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아이 교재용으로 샀습니다 ..
교재가 매직트리하우스 정도 글밥에서 확늘어서 아이가 적잖이 당황하네요,,
그래도 표지가 고릴라에 따뜻한 느낌이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긴합니다.
책의 어휘는 그렇게 어려워 보이지 않고
읽기 수준도 많이 어렵지는 않아보인다만,
내용상 다른분들 말처럼 고학년이 쉬어가며 읽어보는것이 좋을거같습니다
집에있는 6학년 언니가 더 관심을 갖고 읽어보려 하고 있어요
아이말고 내가 읽으려고 샀어요..
어릴때 읽었을때 딱히 감동을 느끼거나 대단하다 생각을 못했는데,,
원서로 읽으면 다른 느낌이 드는지 어떤지 궁금하네요.
책은 얇고 갱지가 아닌 약간의 코팅지이며 컬러로 되어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어 보겠네요 .
읽고 다시 리뷰 적어보겠습니다 ~~
과학과 추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어린이 책입니다. 호수에 괴물이 나타났다는 수상한 사건을 두 명의 과학 탐정 도일과 포시가 해결해 나가는데, 단순히 “괴물이냐 아니냐”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인 원리와 실험을 통해 진실을 밝혀냅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과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고, 책 뒷부분에는 직접 따라 해볼 수 있는 실험 아이디어도 담겨 있어 배움과 놀이가 연결됩니다. 사건 전개는 유머와 긴장감을 적절히 섞어 지루하지 않고, 두 주인공의 개성이 잘 드러나 읽는 재미도 큽니다.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과학에 호기심이 많은 독자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작은 쥐가 탐정이 되어 동네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지혜로운 쥐가 주인공인데, 사람들은 처음엔 쥐라는 이유로 두려워하지만 결국 그의 진심과 도움을 알아보고 마지막엔 받아들이게 됩니다. 귀여운 그림과 따뜻한 메시지가 인상적이며, 아이들에게는 남을 돕는 마음과 편견을 넘어서는 용기를 자연스럽게 전해주는 책입니다.
적은 글밥으로 초 저 아이가 보기 적당한 그림책 입니다
학원 교재용으로 샀어요.
4점대 책이라 적혀있지만
얼리챕터북정도이고 저학년아이들도 무난하게 읽을수 있을거 같아요 .
유쾌한 슈퍼히어로 동화이구요.. 주인공 유진이 겨울 연극을 지키기 위해 ‘Captain Awesome’으로 활약하며 펼쳐지는 모험이 재미있네요.. 코믹한 악당들과 기발한 상황이 가득해 아이들이 웃으며 읽을 수 있고, 삽화가 많아 책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도 쉽게 몰입할 수 있습니다. 유머와 상상력이 어우러진 따뜻한 겨울 이야기라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색감이 예쁘고 그림이 많아 쉽게 읽히는 책이에요
유치원~저학년 수준에서 읽기 좋은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