 책이에요
스토리를 중요시 여기는 아이들에게는 외면당할 수 있는 책이니.. 신중히 생각해보세요~ 그러나 유아들에게는 좋을 것 같아요
실사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딸아이... 구매를 반대 했었는데요...
음원 노래도 좋고~ 둘째는 좋아해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구매했어요~
여러 종류의 빵들이 소개되어있는 책이라 첨엔 사진보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ㅎㅎㅎ
사지 말라고하던 딸이이도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게 노래 들으면서 책 보아주네요^^ 둘째는 더 좋아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