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보던데 색감도 이쁘고 알파벳에 대해서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따라샀어요. 이런 책 많잖아요? 그런데 A TO Z까지 알파벳도 연결되지만 스토리가 너무나 매끄럽게 연결되는 구성은 정말 영어책 오래 봐온 엄마 입장에서도 감탄이 나오네요~ 단어의 레벨도 적당히 쉬운 것 어려운 것들이 골고루 분포되어 그림책이 아니면 열심히 써가며 외워야 될 단어도 그냥 습득할 수 있어 좋아요.
시리즈 유명해서 추천받고 두 권 먼저 사봤어요. 처음에는 그림이 조금 정신이 없지않을까 싶었는데 이야기 구성과 진행이 몰입을 절로 할 수밖에 없게 만드네요~~ 플랩 형태라서 아이랑 놀이하듯이 볼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고급스러운 유머 구사까지~ 영어책을 공부하듯이 보는게 아니라 재미로 볼 수 있다는걸 알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라고 생각해요. 작가님의 다른책도 사려구요 ^^
아이들이 책을 좋아할 수 밖에 없게 만들어진 책이에요. 반짝이가 있는 책이 있고 없는 책이 있더라구요. 반짝이 부분이 올록볼록해서 그거 만지면서 온몸으로 감상하는 책이랍니다. 몇 번 읽으니 책 내용도 바로바로 외울 수 있게 착착 감기네요. 약간은 난의도 있는 단어도 함께 씌여있어서 학습적으로도 좋구요, 미술적으로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차에서 cd도 너무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Emily Gravett 잭은 정말 한 권 한 권 다 좋아요. 이 책도 너무 맘에 들어요. 영어가 어렵지 않으면서 아이의 관심을 한번에 받아내는 책이랍니다.
토끼와 곰이 숨바꼭질을 하면서 서로를 찾는 너무 평이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를 가지고 숫자세기, 예측하기, 찾아보기등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어요. 하얀 종이에 그림으로 표현하는 방법도 너무 이쁩니다. bear and hare 시리즈 다 있으면 좋겠어요
발상과 내용도 좋고, 그림과 색감도 참 좋아요.
이해력이 조금 떨어진다고 하면 그림만 보는 것도 좋을 만큼 그림과 색감이 이쁘네요. 그리고 이해력이 좀 된다면 집 안과 밖에 있는 두마리의 생쥐가 각자의 상황에서 비슷한 놀이를 한다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에 두 생쥐가 만나는 장면에서 아이가 눈을 반짝거리며 너무 좋아하네요. 다시 넘겨보며 생각에도 잠기는 좋은 책입니다.
6세 여아에요. 가격대가 있는 편이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만 두고 고민하다 이번에 들였어요. 영어 책 참 많이 읽어줬는데 퀼리티가 너무 좋은 책이에요. 아이의 사고가 확장되고 발견의 기쁨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책이네요. 좋은 책 한 권이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리는 예쁘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평소에 삶을 대할 때도 보다 표현력과 사고력이 다양해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쁜 책이에요. 노래도 참 좋아서 아이가 노래로 먼저 외웠는데 대여만하다가 소장하고 싶어서 웬디북 통해서 저렴하게 샀어요. 조금 쉬운 면이 있지만 두고두고 아이가 자연스럽게 신체부위, 역할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소장가치 충분히 있는 것 같아요. 그림도 색감도 참 이쁘고요~ 세계 여러 아이들의 다른 생김새도 자연스럽게 이해 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이 작가님 책 더 사고싶어요... 품절이 많아서 좀 아쉽네요.
3권째 산 책인데 한 권 한 권 너무 좋아요. 아이들이 빵빵 터지는 부분을 너무 잘 캐치해서 만들어진 책 같아요. 책을 보면서 아이의 눈이 계속 반달이에요. 너무 재밌다는게 바로바로 보여지구요... 따라하기도 좋아서 읽기 연습용으로도 좋은 책이에요. 다른 시리즈 다 들여주고 싶네요. 조만간 그렇게 될 거 같아요.
6세 여아구요 영어 그림책을 많이 봐왔어요. 지난잘에 blue hat greet hat의 위트에 반해서 작가님의 다른 책을 쭉 찾아봤거든요. 보드북이라 아기책인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ㅎ 제목부터 너무 멋지지 않나요?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I'm your personal mommy라고 했더니 너무 좋아하더니 멋지게 I'm your personal daughter이라고 말해주네요. 일단 하나 배워서 입으로 바로바로 나올 수 있다는 거에 높은 점수를 주고싶어요.
