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발이 많은 지네, 엄마가 지네에게 신발을 사주기로 하고 신발가게 향했죠 저는 신발 100개를 살래요, 그 소리에 점원이 눈이 휘둥그레 해졌죠 그렇게 지네는 발이 많아서 많은 신발을 주문, 그 신발을 다 신을 때 쯤 잠을 잘 시간이 된 웃픈 이야기 _ 마지막에는 신발이 없는 친구들에게 나눠주는 마음 착한 이야기 욕심을 부리면 안된다는 교훈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약간 웃픈 내용이라고 해야 할까요? 웃기면서도 슬펐던 내용, 엄마아빠의 무관심에 버나드는 밖으로 나갔다가 몬스터에게 잡아 먹히고, 몬스터는 집으로 돌아와 엄마아빠를 위협하지만 전혀 위협이 되지 않은 허무한 광경 정말 마무리 까지 읽는 내내 마음이 짠하고 아픈 그런 내용이었어요 당황하는 몬스터의 표정은 재미있긴 하지만요
앞으로 우리 아이의 말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야겠다 다짐도 했답니다
7세 남아가 좋아하는 책이었어요 언덕을 넘어가면서 만나는 차들이 높은 탑을 쌓으며 만들어지는 이야기들, 일부러 조금 과장되게 읽어주기도 하고, 반복되는 어원들은 좀더 강하게 읽어 주니 더 기억에 남아 하는 것 같아요 여행을 하게 되면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 그리고 익사이팅한 이야기들은 그림책을 넘길때마다 긴장감을 만들어주는 듯 하였습니다 특히나 남자아이들 정말 추천 꾸욱
일단 주인공이 비둘이기인데 비둘기 그림이 너무 웃겨요 ㅋ 웃겨서 재미있기도 하고, 또 학교에 가기 싫은 이유를 구구절절히 대는 비둘기..ㅋ 하지만 마지막에 결국은 학교에 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책이죠 매일 유치원에 가야 하는 이유를 묻는 아들님에게 제격인 책, 의도적으로 자주 읽어줘야겠어요
봄이오는 것을 기다리는 계절이죠,
추위가 한풀 꺽이고 아이들의 입학을 기다리며 언제 봄이 오나 기다리고 있는 계절, 봄이 오기전 나무들은 그저 까만색막대기처럼 보이지만,
봄은 나뭇잎과 꽃들도 가져다 주고, 새싹도 돋아 나고, 햇님과 함게 오고 정말 아름답게 봄을 표현한 책이죠 그래서 요즘 자주 읽고 있어요
우리나라말로는 참 쉬운데, 영어로는 또 각기 다른 말로 표현해야 하는 비교급 최상급, 하지만 딱딱하고 어렵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게 배울수 있어서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책이었던것 같아요 닫았다 열었다 할 수 있는 플랩북이라 좋고, 아이들의 흥미를 충족해줄수 있는 책이랍니다
small, long, strong 과 같이 단순하면서도 강조되는 어휘들이 크게 표시되어 있으니 아이랑 읽을때 한번 더 집어 볼 수 있어서 좋구요 또 문장이 간결해서 아이에게 읽어 주기 좋았어요 둘째가 18개월인데, 첫째랑 둘째 함께 읽어주어도 둘다 만족하고 잘 보아서 좋았던 책이랍니다
노부영 책 중에서도 너무나 유명한 책이라서 단권으로 구입햇어요 일단 눈에 띄는 색감돠 재미있는 글밥들, 그래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 책이죠
아이들이 알 수 있는 hello, kiss 반복되는 단어들이 등장하구요 또 많은 물고기 친구들이 등장하면서 단순히 물고기 이름이 fish가 아니고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몸집이 작은 생주의 도발이죠 ㅋ 생쥐의 어이없는 도발에 동물 친구들은 웃고, 진짜 호랑이가 나타나도 눈 하나 깜짝 안하는 귀여운 생쥐, 정말 귀엽죠? 제목이 반복되다 보니 아이가 반복되는 구절이 나올때는 같이 읽어주기도 하고, 너무 어이없이 당당한 생쥐의 모습에 같이 웃음을 자아냇던 책이예요
아이들이 반댓말 자체를 이해하기 어려워 하는데 책 자체의 구성이 아주 재미있게 되어 있고 간결하게 되어 있어서 집중이 잘 되더라구요
책 모양 자체가 up down을 표현할 때만해도 계단모양으로 올라가는 것 내려오는 것을 어렵지 않고 이해가 쉽도록 표현해 놔서 아이랑 처음 읽는 반댓말책으로 참 좋아요
약간 궁금증을 자아냈던 책인데, 책 받고 정말 후회 없었어요 얇은 책 한 권안에서 정말 다양한 어휘들을 만날 수 있지요 그리고 단순하게 읽어 주는 것이 아닌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는 요소라서 좋았어요 재미있는 박물관 마다 각기 다른 특색을 나타내며 그 안에 등장하는 물건들과 연관지을 수 있는게 참 재미있었어요
올해 7살이 된 아이에게 읽어주는 되요 재미있는 주인공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긴 하지만 약간 글밥이 길어지면 듣기 조금 지루해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 나름대로 내용을 요약해서 조금 짧게 읽어 주고 있고, 글의 흐름 자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그림체는 정말 귀여운 책이예요
마녀에 부엌에는 무엇이 있을까? 왼쪽 오른쪽으로 열어보면서 서로 다른 음식이 들어있는 냉장고를 구경하게 되지요 정말 먹을수 있는 것도 있지만 절대로 먹을 수 없는 것들이 들어있을때마다 소리를 지르면서 보았답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자주 보고 있는 책이예요 몬스터 마녀 좋아하는 소재네요
아이가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책이지요 아이들은 똥, 방귀, 오줌과 같은 이야기들이 나오면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ㅋㅋ 아이가 좋아하니 자주 읽게 되는 책이예요 반복되는 pooh, 소리가 날때마다 엄마의 리얼한 연기가 필요하지만 정말 꺄르르 까르르 웃으면서 너무 좋아하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이 요정님이 등장하는 책이지요 요정님이 등장해서 좋아하기도 누나가 이 요정님을 만나기 위해서 옥수수콘으로 장난을 친 모습을 보며 재미있어 하기도 한답니다 반복되는 toot, fairy 글자들은 엄마가 그림책 읽어줄때 아이도 따라 읽기도 하더라구요 그림체나 글씨체도 이뻐요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책에서 구절이 반복될때마다 안아주고 뽀뽀해주고를 반복해요 보드북이라서 망가질 염려도 없고, 아이가 정말 너무 좋아해 자주 읽어주고 있는 책이예요 특히나 잠자리 독서로 추천하는것이 아이랑 스킨쉽을 하면서 유대감을 쌓을 수 잇답니다 좋아요 강력 추천 꾸욱
큰 아이 어릴때 구입한 책인데 어느덧 둘째가 지금 18개월, 정말 둘째의 최애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정말 정말 좋아하는 책인데요 일단 큰아이가 현재 7살인데 오래전에 산 책임에도 단단한 보드북이라서 하나도 손상이 없어요 그리고 반복되는 tickle 단어는 아이의 간지럼 태우기와 함께 머릿속에 쏙!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