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j***"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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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판형의 브루스 시리즈들 책으로 만나다 이렇게 귀여운 스몰 사이즈의 브루스 책을 보니 너무 귀엽네요. 내용도 쉽고 쓰인 영어도 많이 어렵지 않아서 이 책은 아이 혼자서 읽어보는 시도도 해봤답니다. 그림이 주는 힘이 큰 그림책 시리즈라고 생각되는 브루스 시리즈. 그림 보는 기분도 좋고 밉지만 밉지 않은 브루스를 보면서 할 건 다해주는 면모에 반하게 된답니다. 생쥐가 읽고 있는 책 제목과 브루스가 읽고 있는 책 제목만 봐도 웃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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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챕터북 추천으로 떠서 관심이 생겼고, 보리스 캐릭터는 처음 만났지만 구입해서 제가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1권에서 제가 사전이 필요했던 단어가 몇 개 있었고 그 외에는 술술 읽히는 수준이었습니다. 아직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인데 첫 권 시작하면 마지막까지 술술 재미있게 읽어줄 수있는 친숙한 소재들이어서 마음에 듭니다. 컬러 그림과 글자수가 적은 것도 마음에 드는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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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앤머지 읽히기 전 준비단계로 생각하고 퍼피앤머지 책들을 구입하였습니다. 한 줄씩 있는 간단한 책이고 부담없어 캐릭터에 친숙해 지기에 좋아보입니다. 다행히 책에 나온 단어 수준을 아이가 잘 읽어내는 수준이어서 스스로 읽을 수 있는 책이어서 만만하게 보고 거부없이 읽어내는 면도 있습니다. 리더스의 초기 단계를 이 책으로 시작해도 좋아보여요. 비슷한 수준의 책을 많이 읽히는데 퍼피앤머지도 도움을 많이 준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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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캐릭터들의 리더스라 읽어줄 때 기분 좋아지는 책입니다. 이 작가님의 스타일을 많이 좋아하기도 하고 이 책을 읽어줄 때는 말 풍선에 연기를 더해 재미있게 읽어주니 아이도 좋아하고요. 부담없어해요 이 리더스를 꺼내서 읽자고 하면요. 읽어내는 단어들도 많아지고 자기가 읽을 수 있는 말풍선은 자기가 직접 읽겠다고 스스로 나서는 횟수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읽기 자신감 향상에도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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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7.24
프로기 세트로 구입했는데 거기에 없는 이야기라 추가로 구매하였습니다. 프로기는 그림책처럼 펼쳐보다가 글을 읽을 수있게 되면서 내용까지 스스로 파악하면서 읽더라고요. 영어책 활용하는 활동에서도 스스로 프로기 책을 선택해서 글을 써내기도 하는 것을 보면서 캐릭터가 참 힘이 큰 것을 느낍니다. 유명한 시리즈 덕을 본 책이 있다면 프로기라고 말할 수있을 정도로 애정하는 책이며 새로운 스토리가 나오면 또 추가로 구입할 예정인데,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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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책은 많이 읽어주고 싶은데 리더스만 읽어주기엔 뭔가 부족하게 느껴지게 되었을 때 만나게 된 아이캔리드 코믹스입니다. 대화체라 단계 신경 안쓰고 대화 들려준다 생각하고 실제 대화처럼 읽어주었습니다. 단어가 어렵지 않아서 실생활에서도 사용될 단어들이라 실용적이기도 합니다. 이 시리즈 다른 책도 사서 연계해서 읽어주기에도 좋았습니다.
