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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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시리즈는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아이들이 강아지를 좋아해 구입했어요.
아직 어린 유아들이라서 플랩북으로 구입했는데 역시 플랩북이라 더 좋아해요.
하나씩 열어볼 수 있어 재밌어요.
판형도 크고 종이도 두꺼워 튼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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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11.21
집에 있는 스팟 보드북에 흥미를 갖지않아
겹치는 책이지만 구입했어요.
역시 인형이 있으니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인형은 작지만 2,3살 아기들 손에 쥐니 딱이에요.
촉감도 부드럽고 엄청 귀여워요.
인형을 가지고 역할극 하듯 책을 읽어주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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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3살 아기들에게 글밥은 길지만 생일축하 노래를 너무 좋아해 이 책도 너무 좋아하네요.
내용은 간단히 줄여서 읽어주고 조금씩 늘려가고 있어요.
일단 사운드북이라 인기만점이네요.
또 후 불면 불빛이 꺼지는 책이라 신기해하고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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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펫북을 사줬더니 페파피그를 더 좋아하게 됐어요.
인형도 부들부들 부드럽고 귀여워요.
역할극처럼 놀 수도 있고 활용하기 너무 좋아요.
조지도 있음 좋았을 것 같아요!
책 내용은 간단하지만 아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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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만한 책도 귀엽고 노래가 너무 좋네요.
잔잔하면서도 중독적이라 흥얼거리게 되요.
작은 보드북이라 아기 보여주기도 좋아요.
입고 기다렸다 산 보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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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메이지 탈것 시리즈에 관심이 없어서 구매했어요.
조작과 플랩이 세세하고 예뻐요.
그런데 너무 약해서 잘 찢어지고 뻑뻑한것도 많은 건 좀 아쉬워요.
어쨌든 아기가 재미있어해서 잘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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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Hooray for fish를 좋아해서 함께 보여주려고 구입했어요.
이책은 물고기 퍼펫이 있어 아기가 좋아하네요.
책도 튼튼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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