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쯤 북클럽을 가입하고 효파님 책이라서 묻지도따지지도 않고 주문해서 아이들과 읽어보았습니다.
상품평을 이제서야 작성하네요.
책 표지부터 어떤책일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그림들이 색감도 너무 이뻐서 전래동화, 우리 고전 같은 느낌으로 보았어요. 효파님 미션으로 책 표지 따라 사진도 찍어 본 추억이 있네요.
스토리 전개가 흥미진진해서 아이들의 몰입감을 극대화시켜주는 책 이예요.
저희는 각자 역할 정해서 연기하면서 읽었어요.
본인 캐릭터에 표정, 말투ㅋㅋㅋ욕심을 굉장히 많이 냈어요ㅋㅋㅋ
각자 캐릭터에 대화 형식이라 글밥이 한문장 두문장 정도이고요.
범블, 비가 엉뚱하고 바보스럽기도해서 전개되는 내용이 어떨까 무척 기대하며 읽었네요. 한 책안에 주제가 다른 내용도 있어서 책한권인데도 에피소드가 다양해서 아이들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3권인데 가격도 저렴해 너무 만족하는 책입니다.
상품평을 이제서야 작성하네요.
책 표지부터 어떤책일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그림들이 색감도 너무 이뻐서 전래동화, 우리 고전 같은 느낌으로 보았어요. 효파님 미션으로 책 표지 따라 사진도 찍어 본 추억이 있네요.
스토리 전개가 흥미진진해서 아이들의 몰입감을 극대화시켜주는 책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