코믹스도 리더스 그림책 중간에 잘 끼워주며 읽어주면 좋은 종류의 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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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시작할 때부터 폭스 시리스 많이 좋아했고 덕분에 Corey 작가의 다른 책들까지 확장해서 읽으면서 이런 스타일의 일러스트와 스토리에 푹 빠져서 즐겨읽었어요. 이젠 폭스 시리즈의 단계는 넘어선 것 같지만, 새로운 이 책을 보고는 단계를 떠나 그림도 너무 궁금하고 읽어보고 싶어서(엄마가 더)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하지만 너무 좋고, 폭스 시리즈는 단숨에 읽어버리지만 계속해서 반복하게 되는 멋진 책입니다. 6권 한 번에 후루룩 읽고 있는 아이 보며 저도 한 번 더 펼쳐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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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수스 비기너에서 퍼니버니를 만나고 스텝인투리딩에 동일 캐릭터 리더스도 있어서 바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개구쟁이 캐릭터가 나오는 건 재미가 보장되어서 읽다가 싫증 내는 확률이 적어서 좋고요 내용도 흥미로워 영어책 노출면에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동일 캐릭터 리더스나 닥터 수스 비기너 책들 모두 구입하여서 캐릭터 힘을 이용하여 책 읽어주기 하였는데,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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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샀던 비스킷 세트에는 포함이 안된 책들은 별도로 구입해서 쉬운 책 노출을 한 권이라도 더 해 주려고 합니다. 이 책은 fly kite를 노출을 해주려고 선택하였고 친숙한 비스킷 책을 통해 표현들을 확장해 주는데 좋았습니다. 읽기 자신감도 계속 비스킷 책들 수준으로 강화시키기에 좋고 비스킷 덕을 많이 봅니다. 리더스 말고 비스킷 그림책도 있던데 한 번 살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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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7.22
엄마인 제가 영어 원서 책을 고를 때도 그림이 마음에 들면 영어 수준이나 글자 수를 고려하지 않고 사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림을 보는 순간 일러스트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특히 색감들) 많이 고민하지 않고 사게 되었습니다. 해당 시리즈에 다른 책들도 많은 것 같은데 웬디북에서는 이 책만 찾을 수 있어서 우선 이 책만 보고 있는데요, 어쩜 이렇게 그림이 좋은지 영어는 안 보고 그림책처럼 아이에게 보여줬습니다. 영어 자체는 어렵지는 않은데 아이가 익숙하지 않은 의성어 같은 것들이나 지명들이 있어 어려워하기에 제가 쉽게 풀어서 읽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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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점대 책을 혼자 읽기엔 버거운 아이라 엄마의 계획 리스트에 있는 헨리앤멋지 시리즈를 읽기 전 어릴 때 모습부터 만나게 하자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다행히 이 정도 수준의 책은 스스로 읽고 이해도 가능해 쉽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더 반복은 없지만 그래도 향후 계획을 위한 밑거름이라 생각하고 기초적인 책을 더 반복적으로 노출해 주려고 합니다. 퍼피ㅍ머지 다른 책들도 다 같이 읽으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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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7.22
우선 아이가 혼자서 절대 읽을 수 없는 영어 수준이고, 단어들도 엄마인 저도 사전을 찾아보는 순간들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너무 좋은 책인 것은 확실하고, 뒷부분으로 갈수록 책이 주는 메시지에 너무 마음이 따뜻해지고 작가의 마음에 푹 빠져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이 말고 저만 그랬겠지만요. 처음엔 살을 찌우고 먹을 생각에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온 악어였지만 시간을 같이 할수록 점차 친구 사이로 발전하면서, 마지막 장면에서 둘의 우정이 참 멋지게 그려지는 책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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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7.22
상세 페이지를 보고 아이가 혼자 혹은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글자 수가 상당해? 보여서 고민했지만 상품평이 꽤 많았고, 후기들도 긍정적이어서 구입해 보게 되었습니다. 참신한 스토리와 아이의 상상이 허황된 게 아니었음을, 책을 읽고 나니 그림책을 통한 상상력 표현이 이렇게도 가능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이런 상상력에 놀라 다른 책들도 찾아보니 유명하신 작가님이시더라고요. 데이지 시리즈도 한번 봐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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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7.22
