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플버니 시리즈 마지막편이예요
이미 앞시리즈 2권을 소장하고 있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었고요
그래서 3번째 시리즈도 사게 되었네요
트리시가 할머니할아버지 댁에 가면서
비행기에 너플버니를 놓고 내리는 상황이 벌어지는데요
어린이?쯤 된 트리시는 잃어버린 슬픔도 참을줄도 알게 됩니다
천만다행으로 찾게 된 너플버니를 우는 아기에게 주는 의젓한 트리시를 그리고 있네요
내용 너무 좋고
우리 아들은 이제 너플버니 얘기는 더 이상 없는 거냐고 아쉬워하네요
트리시 더 큰 모습도 그린 책도 나왔으면 좋겠다하네요
카렌카츠의 책은 이미 여러권 소장하고 있는데요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색감이 선명하여서
아이들이 보기에 참 좋아요
특히 플랩책으로 된 것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하고요
이 매너시리즈책은 보자마자 구매했어요
아들이 6살이 되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배워야하는 예절과 인성이 있잖아요
올바르지 못한 행동을 그려놓고
다음엔 올바른 예절을 대비시켜서
아이들에게 잘 이해시키는 것 같아요
내용좋고 그림도 멋져요
이미 david시리즈가 유명한걸 알고 있었는데
이제야 사게되었네요
6살된 아들을 위해 샀는데
그림을 보고 읽으면서 아주 빵빵 터지네요
우선 표지를 보여주며 david가 어떤 아이일지 말해보게 했더니
아주 개구쟁이 같다고 하더군요
무슨 장난을 칠지 기대하며 보니까 아주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엄마인 저도 오버액션하며 읽어주니 더 재밌고요
그림도 글자체도 아주 재미있고요
책 추천해요
챕터북 넘어가는 중인데 영 글자많다고 힘들어하네요
재미좀 느끼라고 사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