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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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친구가 보던데 색감도 이쁘고 알파벳에 대해서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따라샀어요. 이런 책 많잖아요? 그런데 A TO Z까지 알파벳도 연결되지만 스토리가 너무나 매끄럽게 연결되는 구성은 정말 영어책 오래 봐온 엄마 입장에서도 감탄이 나오네요~ 단어의 레벨도 적당히 쉬운 것 어려운 것들이 골고루 분포되어 그림책이 아니면 열심히 써가며 외워야 될 단어도 그냥 습득할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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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시리즈 유명해서 추천받고 두 권 먼저 사봤어요. 처음에는 그림이 조금 정신이 없지않을까 싶었는데 이야기 구성과 진행이 몰입을 절로 할 수밖에 없게 만드네요~~ 플랩 형태라서 아이랑 놀이하듯이 볼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고급스러운 유머 구사까지~ 영어책을 공부하듯이 보는게 아니라 재미로 볼 수 있다는걸 알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라고 생각해요. 작가님의 다른책도 사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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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책을 좋아할 수 밖에 없게 만들어진 책이에요. 반짝이가 있는 책이 있고 없는 책이 있더라구요. 반짝이 부분이 올록볼록해서 그거 만지면서 온몸으로 감상하는 책이랍니다. 몇 번 읽으니 책 내용도 바로바로 외울 수 있게 착착 감기네요. 약간은 난의도 있는 단어도 함께 씌여있어서 학습적으로도 좋구요, 미술적으로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차에서 cd도 너무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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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3.06
Emily Gravett 잭은 정말 한 권 한 권 다 좋아요. 이 책도 너무 맘에 들어요. 영어가 어렵지 않으면서 아이의 관심을 한번에 받아내는 책이랍니다.
토끼와 곰이 숨바꼭질을 하면서 서로를 찾는 너무 평이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를 가지고 숫자세기, 예측하기, 찾아보기등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어요. 하얀 종이에 그림으로 표현하는 방법도 너무 이쁩니다. bear and hare 시리즈 다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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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6
발상과 내용도 좋고, 그림과 색감도 참 좋아요.
이해력이 조금 떨어진다고 하면 그림만 보는 것도 좋을 만큼 그림과 색감이 이쁘네요. 그리고 이해력이 좀 된다면 집 안과 밖에 있는 두마리의 생쥐가 각자의 상황에서 비슷한 놀이를 한다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에 두 생쥐가 만나는 장면에서 아이가 눈을 반짝거리며 너무 좋아하네요. 다시 넘겨보며 생각에도 잠기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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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2.21
6세 여아에요. 가격대가 있는 편이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만 두고 고민하다 이번에 들였어요. 영어 책 참 많이 읽어줬는데 퀼리티가 너무 좋은 책이에요. 아이의 사고가 확장되고 발견의 기쁨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책이네요. 좋은 책 한 권이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리는 예쁘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평소에 삶을 대할 때도 보다 표현력과 사고력이 다양해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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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2.21
예쁜 책이에요. 노래도 참 좋아서 아이가 노래로 먼저 외웠는데 대여만하다가 소장하고 싶어서 웬디북 통해서 저렴하게 샀어요. 조금 쉬운 면이 있지만 두고두고 아이가 자연스럽게 신체부위, 역할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소장가치 충분히 있는 것 같아요. 그림도 색감도 참 이쁘고요~ 세계 여러 아이들의 다른 생김새도 자연스럽게 이해 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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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이 작가님 책 더 사고싶어요... 품절이 많아서 좀 아쉽네요.
3권째 산 책인데 한 권 한 권 너무 좋아요. 아이들이 빵빵 터지는 부분을 너무 잘 캐치해서 만들어진 책 같아요. 책을 보면서 아이의 눈이 계속 반달이에요. 너무 재밌다는게 바로바로 보여지구요... 따라하기도 좋아서 읽기 연습용으로도 좋은 책이에요. 다른 시리즈 다 들여주고 싶네요. 조만간 그렇게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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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6세 여아구요 영어 그림책을 많이 봐왔어요. 지난잘에 blue hat greet hat의 위트에 반해서 작가님의 다른 책을 쭉 찾아봤거든요. 보드북이라 아기책인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ㅎ 제목부터 너무 멋지지 않나요?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I'm your personal mommy라고 했더니 너무 좋아하더니 멋지게 I'm your personal daughter이라고 말해주네요. 일단 하나 배워서 입으로 바로바로 나올 수 있다는 거에 높은 점수를 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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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6세 여아이고 영어책은 3년간 꽤나 읽어주고 있어요. 모 윌렘스의 위트에 아이가 정말 매번 꺄르르 넘어간답니다. 책이 얼마나 재미있을 수 있나를 알 수 있는 작가님이지요.