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한 줄만 멋져도 전 남는 장사 같더라구요... 표지 한장만 눈에 담아도 너무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아빠는 ㅎㅎ 못마땅해하던데 저랑 아이는 너무 신나서 읽고 또 읽었어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수록 너무 즐겁고 표현은 더더욱 훌륭하더라구요. 아이는 재미에 빠져서 읽고 엄마는 ㅎㅎ 표현에 반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동시에 실제 생활에서는 이렇게 하지 말자며 다짐까지 하면서 말이죠.
웬디북 상품평 덕분에 고르게 된 책이에요. 표지부터 행복한 마음이 가득 올라오는 역시 예쁜 책이었답니다. 100가지가 많을 것 같지만 딸과 함께 라임 살려서 같이 읽다보면 금방이에요. 어릴때부터 힘들게 단어 외우던 안좋은 기억이 있는데 제 딸은 이렇게 예쁜 그림책 보면서 수식어까지 더해서 쉽게 어휘 확장 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비슷한 그림책 있으면 또 구매하고 싶네요.
이 책 역시 생소한 꽃말이 많이도 나옵니다.
씨를 뿌려서 봉오리를 맺고, 꽃을 피워서 정원을 무지개빛으로 많드는 전개가 너무나 훌륭하고 완성도가 높아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재미가 함께 더해져서 버릴 곳이 없는 너무 좋은 책입니다. 음원 도움 받으며 서너번 읽어더니 벌써 꽃말들이 익숙해져서 요즘은 색깔만 보면 해당 색깔에 해당하는 꽃말 대기 시합을 할 정도에요... 덕분에 또 자연스럽게 영어와 한발짝 더 가까워졌네요.
도서관에서 봤을때 단어가 어려워서 고민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네요.
노래가 너무 신나구요 아이는 어느새 전부 다 외워서 너무나 즐거워하면서 매일 보고 있어요. 작가특유의 멋진 일러스트로 아이의 미술 능력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마트에 가서 한가지씩 발결할 때마다 너무 뿌듯하고 즐겁네요. CD까지 같이 사길 너무 잘한 것 같아요. 작가님 다른 책들도 한 권씩 사서 보려구요.
막 7세가 된 딸에게 읽어주고 있어요. 작년에는 데이지 그냥 그런것 같았는데 다 아이의 수준에 맞게 재미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너무 너무 웃기고 기발하면서 반전 포인트가 좋네요. 왜 8권 밖에 안되냐고 하는데 ㅎ 같은 마음이라서 열심히 더 검색해봐야겠어요. 글밥은 좀 긴편이긴 한데 어려운 단어와 표현이 없어서 충분히 읽을만 하네요. 데이지 캐릭터 정말 매력적이에요.
플라이가이 픽쳐북을 엄청 사랑하는 7세 딸에게 보여줬어요...
내용도 너무 좋고 친근한 플라이 가이 캐릭터와 함께 해서 어쩌면 조금 어려울 수 있는 과학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만 좀 기네요 ㅎㅎㅎ 한번에 쭉쭉 읽어내진 못했지만 나눠서 읽을 만 했구요 좀 익숙해지면 더 잘 볼 것 같아요. 컨텐츠가 너무 괜찮아서 다른 책들도 사고 싶네요.
막 7세가 된 딸에게 읽어주려고 샀어요. 한글책이 너무 좋아서 영어책도 샀는데 구성이 다르네요... 다양해서 더 좋아요. 글밥이 좀 있고, 글씨체가 익숙하지 않은 책임에도 너무 재미나서 매일 저녁 깔깔거리면서 읽고 있답니다. 낸시가 좋아하는 프랑스어가 종종 등장해서 본의아니게 프랑스어까지 배우고 있어요. 여아들이 좋아하는 포인트와 고급스러운 표현이 장점이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구성이 알차고 참 좋아요. 만만하게 생각하고 들였는데 꽤 어려워서 집중해서 같이 잘 찾아야 하더라구요. 사진이 다 너무 생생해서 이쁘고 아이 집중력과 어휘력에 큰 도움이 되는 시리즈에요. 영어가 별로 없을 것 같단 편견이 있었는데 많은 어휘와 문장을 듣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기에도 그만이네요... 6세에게는 아직 조금은 어렵고 두고두고 보기에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유명한건 알았지만 제목만 보고 좀 고민하다 주변에서 추천 많이 해주셔서 드디어 샀어요.
6세 딸 아이가 너무 좋아한답니다. 발상도 재밌고 진행도 좋아요. 영어에서 재치와 위트를 배울 수 있고 볼때마다 연신 깔깔거리면서 좋아한답니다. 저희 모녀 한달가량 읽었는데 아직도 너무 잘 보고 있어요. 문장이 좀 있어서 시작하는 단계보다는 영어에 좀 익숙한 아이들이 보기에 좋을 것 같아요.
정말 너무 너무 재밌어요~~ 아이도 저도 완전 반했답니다.
