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너무 너무 이쁜 Andrey Wood 책입니다
처음 겉표지를 보고는 별로~여서 그냥 넘겼던 책인데
지인분이 노래가 너무 좋다면서 틀어주시더라구요~
은은하고 잔잔한 노래가 좋아서 책을 구매했는데요
안 샀으면 어떡할뻔했어~!! 할 정도로 좋은 책입니다
돼지들을 이렇게 사랑스럽게 그리다니요~! 대박입니다
아이는 돼지들의 우스꽝스러운 표정에 넘어가고~ 엄마는 이쁜 그림에 넘어가는 그런 책입니다^^
너무나 유명한~ monkey들이지요~
5명의 원숭이들이 잠자기전 샤워하고~ 양치하고~ 옷을 갈아입고는 침대에서 열심히 뛰어놀지요 그러다가 한명씩 침대 아래로 떨어집니다~
그럴때마다 엄마는 의사에게 전화를 합니다~ 5번의 전화를 다 받아주는 의사도 대단하네요 ㅎㅎ
같은 문장이 반복되구요~ 노래도 신나구요~
금방 아이들이 따라부를 수있는 노래입니다^^
몬스터 시리즈~ 3종 중에 내용이 가장 긴 책입니다~
화가날때, 슬플때, 행복할때... 등 등 기분에 따라 몬스터의 색깔이 바뀝니다~ 책 옆에는 색깔이 다른 몬스터의 얼굴이 크게 그려져있는데요 코가 입체에요~ 아이들이 얼굴을 갖다대고는 자신의 기분을 말하면서 놀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내용이 길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아요
검은 바탕에 알록달록 몬스터들도 귀엽구요^^
구멍이 뚫린 책이에요~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몬스터의 모습이 나타났다가 하나씩 하나씩 사라지지요~
노래도 흥겹고~ 구멍 뚫린 책이라 아이들이 좋아할만해요
monster시리즈를 도서관에서 다 빌려봤는데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Nighty night little green monster' 는 시리즈중에 가장 귀여운 몬스터입니다~ 이 작은 몬스터가 어른이되면 Big green monster가 되는 것 같아요 ㅎㅎ
한글책으로 먼저 봤어요~ 영어책이 있는지 알고 구매했네요~
딸아이의 반응은... so~so~ 이지만 제가 좋아서 구매했어요 ㅎㅎ
그림이 흑백으로 되어있지만 참 따뜻하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겨울잠 자던 동물들이 하나둘씩 깨어나서 같은 곳으로 모두들 뛰어갑니다 동물들이 도착한 곳에는 눈밭위에 노~오란 이쁜 꽃 한송이가 피어있습니다 봄이오고 있다는 이야기지요~ ㅎㅎ
흑백의 그림이라 꽃 한송이가 더 이뻐보이는 것 같아요^^
처음 찾았을때 품절이어서 입고알림신청을 했었는데..
구매하고 들어와보니 또 품절이네요~
10개의 스토리가 들어있구요~ 너무나 사랑스러운 풍의 그림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파스텔톤의 그림을 좋아해서 딸아이의 의사도 묻지않고 그냥 사버렸습니다 ㅎㅎ
그림만큼이나 사랑스러운 두더지 자매의 이야기구요~
읽으면서 딸에게 자매가 있었으면 참 좋았겠다...란 생각을 하게하는 그런 책입니다^^
Nick Sharratt 의 책입니다~
집에 Nick Sharratt 의 책이 여러권 있어요~ 노래도 재밌고 내용도 쉬워서 딸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color 책이네요 아쉽게도 음원이 없어서... 음원이 있으면 딸아이가 더 좋아할텐데 말이지요...
글밥도 적어서 나중에 영어책 읽기 시작할때 좋을 것 같아요~
좋아하는 Nick Sharratt 책이니 잘 보겠지요~^^
딸아이가 재밌다고 사달라고해서 구매했어요 ㅎㅎ
낮잠자던 생쥐들이 뱀의 먹이로 잡힙니다
투명한 병안에 한마리씩 넣어서 모두 열마리가 되지요~
충분히 모아져서 잡아먹을려는 순간 한마리 쥐가 더 큰 쥐들이 있는 곳을 알려줍니다
뱀이 더 큰 쥐들을 잡으러 간 사이에 열마리 생쥐가 힘을 합쳐 병안에서 탈출하지요~ ㅎㅎ 똑똑한 생쥐들입니다
큰 쥐를 잡지 못하고 돌아온 뱀은.. 텅 빈 병만 바라봅니다 ㅎㅎ
품절됐다가 입고되어서 바로 구매했어요~
너무나 유명한 책이지요~
책표지가 어두워서.. 선뜻 손이 안가는 책이지만
책 내용이나 그림은 참 좋아요
마지막 반전도 재밌구요~
쥐가 공포에 떠는 얼굴이 정말~!
