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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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2.19
아이들의 표정으로 감정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cd와 함께 구매해서 재미있게 들었다. 모르는 단어도 사진을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실사인데도, 아이가 꽤 좋아한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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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6.02.19
학교에서 한글책으로 먼저 읽어보았단다. 영어책을 보더니, 아는 체를 했다. 기저귀 차고 있는 두 친구가 귀엽다. 그림과 문장 매칭이 잘되어 쉽게 들었다. 문장이 아주 쉽지는 않았는데도 별 거부감 없이 듣고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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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북으로 구매. 바다에서 자기가 제일 크다는 오징어. 물고기 보다도, 거북이 보다도 크다며 잘난 척을 한다. 그러다 상어에게 잡아먹힘. 상어 뱃 속에 잡힌 것들 중에 자기가 제일 크다는 오징어. 우스꽝스러운 내용. 아이가 피식 웃으며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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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2.19
ketchup on your cornflakes?를 너무 재미있게 보았기 때문에 묻고 따지고 하지 않고 구매. 역시 재미있게 보았다. 위아래 그림을 바꿔가며 읽을 수 있어서 내 맘대로 읽기 가능. 그래서 더 재미있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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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 허친스의 특색있는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이에요. 팻 허친스 책들을 재미있게 봐왔기 때문에 이 책도 친숙하게 봤어요. 내용이 단순하고 쉬워요. cd 내용을 듣다가,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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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2.19
모 윌리엄스 책은 믿고 보는 책이죠. 옛날 흑백영화처럼 대사부분은 까만 바탕에 인쇄되어 있어요. 유튜브에 모 윌리엄스의 완벽한 음원이 있어서 재미있게 보았어요. 나중에는 그냥 책만 펴도 음원이 들리는 듯 읽게 되요. this is not a good idea!!라고 외치는 꼬마 거위들의 소리가 귀에 익게 되요. 너무 재미있고, 대반전이 있는 그림책이에요.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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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2.19
이 책은 한글책으로도 재밌게 본 책이라, 영책으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완전 초급이라고 하기엔 문장이 긴 부분이 중간에 있어요. 내용이 단순하고 재미있어서, 수준을 의식하지 않고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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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2.19
돼지와 쥐가 소의 생일 케이크를 만들어요. 오리가 계속 순무를 주자고 하지만, 그 말을 들어주지 않아요. 소는 오리가 가져온 순무를 가장 좋아하고, 케이크는 남아요. 이야기가 익살스럽고 유머가 있어서 아이가 정말 웃기다고 하네요. 초급 우리 아이에게 재미를 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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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연필로 그린 것 같아서 따뜻한 느낌을 줘요. 흑백의 그림에서 컬러가 점점 생기면서 이야기가 전개되서, 색깔에 대해서 직관적으로 알기 좋아요. 초급용 듣기, 읽기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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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가 버린 바나나 껍질 하나로 도시에 소동이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말은 하나도 나오지 않고, 길가 표지판에만 텍스트가 있어요. 그림이 만화풍 이여서 가만히 들여다보면서 상상하게 합니다. 그림이 세밀하고 풍부해서 내용이 충분히 예측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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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09
화려한 색깔과, 모양대로 오린 듯한 표현으로 보는 재미가 있어요. 그림과 단어로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음원은 자장가처럼 조금 느리고 온화한 느낌의 노래에요. 아이가 자장가 같아서 잠이 온다고 했어요. 중독성 있는 자장가. 이건 꽤 여러 번 들었는데, 암기가 되거나 습득이 빠르지는 않았어요. 표현된 동물과 내용이 쉽지 않기도 하고, 페이지가 꽤 많기도 해요. 듣고 보는 데에 흥미를 끌기에는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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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09
거의 글자없이 그림으로만 표현되는 책을 쓰는 David weisner책이에요. 이 책에서도 "I got it"만 딱 두번 나와요. 하지만, 그림 표현이 너무 풍부해서 이야기를 충분히 이해가 가능해요. 그림을 한참동안 들여다보게 되요. 그림을 보면서 내용을 상상하게 하는 매력이 있는 작가에요. 상황에 대한 표현을 익히는 점에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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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곰, 사슴이 각기 다른 색깔의 티셔츠를 입어요. 티셔츠, 팬츠, 코트, 양말, 신발까지 색깔별로 나옵니다. 칠면조가 매번 우스꽝스럽게 입고 있어서 Oop!라고 하는 부분이 너무 재미있어요. 아이도 그림 보면서 많이 웃었어요. 유튜브에 영상이 있는데, Oops!하는 부분 억양이 꽤 재미있고 중독성 있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이책은 대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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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09
두 마리 원숭이가 바나나 하나를 가지고 다투다가 결국 양보하는 내용이에요. 단어는 "banana"
"please"가 전부에요. 원숭이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 색상 또한 화려해서 아이가 흥미있게 보았어요. 한번 엄마가 읽어준 후에는 혼자 읽었어요. 두 단어 뿐이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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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09
blue chameleon이 친구를 찾는 이야기입니다. 바나나, 앵무새, 달팽이, 메뚜기, 양말, 돌에게도 다가가지요. 결국 알록달록 카멜레온을 만나서 친구가 되요. 유튜브에 멋진 목소리의 아저씨가 읽어주는 영상이 있어요. 화면도 깔끔하고 음성도 좋습니다. 미국 어떤 공립도서관 출처였어요. 아이가 그 아저씨의 억양과 발음을 따라해서 더 재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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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09
" 10 minutes till bedtime " 아빠가 외치면서 시작되요. 아이는 잠자기 10분 전에 동물 친구들과 놀고 간식 먹고, 책 읽고, 목욕까지 합니다. 아이의 방에서 온갖 소동이 벌어져요. 작은 동물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아이가 "bedtime" 외치면 동물 친구들이 집으로 돌아가고, 아빠가 굿나잇 키스를 해주면 잠이 듭니다. 작은 동물들의 모습을 아이가 한참 찾아보면서 재미있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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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09
숫자 1부터 10까지. 다시 10, 20, 30, 40까지 leap frog처럼 동물의 행동과 함께 표현되었어요. 리듬 있는 노래로 아이가 자연스럽게 노래를 따라부르게 되요. 그림이 눈을 확 끄는 선명한 알록달록. 이제는 표지만 봐도 노래가 술술. 역시 노부영! 싶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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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09
작은 강아지가 길에서 한 소녀를 따라가요. 소녀의 인형을 찾아주지요. 결국 소녀의 사랑을 받으며 소녀가 강아지를 키우게 되는 내용이에요. 텍스트가 매우 간단하고 단어 수도 적어서 유치 아이 영어 읽기에 적당해요. 그림이 귀엽고 잘 표현되어 있어서 짧은 단어와 연관지어 상황 이해에 도움이 되요. cd에 있는 song이 너무 듣기 좋고, 따뜻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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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09
영어책에 별 관심없는 아들램. 엄마가 읽어주기도 쉬워서 몇 번 읽어주니 거부감없이 본다. 구멍이 뚫려 재미있는 내용과 알록달록 선명한 색깔, 단순한 단어! 자기 혼자 읽어보기도 하고, 마지막 peeka YOU! 하면서 거울에 자기를 비춰본다. 이 책은 중박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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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mmy, beek, feet 부분이 팝업북으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음원도 재미있어서, 문장이 쉽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몇번 듣고 그냥 외워버렸어요. 이 책은 틀어놓고 아이가 혼자 팝업되는 거 보면서 꽤 즐거워한 책이에요. 역시, 레벨이 낮은 책은 흥미를 끌만한 부분이 있어야 아이가 흥미를 갖게 되네요.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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