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x***"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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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일년 반, 5세 여아.
아이가 도서관에서 전래동화를 빌려오고
같은게 없나 찾다가 대체로 구입했습니다.
원작은 잘 살린 것 같고
그림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흥미롭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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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01
엄마표 영어 일년 반, 5세 여아.
아이가 화산을 좋아해서 사봤는데 ㅎㅎ
살짝 취향을 빗겨나간 것으로.
화산보다는 감정조절에 대한 책에 가깝습니다.
그래도 몇번은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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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01
엄마표 영어 일년 반, 5세 여아.
드래곤에 푹 빠져서 읽는 책 중 하나에요.

편지가 있는데 요새 편지쓰기에 빠져서
흥미롭게 보네요. 물론 읽지는 못하지만요.
이것도 시리즈라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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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일년 반, 5세 여아.

최근에 슈퍼마리오 영화를 보고 빠져서
찾아봤는데 슈퍼마리오 책이 많지 않더라구요
주인공들을 소개한 책이지만 즐겁게 봅니다.

특히피치공주를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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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일년 반, 5세 여아.
3세때 스파게티 책을 처음 접하고 좋아해서 또 사달라고 하길래 이제서야 새로 사줬는데
너무 즐거워합니다. 또 다른 시리즈를 사러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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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01
엄마표 영어 일년 반, 5세 여아.
드래곤에 푹 빠져서 읽는 책 중 하나에요.

어둠 속에서 저게 용일까 아닐까?
아이가 밤에 그림자를 무서워하거든요.
그림자를 보고 추측하고 그게 너무 재미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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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01
엄마표 영어 일년 반, 5세 여아.
드래곤에 푹 빠져서 읽는 책 중 하나에요.

항상 비호감의 용인데 알고보니 사람들의 편견이었지요. 이것도 비슷한 플롯의 책들이 많긴 하지만 그림이 너무 예뻐서 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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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01
엄마표 영어 일년 반, 5세 여아.
드래곤에 푹 빠져서 읽는 책 중 하나에요.

다른 용책에 비해 많이 찾지는 않아요. 딱히 재미가 없어서라기보다는 어른이 아이의 말을 믿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아이가 호감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비슷한 플롯과 제목을 가진 다른 책보다는 좋아해요. 그림이 예뻐서인가봐요. 아이가 숨어있는 용 찾는걸 재밌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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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01
엄마표 영어 일년 반, 5세 여아.
드래곤에 푹 빠져서 읽는 책 중 하나에요.

다른 용책에 비해 많이 찾지는 않아요. 딱히 재미가 없어서라기보다는 어른이 아이의 말을 믿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아이가 호감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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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엄마표 영어 일년 반, 5세 여아.
드래곤에 푹 빠져서 읽는 책 중 하나에요.

말썽쟁이 용을 taming하는 기술이 아주 좋습니다. 소년의 이야기를 듣고싶은데 안듣는 척 듣는 용도 너무 귀엽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용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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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북 보는 나이는 아니지만 책이 너무 예뻐서 샀어요 ㅎㅎ 먹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 자주 펼 쳐봅니다. 그냥 이뻐서 산책이어도 소장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진짜 이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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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30
그야말로 주인공 Lola가 쇼파에다가 거하게 쥬스를 흘리고 나서

"아 망했다" 하는 스토리인데

그 "망했다"는 단어를 세상 모든(?) 단어를 써서 표현하는 책이다.

ruined, wrecked..

catastrophe, calmamity, disaster

fiasco, mayhem..



세상이 멸망하는 줄 알았던 주인공, grown-up이 될때까지 나오지 않겠다고

숨어들었던 library에서도 또 사고를 친다.

정말 이제 끝났다 생각한 로라에게 새가 말한다 "Accident"



엄마도 잘 못들어본 동의어들, 신나게 읽고 난 후, 어제.

레고블럭을 맞추다가 실수로 엄마의 맥주를 흘려서 미안해 하는 아이에게

"It's just an accident"

하니 아이가 빙그레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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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엄마표영어를 하는 인스타 이웃의 글에서 봤던 책인지라
뭐 읽을만하면 읽힐 날이 있겠지 하고 눈에 담아뒀던 책이다. 도서관에 들렀다 발견하였고, 역시 의 광팬인 아이가 좋아할만한 도파민 터지는 책이었다.
그리고 책값이 안 아깝게 재밌게 읽는다.
엄마가 보기에도 미술작가의 작품집을 보는 것같아서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다.