쥐한테는 미안하지만 웃음이 피식~ 나올수밖에 없는 얼굴이에요 ㅎㅎ
음원도 책처럼 음산한 분위기라는데... 아직 들어보질 못했네요~
음원을 빨리 구해서 들어봐야겠어요^^
한글책을 먼저 봤었는데요 한글책도 참 재밌게 읽었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구요~
엄마는 글을 읽고 아이는 그림을 보구요~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가는 내용이에요
하루아침에 갑자기 작아진 조지의 하루이야기~
조지보다 작던 동생이 거인이되어 나타나는 장면이 참 재밌네요 ㅎㅎ
갑자기 작아졌어도 당황하지않고 하루를 보내는 조지가 용감하네요^^
한글책을 보고 영어책을 찾아보니 어렵지가 않아서 구매했어요
"not a box"가 반복되고~ 박스는 로켓, 로봇 등 여러가지로 모습을 바꿉니다
모습이 바뀔때마다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딸아이~
그림만으로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같은 작가의 "not a stick"도 구매할 계획이구요~
나중에 영어책 읽기할때 좋을 것 같아요^^
Chris Haughton 작가의 책은 참 위트가 넘치는 것 같아요~
' A bit lost' 책을 읽고 이 책도 바로 구매했어요~
오늘 책이와서 딸아이에게 읽어줬는데, 새를 잡다가 물에 빠지는 장면에서 배꼽이 빠져라~ 웃습니다 ㅎㅎ
글밥이 매우 적어서 영어를 막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읽기 자신감을 불어넣어줄 좋은 책인 것 같아요
3살 남동생도 집중해서 잘 보아주네요 ㅎㅎ
거미가 자기 스스로 한 가족의 애완동물이 되고 싶어합니다
정말 기발한 발상입니다 ㅎㅎ
영어를 이제 막 시작한 딸아이...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내용 파악이 가능하구요~ 거미를 볼때마다 "Aaaarrgghh spider!!!"하고 놀라는 가족들을 보면서 너무나 재밌어합니다 'Aaaarrgghh spider' 이 부분은 꼭! 자기가 하겠다며 큰 소리로 읽구요 ㅎㅎ
Lydia Monks 작가의 책은 그림도 스토리도 좋아요^^
Chris Haughton 작가의 책입니다
내용이 간단하고 쉬워서 영어를 막 시작하는 아이들도 편하게 볼 수 있어요~ 삽화만으로도 내용 파악이 되구요~
졸다가 나무에서 떨어져 엄마를 잠깐 잃어버린 아기 부엉이~
엄마를 찾아주기위해 다람쥐가 열심히 돌아다니지요~
결국 개구리가 엄마를 찾아주지만요 ㅎㅎ
Chris Haughton 작가의 다른 책들도 그림만으로도 해석이 가능하고 유쾌해서 아이가 참 좋아해요^^
딸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중 한사람입니다~!
고미 타로 책이라고 했더니 "아~ '아빠는 미아'책!"하고 바로 알더라구요~ 딸아이가 '아빠는 미아'라는 책을 참 재밌게 읽었었거든요 ㅎㅎ
봄이오고 새싹이 자라고 낙엽이 떨어지고 겨울이되고 다시 봄이되는.. 계절 변화에 대해 따뜻하고 간단하고 쉽게 잘 표현한 책입니다
쉬운 영어책 읽기하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곤충들 이름 익히기에 좋은 책이에요
노래도 신나고 경쾌하구요~ 문장도 어렵지않아서 좋아요
저도 이 책으로 콩벌레가 'Roly-poly Bug'란 걸 처음 알았어요 ㅎㅎ
딸아이 덕분에 저도 공부하게 되네요^^
색채가 화려해서 아이들 보기에 좋구요~
첫쩨, 둘째, 엄마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딸아이가 사랑하는 'Monkey and me'입니다
같은 문장이 반복되서 금방 읽어내는 책이에요
그래서 영어에 자신감도 붙구요~ 자주 꺼내서 보는 책입니다
노래도 신나구요~ 그림도 귀엽구요~
간단하게 동물들 이름이 나오니 유치원생들이 보기에 좋을 것 같아요~
8살 딸아이에게는 쉬운 편이지만 그래서 더 좋아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간단한 문장의 책이구요~
몇번 읽어주면 아이들이 금방 읽어낼 책이에요
색깔과 동물들의 이름을 알 수 있는 책이구요
시원 시원~ 과감한 붓터치가 인상적입니다
알록달록한 그림을 좋아할 유아들에게는 안성맞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