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j***"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주인공 아이를 피자로 만든다는 설정이 재미있나봐요. 엄청 웃으면서 읽고 독후 활동으로 자기도 피자가 되겠다며 피트처럼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엄청 재밌게 놀았습니다.
신고
유딩 딸이 이 작가의 이야기를 엄청 재밌어해요. 이 책말고 또 다른 책도 사줬는데 역시나 성공했어요. 처음 사고도 몇번 읽고 잊을만 하면 또 한번씩 꺼내와서 보는 책입니다.
신고
제일 처음으로 산 리더스북인데 딸이 좋아했어요. 보통 어린 아이들이라면 좋아할 강아지가 나오고 이야기도 잔잔하니 너무 좋네요. 초딩 정도되면 시시해 할 이야기 일 수도 있지만 유치원 아니는 여자 아이라면 대부분 좋아할 것 같아요~
신고
말썽꾸러기 엘로이즈 이야기를 딸이 엄청 좋아해요. 자기는 못하는 장난들을 하는 엘로이즈를 보며 대리만족을 하는건진 모르겠지만. 어린 아이들이라면 할 듯한 장난을 치고 자기 맘대로 행동하는 이야기가 재미있나봐요. 저희 딸에게는 대박난 책인데 시리즈가 더 많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