소재가 풍부해서 미국 문화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표현도 하나 하나 다 훌륭해요. 40권 전부 버릴 것 하나 없이 너무 좋네요. 글밥이 좀 있는 편인데도 재밌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덕분에 기존에 읽던 그림책들이 더 쉽게 느껴지네요. 재미와 표현, 그리고 영어 레벨 업그레이드 하기 최고의 책입니다. 시리즈가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여섯살 딸이 번역본을 참 좋아하며 읽던 책이었는데 원서를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바로 샀어요. 이 작가 시리즈 다 사고싶어요. 색감, 내용, 표현 다 마음에 쏙들어요. 웃음 요소도 많아서 포인트마다 아이와 재밌어하며 깔깔깔 넘어간답니다. 영어 그림책 중에서 정말 자주 꺼내드는 책이고 읽어줄 때마다 미소를 보여주니 행복합니다. 4세부터도 읽어주면 좋아할 쉽고 재미난 책이에요.
존 클라센은 저희 모녀가 둘다 너무 좋아하는 작가에요. 존 클라센의 원서와 번역본을 대부분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는 글밥이 좀 긴 The wolf, the duck and the mouse를 골랐어요. 번역본을 100번을 읽어준 것 같은데 원서도 벌써 꽤 읽어줬네요. 원서 특유의 재치와 위트가 재밌었구요... 어휘와 표현도 어렵지 않아서 좋아요. 역시 두고두고 오래 볼 좋은 책입니다.
너무 재미있고, 특이하고, 예쁜 그림책이에요. 이 책도 역시 번역본으로 잘 읽고 있던터라 원서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6세에게 읽어주기는 조금 어려운 어휘도 있지만 같이 사전도 찾아보면서 익힐 수 있었고, 책을 통해 배우는 어휘는 잘 잊어버리지도 않더라구요. 번역책에서 느낄 수 없었던 파닉스도 배울 수 있었어요. 페이지 페이지 그림이며 글이며 매력적인 책이랍니다.
번역본도 충분히 너무 유명한 야! 우리 기차에서 내려의 원서를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여섯살 딸에게 두어페이지는 좀 긴 느낌이 있지만 번역본을 워낙 좋아하던 터라 원서도 부담없이 듣고 있네요. 학습적으로 본다면 제목 한 문장은 확실하게 각인 되는 책이구요, 존 버닝햄의 기발한 상상의 세계에 푹 빠질 수 있는 훌륭한 작품이에요. 존 버닝햄 입문했으니 한 권씩 읽어주려구요.
6세 딸이 참 좋아하던 math start의 원서에요. 수학 동화를 원서로 들이기가 조금은 고민됐는데 표현도 쉽고 내용도 읽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원서 특유의 재미가 있네요. 번역본에서 배우던 걸 영어로 접하며 아이와 한글책 영어책 둘을 비교하는 재미도 있구요. 현재까지 두 권 샀는데 둘 다 만족스러워서 나머지 시리즈도 계속 들여서 읽어줄 예정이에요. 추천해요~
이 책은 두고두고 오래 봐도 멋질 책이에요~~
어른인 엄마가 봐도 이렇게 멋지니까요 ^^ 세 고양이의 일탈인데요 작가님이 천재같아요 ㅎ 우선 너무 재밌고 기발해요~ 아이가 함께 고양이들을 위해 소원을 빌어주면서 너무 행복해 하네요. 세상을 돌면서 세상 구경한 이야기도 들려주고 새로 사귄 친구도 만나게 되고... 독자가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서 함께 경험하는 신세상을 만났네요.
WHITE RABBIT 시리즈 재밌다고 다른 책도 사달라고 해서 사줬어요~
생각보다 쉽지 않은 난이도라 엄마도 긴장하면서 읽어주는데 정작 아이는 연신 재밌다 재밌다 ㅎㅎㅎ라는 반응입니다. 하얀 백지에 까만 토끼, 그리고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예쁜 색감도 참 감각적이에요~~~ 한 권 다 외우면 영어 수준이 한 단계 업 될만한 좋은 책이랍니다~~ 5세부터 추천할께요
마더구스와 명작책을 충분히 접한 여섯살 딸에게 딱 좋은 책같아요. 책 곳곳에 숨어있는 마더구스에 대해 알고 보니 보는 재미가 크더라구요. 아이랑 아이아빠랑 셋이서 펼쳐놓고 서로 먼저 찾아내기 시합하면서 보는데 다들 너무 좋아하네요~~ 영미권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구요~ 그에 땨른 표현법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점도 매우 흡족합니다 ^^
이렇게 재밌는 책인지 몰랐어요~^^ 너무 너무 웃겨요. 추천수가 많은 책은 역시 다르네요!! 한 장에 그림과 문장이 간략히 있어서 몰입하기 좋고, 엄마와 아이가 역할 놀이 하며 보기에도 좋은 책 같아요. 글자읽기는 덤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아이의 상상력이 커지고 마지막까지 안심할 수 없는 반전의 매력까지 볼 수 있는 훌륭한 작품이네요. 선물용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