6세 여아이고 영어책은 3년간 꽤나 읽어주고 있어요. 모 윌렘스의 위트에 아이가 정말 매번 꺄르르 넘어간답니다. 책이 얼마나 재미있을 수 있나를 알 수 있는 작가님이지요.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임에도 제목만 외워도 돈아깝지 않겠다 싶었는데 주인공도 기존의 다른 책에서 봤던 아이라 반갑고 표현이 적재적소에 쓸 수 있게끔 나름 다양해서 절로 영어가 습득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6세 여아에요. 에밀리 그라벳 작가님 책도 제가 너무 좋아하는 동화랍니다. 그림이 너무 이쁘고 한 권 한 권이 그림도, 구성도, 표현도 다 예술이에요 ^^ 아이가 좋은 책만 봤으면 하는건 부모라면 다 같은 마음이 아닐까요? 국내 동화에서 찾아볼 수 없는 높은 완성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블루 카멜레온은 상대적으로 너무 쉽지 않을까싶어서 조금 망설였는데 후회1도 없이 여전히 훌륭한 책이네요,
집에 번역본이 있거든요... 아이가 존 클라센 그림책 중에서 이 책을 가장 좋아해요. 진작에 원서도 들이고 싶었는데 좀 어려우면 어쩌나 고민했는데 표현이 어렵지 않아서~ 그리고 그림에서 다 추측이 되는 책이라 원서도 즐겁게 여러번 보고 있답니다. 한글로만 생각하다 원서를 보면서 영어 표현은 이렇게 되는구나도 알게 되고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배움을 나누고 있네요.
표지가 다른 그림책에 비해 살짝 밋밋해서 고민을 했었는데요 그럴 이유가 없었네요. 화려한 색감과 글밥 대신 아이를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로 빠뜨려주더군요. 먼저 그림을 보고 guessing 하는 것도, 먼저 내뱉아 보는 것도 참 즐거워했어요. 보다 적극적인 독서가 가능한 좋은 책이에요. It looks like~는 확실하게 배워서 그 점도 마음에 들어요.
존 클라센 작가 책을 너무 좋아하는 모녀입니다. 웬디북 통해서 hat 시리즈도 너무 잘봤구요, 샘과 데이브 책도 참 좋아했답니다. 이번에 세모책 샀는데 역시 훌륭하네요!! 삽화가 갤러리 방문한 느낌이구요 네모를 만나러 가는 과정도 너무 멋져요... 아이가 그림책 한 권으로 예술에 대해 친근하게 접근 할 수 있는 점도 감사해요. 위트와 블랙유머까지 ㅎ 다음달에는 네모책으로 구매할 예정이랍니다.
작년부터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주던 책인데 아이가 너무 잘 봐서 고민 끝에 구매했어요. 여전히 너무 좋아해서 고민할 필요가 없었던 것 같아요. 영어 구성도, 표현도 참 좋고 색깔에 대해서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짧막하지만 내용이 좋아서 6~7세가 봐도 훌륭한 책이네요. 뒷면에 보이는 토끼 시리즈 다 사달라고해서 다 사주려구요. 어서 구매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유명작가의 작품이라 번역본은 어릴때부터 읽어왔답니다.
좋아하던 책이고 해서 최근 초2 조카 생일 선물로 선물했는데 이 책 역시 너무 재밌게 보네요.
영어 읽기의 재미를 제대로 느끼는 것 같아 보여서 기뻐요.
읽기능력이 된다면 번역번 보다는 원서로 읽는게 책이 주는 재미와 감동을 더 크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6세 저희딸도 번역본 좋아하는데 이번에 사줘야겠어요.
초2 조카 생일 선물로 사줬어요. 글밥도 올려야할 타이밍이고 한글책으로도 잘 보던 동화라서 이번 기회에 원서로 사줬더니 반응이 참 좋네요.
좀 긴 것 같지만 스토리가 탄탄하고 그림이랑 내용이 잘 맞아서 부담없이 잘 읽어내는 것 같아요. 덕분에 영어책 글밥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었네요. 한글책이랑 번갈아 가면서 보면서 너무 좋다고 말해줘서 선물한 입장에서도 기뻐요. 저희 아이도 조만간 사서 읽어주려구요
그림만 봐도 블루베리인데 딸기따는 샐이라고 번역본이 나와서 처음에 의아해 했던 책이에요. 번역본을 수십번을 볼 정도로 좋아하던 아이라서 이번에 원서를 구매하게 되었어요. 내용이 막 어렵지는 않은데 페이지가 꽤 되는 동화이다보니 5세 아이와 엄마에게는 좀 긴 느낌이 있네요. 그래도 아이들은 금방 습득하고 자라니 곧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의 동화책을 읽으며 엄마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요즘 엄마표로 영어읽기를 시작하려고 하고 있었어요. 책이 너무 귀엽네요.
단계별로 있어서 제일 쉬운 책을 골랐는데 아이가 우선 참 좋아하구요 자연스럽게 읽기 훈련 시키기에도 딱인 것 같아요. 쉽지만 지루하지 않은 재미가 있어요. 문장과 단어의 반복도 마음에 드는 포인트에요. 비스킷이라는 귀여운 캐릭터가 있어서 다음 단계 넘어가기도 좋을 것 같아서 앞으로 계속 사 줄 생각이랍니다.
키즈엠 번역본 코끼리를 버스에 태우지마를 너무 좋아해서 이것도 원서를 찾아서 샀어요. 이 책은 좀 난이도가 있는 편이에요.... 길고 어렵고 ^^ 어차피 아이도 저도 배워나갈테니 걱정은 안해요. 번역본이랑 원서랑 느낌이 많이 달라서 깜짝 놀랬어요. 원서의 메세지를 제대로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구요... 원하는 원서를 편하게 구할 수 있는 웬디북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