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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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고 있습니다. 검은색이라 어디든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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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를 좋아해서 시도해보았습니다. 읽긴 좀 읽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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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네 추천으로 구입했습니다. 잔잔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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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구입했어요. 오에스티를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는데 책은 잘 보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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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12.21
영화보고 구입했어요. 아이는 영어로 보고 저는 한글로 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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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12.21
영화로 알게 되었다가 원서로 또 한글책으로도 구입했습니다. 영화보다 책이 훨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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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키피드의 여학생 버전이죠. 뒷이야기가 궁금해 후루룩 말아 읽는 기염을 보여주죠. 나중에 친구관계가 어떻게 되었나 궁금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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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인데 방학 때 심심할까 봐 읽어보라고 사주었는데, 잘 읽습니다. 뒤에 이야기가 궁금해서 먼저 뒤를 넘겨 보았나 봐요. 그 정도로 재밌다는 뜻이 아닐까 싶어요. 8권이라 부모 마음으로는 쭉 연결해서 읽으니까 방학 때 걱정이 없네요. 우리 아이는 초등 학교 때도 추리 관련된 거 좋아하고 잘 읽었어요. 취향 저격 같아요. 살인 사건도 나오냐고 하니깐 당연하다고 하네요. 그래도 셜록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고 하니 잔인하고 그런 내용은 안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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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지 않고 바로 읽을 수 있는 책으로 구입했습니다. 지금 현재 듣기로는 네이트 더 그레이트를 듣지만 읽는 것은 조금 더 쉬운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흰 종이에 컬러가 있고 그림도 한 면씩 그려져서 부담없어요. 리더스의 좋은 점은 각 권마다 등장인물이 같다는 점이에요. 재미난 모험을 하는 매 권마다 기승전결이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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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들어간 책이 많이 있잖아요. Way side school보다 더 재밌어 하는것 같아요. horrid henry도 학교에서 일어나고.. 그래도 이 책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친구가 잡아당겼는데 팬티가 보였다. 그런 류의 코믹요소에 배를 잡고 깔깔 웃는 아이라 이 책이 취향저격했나봐요. 음원 길이가 40여분으로 알고 있는데 낮에 하나 들으면서 보고, 저녁에 들으면서 보고 좋아합니다. 초딩 괴짜 스쿨이라고 번역본도 있는데 번역본은 못 읽게 하고 아껴두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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