책을 보고 나니 왜 DROP을 사용했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하늘을 날고 싶은 달걀이어서 wanted to fly라고 설명이 되었는데도 말이죠. 영어를 이해시키려고 읽어주기보다는 (중간에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긴 하더라고요. 일부러 법칙이나 전문용어들을 사용한 것처럼 보였네요.) 시도하는 멋진 자세를 보여주는 달걀을 만나게 해주는 시간이라 생각하고 보여줬습니다. 깨진 달걀 껍데기들을 다시 붙이려고 여러 시도를 하는 부분을 저와 아이가 유심히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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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7.22
닥터 수스 비기너 시리즈 중 아이가 관심을 끌만한 스토리를 찾고 있던 중 베스트 네스트를 만났고 다행히도 아이가 새 관련 영어 단어들을 배우고 있어서 확장 개념으로 노출해 줄 목적으로 구입하였습니다. BEST, NEST 비슷한 철자라 눈에 확 들었는지, 어떤 게 비슷해?라고 물어보니 한 번에 눈치채고 읽어내더라고요. 물론 소리로는 아는 단어들이고 스스로 읽어내는 연습을 하고 있는 단계의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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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7.22
한 페이지당 글자 수가 많지 않고 그림이 더 중점이 되는 책이긴 한데, 그림이 귀엽고 아직 초보인 아이에게 부담스럽지 않는 책을 보여주려는 의도가 있었기에 이 책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그런지 친구들끼리의 이런 사소한 갈등 내용이 유치해 보였는지 한번 읽어주니 더는 스스로 꺼내 읽지는 않네요. 막 기관을 다니기 시작하는 어린아이들이나 유치원 수준의 아이들이 보면 적당해 보이는 내용이지만, 그렇다고 영어 수준까지 낮지는 않아서 아이 엄마인 제가 외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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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체로 읽어줄 수 있는 이런 만화 형식의 책을 일부러 구입하였습니다. 대화도 많지 않고 짧은데 그림으로도 파악이 가능한 책이라 영어 초급자들에게 필요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그림도 귀여움이 묻어나서 그림도 잘 봅니다. 그런데 쉬운 내용이라 그런지 여러 번은 안 보더라고요. 그래도 책에 나온 대화는 이해는 했을 테니 다른 데서 읽거나 들으면 알겠지? 하는 기대감을 엄마는 가지고 있네요. 각 권에서 자이언트, 비기스트, 그뤠잇 단어들을 익숙하게 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읽어주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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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화려한 그림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마녀위니 시리즈입니다. 한글 그림책으로 먼저 읽었던 딸이라 영어 원서 그림책은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긴 했습니다. 우선 그림이 익숙해서 영어로 된 책이지만 거부감이 없고 그림을 보면서도 즐거움이 크기에 엄마가 영어로 읽어주어도 싫어하지 않고 잘 따라와 줍니다. 영어 음원도 들려줘봤는데, 배경음악과 소음들은 그 순간은 정말 책 속에 풍덩 빠지는 느낌이더라고요. 실감 나는 음원입니다. (엄마는 음원도 좋았는데, 아이는 음원에는 큰 관심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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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 Feuti 작가님의 다른 책들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Acorn 헤지호그 책들도 구입하여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그림체가 유아스러운 면이 있지만 귀여워서 인지 웃으면서 잘 읽었습니다. 특히 이 작가님의 책이 특히 마음에 드는 이유였던, 영어 글씨 폰트가 아이가 영어를 읽을 때 편해서 (물론 어른인 저도 읽기가 편한 영어 글씨) 좋았습니다. 내용도 순하고 영어도 부담스럽지 않는 초기 리더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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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위니는 한글판 그림책으로 많이 읽었던 캐릭터여서 영어 원서로 접하면 아이가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긴 하였습니다. 어렸을 때 한글판 마녀 위니 그림책으로 읽을 땐 화려한 그림에 반하고 코믹한 스토리에 빠져 너무 좋아했었어요. 리더스 위주로 영어책을 읽었던 아이라 어려워하지는 않을까 했는데, 영어에 조금 익숙해졌는지, 꽤 많이 이해하면서 마녀 위니 영어 원서를 읽고 있는 아이 모습을 보며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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