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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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1 fish, 2 fish 한마리씩 물고기가 늘어나요. 9마리 작은 물고기들을 커다란 물고기가 잡아먹어요. 구멍이 뚫려서 큰 물고기 입 속에 작은 물고기들이 들어가는 모습이 직관적이라, 재미있어요. 아이가 스스로 읽겠다고(?)한 기특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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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이 컵모양이나 쥐구멍이 입체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책보는 재미가 있어요. 위, 아래, 속으로..이런 식이라서 내용이 특별히 재미있지 않는데, 책 모양이 재미있어서 흥미롭게 봤어요. 단순한 내용이어도 책의 그림이나 입체, 팝업을 사용하면 아이가 더 흥미를 갖고 보네요. cd도 재미있게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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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1.08
"sun" "mama", "waffle" "mama", "hat" "mama" 이렇게 반복되는 이야기 입니다.
엄마, 아기 동물이 알록달록 예쁘고 귀여워요. 말풍선과 그림을 보고 아이가 직관적으로 단어를 받아들이네요. 단순한 내용이라, 엄마가 읽어주기 좋아요. 아이가 재밌게 보고, 따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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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고 따뜻한 그림체, 친숙한 음원으로 듣기 편했어요. 아이가 한 두번 듣고는 marching! marching!을 따라하면서 듣네요. 페이지가 두꺼운 하드커버라 어린 아이가 보기 좋아요. 처음 영어 노출하기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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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남아, 아주 재미있게 듣는 음원. 닉 샤렛 책은 믿고 보고 듣고. 여러 번 반복해서 들어도 재미있어 한다. 덕분에 꽉꽉 채워 들었다! 까막눈이지만, one to ten을 외워서 읽는 척한다. 잠수네 한다고, 이 책 저 책 사보지만 닉 샤넷만큼은 엄지척! 실패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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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영어책! 몇번 듣고서 외운걸 혼자 읽는 듯이 본다. 색깔과 과일을 쉽게 알게 해주는 단순한 내용. cd를 여러번 들어서 그런지 마지막 문장도 자연스럽게 익혀지는 것 같다. 마지막 샐러드 그림을 보고는 너무 먹고 싶다고 한다. 여러번 듣고, 읽으면서 편안하게 노출이 되어서 좋았다. 처음에 한 주 듣고는 부담없이 읽는 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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