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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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좋은 갱지책 느낌. 아직 편하게 읽을 정도는 아니어서 책꽂이에 대기 중. 그림이 익숙해서 거부감없이 읽을 듯. 페이지당 글밥은 많지 않은 편. 갱지도 쌩갱지는 아니라, 거부감 덜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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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마법 모자가 날아온다. 마법모자를 쓰면 동물로 변하게 되는 내용. 마법사가 나타나서 모두를 다시 사람으로 되돌려놓는다. 그림이 서정적이고 평화롭다. 마법 모자가 흥미를 끌 만한 소재지만, 잔잔하게 그려지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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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2.20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엄청나게 화려하고 선명한 그림이 너무 예뻐서 관심을 끈다. 크리스마스 스웨터를 골라봐, 크리스마스 음식을 골라봐..라는 패턴으로 내용이 반복되는데, 몇십 개의 다양한 색깔과 그림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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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2.20
아기 돼지는 멀리 떠날거라고 해요. 엄마는 그러라고 합니다. 이것도 필요하지? 저것도 가져가..이렇게 짐은 점점 늘어나요. 마지막에 엄마가 케이크를 만드는 것을 보고는 멀리 떠나기를 포기해요. 아기 돼지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문장이 짧고 이해하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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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6.02.20
그림이 단순하고 귀여워요. 우주 비행사가 되기 위한 과정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i want to be.. i will..이 반복되어서 아이가 금방 따라하면서 읽었어요. 패턴이 계속 반복되어서 초급 아이에게 적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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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꽝스러운 유머책. 집을 정리하려고 로봇청소를 들여온다. 로봇청소를 시키면 시킬수록 집은 엉망이 되어가는 이야기가 너무 우습다. 결국 자기가 직접 청소하는 모습에서 웃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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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6.02.20
the wheels on the bus를 고래버전으로 그린 닉샤렛 그림책. 닉 사렛의 특유의 화려하고 선명한 그림으로 흥미를 끌어요. 자연스럽게 이미 알고 있던 노래로 부르게 하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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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2.20
존 버닝햄의 잔잔하고 서정적인 그림체가 특징이에요. 한 페이지씩 넘어갈 때마다 아이가 할아버지와 보내는 시간이 그림으로 표현되요. 뒷부분에는 할아버지가 없고 빈 의지가 나와요. 특별한 설명없이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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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2.19
집 안에 있는 쥐와 집 밖에 있는 쥐를 대비해서 보여준다. 그림체와 색깔이 서정적이어서 편안하다. in, out, near, far 등의 반대 개념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전치사 학습에 좋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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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2.19
책에 나오는 주인공 빈센트는 마치 빈센트 반 고흐를 연상하게 한다. 집에 색을 칠하는데 동물들이 하나씩 나타나 다른 색깔을 칠하라고 한다. blue라고 해도 다양한 파랑색을 보여준다. 다양한 색깔 이름이 재미있다. 알록달록 뒤죽박죽 칠해지지만, 마지막에는 예술가의 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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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6.02.19
그림과 글내용이 단순하지만, 내용 자체는 심오한 책이다. 다른 동물들의 눈으로 본 고양이의 모습을 그렸어요. 귀엽기도하고, 무섭기도 하고. 책 자체 레벨은 낮지만, 담긴 뜻은 꽤 수준이 높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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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2.19
푸드아트 그림책. 예쁜 과일, 야채, 빵, 파스타로 사람얼굴을 표현했어요. 표정이 분명해서 재미있고,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너무 좋아요. 예전 버전과 구성이 약간 바뀌었나봐요. 도서관책과는 구성 차이가 있었어요. 그림이 우스꽝스러워서, 아이가 집중해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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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2.19
마술 모자 안에서 온갖 것이 다 나온다. 대비되는 그림과 반대말. 꼬마들이 신기한 듯이 본다. 아이들은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고 가버린다. 마지막, 심드렁한 토끼의 표정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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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2.19
챕터북처럼 생겼다. 짧은 문장과 다채로운 색깔의 그림이 특징인 닉 샤럿 그림책. 짧은 문장과 그림이 매칭이 잘되어 재미있다. 풀에 물을 채우고 물놀이하는 아이들 그림이 흥미를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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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과 내용이 웃음짓게 하는 그림책. 아기 돼지는 계속 여기저기 어지르고 말썽을 피운다. 여자아이가 쫓아다니며 치우고 아기돼지를 도와준다. 가만히 보다보면, 여자아이는 엄마, 아기돼지는 꼬마 아이 같이 보인다. 그림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아이가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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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6.02.19
토니 로스 그림책. 너는 다리가 100개니까, 신발도 100개 있어야지. 지네가 이것저것 100개의 신발을 다 신고나서, 결론은..맨발이 편하다. 그림이 웃겨서 흥미를 가지고 봤다. 문장이 좀 있어서 완전 초보는 어렵지만, 그림으로도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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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2.19
실패없는 닉 샤랫의 그림책. 음원까지 너무 신나서 아이가 너무 좋아함. 닉과 수는 친한 친구처럼 느껴질 만큼 책마다 등장. 한줄 문장과 강렬한 색깔의 그림으로 직관적 인식이 너무 잘됨. 음원까지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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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된지 오래된 책. 고전이라고 볼 수 있음. 그림이 너무 예스러운 면이 있어서 아이가 처음에는 흥미가 없었음. 같은 단어, 동사가 반복되어서 쉽게 인지. 마지막 아이가 별 말 없이 당근을 수레에 싣고 가는 모습이 임팩트가 있음. 주변에서 다 안된다고 해도, 스스로가 믿는 꾸준함으로. 멋있는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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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2.19
orange pear apple bear 네 단어로 완성된 그림책. 유튜브에 꽤 목소리 좋은 아저씨의 음원이 있는데, 그 음원을 들으면서 보았다. 그 아저씨의 억양까지 따라함. 단순하지만, 유튜브 음원 덕분에 재미있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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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6.02.19
수잔의 행동으로 여러가지 동사표현이 나옴. susan flies. 이런 식의 내용이 나옴. 문장이 짧고, 반복되는 내용으로 이해, 습득이 쉽다. 매우 유명한 책. 수잔의 마지막 모습으로 우리 마음 속 편견이 깨주는 책. 아이가 마지막 페이지를 보고 깜짝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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