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한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짜임새 있는 구성이 돋보이는 책.
10권 일때 구입했는데 지금은 19권까지 나온걸로 알고있어요.
책을 읽다보면 역사적인 사실도 자연스럽게 알수 있고 주인공을 중심으로 사랑과 우정,의리 등등 휴먼스토리에 감동까지 얻을 수 읽는 시리즈예요
사실을 전달하는데도 충실하지만 글의 소재와 내용이 흥미를 끌기에 충분해서 한권 잡으면 술술 읽히네요.
초5아들 여름방학때 하루에 한권씩 뚝딱 읽어내네요.
책 많이 읽은 초등 저학년부터 성인까지도 읽을 수 있는 수준의 유치하지 않은 책.
shiloh라는 강아지와 그를 사랑하는 소년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야기예요.
저도, 초등5학년 아들도 잼나게 읽은책입니다.
주눅들고 겁먹은 개 한마리를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죠
넉넉지 않은 집안형편 때문에 부모 몰래 숨겨두고 자기 먹을 것을 나눠주며 키우던 중
부모에게도 들키고, 개의 주인이 나타나 개를 다시 뺏어가려하죠. 개를 학대하고 굶기기를 밥먹듯이 하는 술주정뱅이 주인.....개를 지키기 위한 노력...
사랑과 책임감에 대한 교훈이 들어있는 초등 4-6학년이 읽으면 좋은 듯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다 읽고나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예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리더스북 읽다가 정체기에 빠져 있던 아이에게 " 영어책이 이렇게 재밌는 거야" 느끼게 해줄려고 구입했는데 통했네요.
재치있고 쓸모있는 단어들을 많이 익힐수 있고 내용자체가 신나고 유쾌해서 그자리에서 뚝딱 읽어버렸어요.
그 다음에도 여러번 손길이 가는 책이었구요.
재미있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으신다면
대브필키의 dragon tales 시리즈와 함께 추천!!
초6 필독서에 포함되어 있기도 하는 우리말로 "사금파리 한 조각"으로 번역된 도서예요.
초6 아들이 얼마전 읽었는데 도자기를 만드는 과정이 아주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고 최고의 도자기를 만들기 위해 혼신을 다하는 도자기 장인들의 삶이 잘 녹아있는 작품이라네요..그렇다고 무거운 주제와 내용은 절대 아니예요
목이라는 남자아이가 도자기에 대한 관심을 갖고 그 기술을 배우기 위해 거치는 여러 과정과 도자기를 지키려는 노력과 땀. 신분제도,그 주변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고 너무나도 재미나게 서술되어 있어요..
한국적 정서를 담고 있어서 내용이해도 쉽고 술술 읽힙니다.
10권 일때 구입했는데 지금은 19권까지 나온걸로 알고있어요.
책을 읽다보면 역사적인 사실도 자연스럽게 알수 있고 주인공을 중심으로 사랑과 우정,의리 등등 휴먼스토리에 감동까지 얻을 수 읽는 시리즈예요
사실을 전달하는데도 충실하지만 글의 소재와 내용이 흥미를 끌기에 충분해서 한권 잡으면 술술 읽히네요.
초5아들 여름방학때 하루에 한권씩 뚝딱 읽어내네요.
책 많이 읽은 초등 저학년부터 성인까지도 읽을 수 있는 수준의 유치하지 않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