#568 HAPPY BIRTHDAY, CUPCAKE!
아이가 좋아하는 cake, chocolate, jelly(엄마가 안사주는 그것), sprinkles, surprise party. 구입하고 나서 몇번을 읽었는지 모를 책. 얼마나 읽었는지 어제는 선생님과 함께 하는 역할극 놀이에도 들어간 세계관이다.



#569 SCAREDY SNACK
#570 SNACK ATTACK
아이가 Terry border의 세계관에 빠질수 있게 했던 두 권의 책.
과연 scary monster의 정체는 무엇일까. 다음 장을 상상하며 함께 읽는다.
아마 이 두권이 비룡소에서 번역된 책으로 나와있는 걸로 알고 있다.



#571 PEANUT BUTTER & CUPCAKE

#572 BIG BROTHER PEANUT BUTTER
#573 MERRY CHRISTMAS, PEANUT
#574 MILK GOES TO SCHOOL

피넛버터 바른 토스트의 세계관은 CUPCAKE이나 SNACK 책보다는 덜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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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30
아이의 최근 드래곤 관심사에 힘입어 열심히 구매한 드래곤 관련 책 하나.


영어노출 1.5년된 5세여아입니다.
엄마가 처음 읽을때 중점을 뒀던 것은 다른 것보다 J와 Z을 구별해서 읽어주는 것이었네요
아이가 아빠랑 자주 노는 텐트 놀이라, 주의깊게 보면서 기성품 텐트 대신에 만들어볼까를 생각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역시 Helen oxenbury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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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30
남자아이 이름이 중국인같아서, 저자도 중국사람인가 했다가 확인해보니 한국분셨네.

한창 용에 홀릭한 아이에게 서양의 용과 동양의 용 그림을 보여주고 싶어서 고른 책. 문맥상 혼혈인 남자아이의 양쪽 할머니를 향상화한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런 정서까지 이해할 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수려한 일러스트를 함께 감상하며 즐겁게 읽었습니다.
영어노출 1년반째 5세여아입니다.

이 전에 “where's halmoni?"를 즐겁게 읽었던 아이라 동양의 용을 이야기할때 나오는 꼬리 아홉개 달린 여우에 대해서도 친숙했고, 반짝거리는 보석 또한 좋아하는 아이는 서양의 용도 무섭다는 감정보다 친밀함이 앞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림 밀도가 높고 화려해서 서사적 상상력을 자극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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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30
영어노출 1년 반된 5세 여아입니다 이것도 아마 유니콘 시리즈가 있는 것 같은데
요런 내용의 책인데,
아이가 너무 재밌어합니다.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서 "adoption"이라는 단어를 외워서
시시때때로 pet을 adoption해서 키우자고 조르네요. 요 작가의 다른 책도 한번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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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30
영어노출 1년 반된 5세 여아입니다.
최근에 아이가 이 책에서 읽었던 Dam을 종이블럭으로 직접 만들어내기도 했지. 이것도 Knight와 Dragon이 서로 싸워야 하는 존재, 어설프고 귀엽고, 그렇게 둘이 마지막에 화해하는 장면도 너무 재밌게 읽었네요. 용과 싸우는 기사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의 반영 인 것 같아서 이입이 되기도 했습니다. 재밌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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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30
영어 노출 1년 반 된 5세 여아 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책중에 가장 재미있게 읽엇습니다. 워낙 몬스터 주제로 영어에 입문한 아이이기도 했지만, 함께 그리스로마신화, 벰파이어의 생활사(?) 같은 이야기도 나눠볼수있어서 재미있었고, 중간에 상상도 못한 반전이 있어서 배꼽잡고 깔깔 웃으면서 읽었네요.
아이가 참 좋아해서, 다음 달 영어책 구입할때 이 작가의 다른 책도 함께 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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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30
영어 노출 1년 반 된 5세 여아 입니다.
웬디북 상단에 노출 된 늑대 관련책을 고르다가 함께 고른 책이에요 마지막에 반전이 엄마에겐 정말 당황스럽긴 합니다. 아이가 아직 잡아먹고 하는 이야기를 무서워 하는 편이라. 예쁜 그림속에 그런 스토리가 담겨있었네요 그래도 재미있게 읽긴 했습니다. 단순한 플롯이 아니라서 아이와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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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노출 1년 반 된 5세 여아 입니다.
웬디북 상단에 노출 된 책 My lucky day와 함께 구입했습니다. 첫페이지에서는 아이가 나도 밥을 먹으면서 다음끼니를 생각하는게 똑같다고 깔깔 웃었고,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 늑대가 닭을 먹을 줄 알았다고,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며, 단순한 플롯이 아니라서 아이와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이 작가의 책들이 대체로 그런 읽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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