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춘"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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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이 자극이 되어 구입해본 도서에요.
강한 반전이 뭘까... 정말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결과. 빵터졌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읽어보니 반전을 위한 앞그림 작업이 첫장부터 꼼꼼히 되어 있어요.
두말 필요없이 이건뭐 그림만 봐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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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A,B,C로 나눠진 아이스토리북4탄의 단한개의 레벨C 도서다.
확실히 문장이 길지만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지 않아
영어동화책을 많이 접해본 아이들이라면 눈치로,그림으로 내용 이해하는데는 어려움이 없는듯하다.
큰애, 작은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책장을 넘기고 넘기고 또 넘기고...
몬스터책은 실패확률이 낮다~ ^^

또다른 몬스터동화 [I'm Coming to Get You!]를 연상케하는 내용이다.
스스로 무섭고자(?)하는 몬스터가 너무 귀엽다못해 안쓰럽기까지하다.ㅎㅎ
아이들 반응도 성공이고 내 취향에도 굿이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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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결말을... ㅎㅎ

어느책에서나 원숭이는 장난꾸러기네요...
친구들에게 장난치고 발뺌하기를 반복하더니 결국은 응징을 당합니다.
슬슬 거짓말 하기 시작하는 4살짜리 둘째가 들으면서 찔끔했을 법한 내용이랍니다.
그림도 큼직하고 내용도 재밌고 글밥은 적어 영어책 흥미끌기용으로도 참 좋은 책이에요.
내용만으로는 3~4살 아이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하이브리드CD의 게임 수준은 만만치는 않아 그냥 띠롱띠롱 하는 효과음 듣는 재미로라도 보아주십니다.
레벨B니까...하고 편안 마음으로 놓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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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흔한 명작동화전집과 뭐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림도 내용도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정도라 생각되는데 CD내용은 아이들과 제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도 하고 원어민의 표정과 손동작을 보면서 들을 수 있는 스토리텔링등 동영상구성도 좋고 멀찍이 여행갈때 차에서 CD를 돌리면 책내용외에 보너스 노래도 들어있네요.
컴퓨터에선 동영상구성이고 CD플레이어에선 오디오구성이고.. 이래서 하이브리드CD란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하이브리드 CD가 강점인 아이스토리북세트.
읽기가 아직 안되는 우리 아이들에겐 요긴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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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 Dinosaurs~ 에 나오는 공룡들은 정말 귀여워요.
큰 덩치로 아이들의 모습을 표현하는걸 보면 웃음이 터져나옵니다.
공룡의 표정,색깔,특징 모두가 아이들을 쉴새없이 재잘대게 만드는 책입니다.
모든 아이들의 영원한 친구 공룡과 함께 수세기도 재밌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두꺼운 보드북이어서 물리게 봐도 끄떡없이 아이들의 손을 견뎌내는 책이라 더 좋습니다.

공룡 이름이 아무리 길어도 척척 외워내는 아이들이 먼저 알아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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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소리를 나라마다 참 다르게 표현한다..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나눴던 얘기입니다.
딸꾹딸꾹하는 딸꾹질 소리도 실제 소리와 비슷하게 표현했다고 생각했는데 또 hiccup hiccup해봐도 꽤 그럴듯하거든요.
시계소리,닭의 울음소리 얼마나 많은 소리들이 서로 다르게 표현되는지
찾아보며 재미를 느꼈던 책입니다.
영어권에선 해골이 너무 친숙한 소재로 표현된다는것 또한 우리 문화랑 참 많이 다르다는걸 느낍니다.
꼭 특정 언어 습득을 위해서만이 아닌 우리와 다른 문화의 색다른 뭔가를 접한다는것만으로도
좋은 영어책 읽기 습관은 어려서 부터 들여줘야겠단 생각을 하게 되었던 책입니다.
써놓고 보니 좀 거창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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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치곤 참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매했던 책입니다.
그러고보니 이 snappy~시리즈 검색하면서 처음 웬디북을 알게되었네요.
책장 가득채운 그림에, 섬세하진 않지만 재밌는 그림의 움직임이
팝업북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게해주는 책입니다.
snappy Little Hugs는 가족들간,친구들간의 친근하고 사랑스럽고 따뜻한 감정을 hugs란 단어를 주제로
표현합니다.
땡깡쟁이 아이때문에 힘들어 죽~겠어서 윽박질러놓고는
기죽어 혼자노는 아이가 또 그렇게 안스러운 날이 있지요.^^
그런 날 천사의 탈을 쓰고 살포시 아이를 안아 부드러운 목소리로 잔잔히 읽어주세요.
몇가지 단어의 발음 좀 삑사리 난다고 지적질할 나이때의 아이가 아니라면
이 책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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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little monkeys 시리즈중에서도 최전방 공격수죠.^^
인터넷에 이 책의 스토리텔링 자료도 많아 활용도도 높은 책이에요.
내용만큼 재밌는 노래때문에 이책은 몇번만 읽어줘도
3살 아이가 통째로 외워버립니다.

they look very very very fun~~~
uh~~~ no,no. Be careful, little monkeys!
어느순간 몰입해 있는 아이의 얼굴을 보면서 저도 신났던 기억이 납니다.
장난 꾸러기 남자아이들을 키우면서 제일 많이 하는 말.
no more~~
응용의 범위가 무궁무진합니다. 슬픈일이긴 하지만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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