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임에도 제목만 외워도 돈아깝지 않겠다 싶었는데 주인공도 기존의 다른 책에서 봤던 아이라 반갑고 표현이 적재적소에 쓸 수 있게끔 나름 다양해서 절로 영어가 습득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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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6세 여아에요. 에밀리 그라벳 작가님 책도 제가 너무 좋아하는 동화랍니다. 그림이 너무 이쁘고 한 권 한 권이 그림도, 구성도, 표현도 다 예술이에요 ^^ 아이가 좋은 책만 봤으면 하는건 부모라면 다 같은 마음이 아닐까요? 국내 동화에서 찾아볼 수 없는 높은 완성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블루 카멜레온은 상대적으로 너무 쉽지 않을까싶어서 조금 망설였는데 후회1도 없이 여전히 훌륭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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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집에 번역본이 있거든요... 아이가 존 클라센 그림책 중에서 이 책을 가장 좋아해요. 진작에 원서도 들이고 싶었는데 좀 어려우면 어쩌나 고민했는데 표현이 어렵지 않아서~ 그리고 그림에서 다 추측이 되는 책이라 원서도 즐겁게 여러번 보고 있답니다. 한글로만 생각하다 원서를 보면서 영어 표현은 이렇게 되는구나도 알게 되고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배움을 나누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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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표지가 다른 그림책에 비해 살짝 밋밋해서 고민을 했었는데요 그럴 이유가 없었네요. 화려한 색감과 글밥 대신 아이를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로 빠뜨려주더군요. 먼저 그림을 보고 guessing 하는 것도, 먼저 내뱉아 보는 것도 참 즐거워했어요. 보다 적극적인 독서가 가능한 좋은 책이에요. It looks like~는 확실하게 배워서 그 점도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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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존 클라센 작가 책을 너무 좋아하는 모녀입니다. 웬디북 통해서 hat 시리즈도 너무 잘봤구요, 샘과 데이브 책도 참 좋아했답니다. 이번에 세모책 샀는데 역시 훌륭하네요!! 삽화가 갤러리 방문한 느낌이구요 네모를 만나러 가는 과정도 너무 멋져요... 아이가 그림책 한 권으로 예술에 대해 친근하게 접근 할 수 있는 점도 감사해요. 위트와 블랙유머까지 ㅎ 다음달에는 네모책으로 구매할 예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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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주던 책인데 아이가 너무 잘 봐서 고민 끝에 구매했어요. 여전히 너무 좋아해서 고민할 필요가 없었던 것 같아요. 영어 구성도, 표현도 참 좋고 색깔에 대해서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짧막하지만 내용이 좋아서 6~7세가 봐도 훌륭한 책이네요. 뒷면에 보이는 토끼 시리즈 다 사달라고해서 다 사주려구요. 어서 구매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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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8
유명작가의 작품이라 번역본은 어릴때부터 읽어왔답니다.
좋아하던 책이고 해서 최근 초2 조카 생일 선물로 선물했는데 이 책 역시 너무 재밌게 보네요.
영어 읽기의 재미를 제대로 느끼는 것 같아 보여서 기뻐요.
읽기능력이 된다면 번역번 보다는 원서로 읽는게 책이 주는 재미와 감동을 더 크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6세 저희딸도 번역본 좋아하는데 이번에 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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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8
초2 조카 생일 선물로 사줬어요. 글밥도 올려야할 타이밍이고 한글책으로도 잘 보던 동화라서 이번 기회에 원서로 사줬더니 반응이 참 좋네요.
좀 긴 것 같지만 스토리가 탄탄하고 그림이랑 내용이 잘 맞아서 부담없이 잘 읽어내는 것 같아요. 덕분에 영어책 글밥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었네요. 한글책이랑 번갈아 가면서 보면서 너무 좋다고 말해줘서 선물한 입장에서도 기뻐요. 저희 아이도 조만간 사서 읽어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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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그림만 봐도 블루베리인데 딸기따는 샐이라고 번역본이 나와서 처음에 의아해 했던 책이에요. 번역본을 수십번을 볼 정도로 좋아하던 아이라서 이번에 원서를 구매하게 되었어요. 내용이 막 어렵지는 않은데 페이지가 꽤 되는 동화이다보니 5세 아이와 엄마에게는 좀 긴 느낌이 있네요. 그래도 아이들은 금방 습득하고 자라니 곧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의 동화책을 읽으며 엄마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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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표로 영어읽기를 시작하려고 하고 있었어요. 책이 너무 귀엽네요.
단계별로 있어서 제일 쉬운 책을 골랐는데 아이가 우선 참 좋아하구요 자연스럽게 읽기 훈련 시키기에도 딱인 것 같아요. 쉽지만 지루하지 않은 재미가 있어요. 문장과 단어의 반복도 마음에 드는 포인트에요. 비스킷이라는 귀여운 캐릭터가 있어서 다음 단계 넘어가기도 좋을 것 같아서 앞으로 계속 사 줄 생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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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번역본 코끼리를 버스에 태우지마를 너무 좋아해서 이것도 원서를 찾아서 샀어요. 이 책은 좀 난이도가 있는 편이에요.... 길고 어렵고 ^^ 어차피 아이도 저도 배워나갈테니 걱정은 안해요. 번역본이랑 원서랑 느낌이 많이 달라서 깜짝 놀랬어요. 원서의 메세지를 제대로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구요... 원하는 원서를 편하게 구할 수 있는 웬디북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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